오프닝 ㅈㄴ 깜짝놀랐네
<< 이부분 낚였자나요 !! 렉 걸린줄알고 돌비 님 을 이채널에서 보게 될 줄이야.....
와 와이프 소름...아 여기가 무서운 부분 아니라고?
궤도 초청하자
여기서부터 돌비님 팬인 거 티나서 좋음 ㅋㅋㅋ
이야 ㅅㅂ 와 존나 잘생겼네
초. 제. 어머님도 악캐스트 신청자이신데. 패드립......신고할게요
아시발
어유;;
어쩐지 학교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자꾸 처다보시더라구요ㅠㅠ
갑자기 에코 ㄷㄷ
초에 뭔소리임
여기 왜 갑자기 에코 켜짐? 누가 따라하는 것처럼?
소름...
퇴마(물리)
공포썰 듣는 내 모습 ㄷㄷ
듣고있나 윤시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다리님이었나 무서웠음
왜 모자위에다 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어나온 머리 한 가닥 만져보라니까 모자 위로 스윽스윽 만지는 게 공포임 ㅋㅋㅋㅋㅋ
뭐야 뭐야!?왜이리 귀여워?ㅎㅎㅎㅎ
여지껏 시점이 동생이 오빠행동을 보고 말햇는데 갑자기 시점이 오빠가 동생을 보는 시점으로 바뀐걸 봤을때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가 맞다.
돌비님 눈빛이 이놈봐라?
아이콘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듣다가 갑자기 터졌노
그냥 사연 내용 자체가 말이 앞뒤가 안맞던데 무슨 너무 대충 지어냄 ㅋㅋㅋ 예를 들면 폰을 다 버리고 도망쳐서 택시기사님 폰으로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집 도착하고 몇시간 후에 경찰이 연락을 줬대...택시기사 폰 쌔빈거임? 저런게 한두개가 아님 ㅋㅋㅋ
혹시 영상 어떤편인지 알려주실 수 있는분?ㅠㅠ
심지어. 나 아까운동끝나고 누가나 처다봄 근데 그사람 통화중이였고 통화땜 그사람의 폰켜져있는것도 내눈으로 확인됨긋데 그사람이 안보이는데도 계속 그사람이 간쪽을보고 있었음
스토리가 너무 허접한게 이거 자체도 상당히 이상하지 않음??? 신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무당집이랑 결혼한다고 부모와 연까지 끊고 사는데 아버지가 절을 가라 그랬다고요???ㅋㅋㅋ
아 수북하네 ^^
난 고양시 사니까 안살게
음모론은 지가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잔말말고 파워 냉방꺼. (포이즌.ver)
. 그래서 난 (눈누)난나 ㅏ 그래서 내닉은 난나
아진짜 진짜 무서워요 아니 난나님 썰중에 이런게 있었어요? 다시 들으러 가야겟네요
초에서 몇번이고 계속 버퍼링걸리는데요...?
잔말말고 파워냉방꺼 (케이셉.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