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이나 제사상에 붉은색을 쓰지 않는 이유는 잡귀들을 포함해서 고인의 영혼까지 쫓아내버린다는 속설때문인데.. 진짜 이런거면 예민이 빡칠만했네
예민이가 덕갸님을 더깨라고 안불러.....
예민아그게무슨소리야제발나에게정답을알려줘
와... 예민이는 항상 이런 세상을 보니까서 덕경장이 다치기라도 할까봐 걱정해줬던거구나...
‘그’ 장면
덕경장 예민이 연출 지렸다…..
이 때 공 경사가 덕 경장 한 번 돌아보고 가는게 진짜임..ㅜㅜ 첫 선후배 지간은 진짜 관계가 깊다😢
감각들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걸까..
드디어 예고편 덕경장의 그 장면.
잠경위 덕경장을 부르는데 반응이 없으니까 저번처럼 졸도할까봐 급하게 덕개라고 부르는것봐..ㅠㅠ
연결을 중단하는것도 감각들은 더 아는데 덕경장에게 한계가 온 듯하고..
이 마지막에 이름으로 부르는게 날 미치게 해..
덕개가 커가고 있다고 예민이가 두려워한 거면 덕개가 충분히 크면 얘들이랑 헤어지나?
게속해서 회차가 나오면서 점점 성장하면서 다른 감각들의 시선도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뭔가 기대되네여
예민이가 이때 이런말 한게 만약에 덕경장의 감각들이 사람의 혼이라고 치면 예민이가 감각들 중에 제일 어리고 초감각 다음으로 험한 일 당했지 않았을까 싶네요
경위님이 긍정하니까 바로 의견 바꿔서 자기도 긍정하는 어떤 경장...
공 경사 처음 칭찬 받은 것 같은데?
아니 너무 성의가 없는데ㅠㅠ큐큐ㅠ
준엽 경장님의 어설픈 성대모사..ㅋㅋ
각경위님 주니어=준엽이
연출이 너무 생경해서 예민이의 그 예민함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거 같다......
예민이의 시선이 나만 조금 꺼림칙한가? 뭔가 패닉에 빠진 사람의 시선 같고 일렁이는 공간이 금방이라도 정신이 끊길 것 같고 무서움 뭔가 초감각이랑운 다른 무서움
와 미친거 아님?이런 연출이 가능하다고?
성우님이 직접 치익치익하는거 왜 뻘하게 웃기죠
아니 김준엽 경장님 지지직 소리도 직접하는 거냐고요ㅋㅋㅋㅎㅋㅎ
일 하나는 잘해~ 그러니까 시키지!
아니 이제 신뢰평가 수첩을 사용 할 수가 있어???? 대박
이 부분은 나쁜 상사..(절대 뜰님 비하 아닙니다! 캐릭터 비하도 아닙니다! 그저 상황, 하나의 씬을 보고 약간의 평가 아닌 평가를 한 거예요!)
방송에서 말씀하셨던 게 이거군요! 연출 미쳤다...
잠경위님 놀리는 듯한 이 일러도 좋고 덕경장 당황한듯한 일러도 다 걍 좋다,, 이런거 많았으면
???: 경장이 빠져가지고…
김준엽경장 진짜 너무좋음..
김경장 쫄
ㅋㅋㅋㅋㅋㅋㅋ김준엽경장 귀차나서 정말
예고편 보니까 공경사 배달일 같은거 하던데 범인 잡으려고 이신반점에 배달일 하러가나?
이게 설마 예고편의 공경사 아님....???
이신보구싶다ㅠㅠㅠ 다음편에 나오겠지🥺🩵🩵
그러게 왜 붉은 함이지...? 뭘 본거야 덕경장....😢
뭐야뭔데 내일 아니. 오늘의 밤이 빨리 오면좋겠다..
덕경장 이번엔 그냥 졸도로 안끝날거 같은 이 찝찝한 기분 뭘까요 ㅠㅜ
츤데레인데 똑똑이인 김준엽 경장 짱 좋다 ㅎㅎ
헐 이게 새 기능!!!!!
이렇게 노트까지 구현에 주신거 진짜 감다살
눈이 돌다(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이 저렇게 도는...ㅋㅋㅋ
진짜 눈이 도네
저번에 환풍구에 갇히셨던 거도 그렇고 가뜩이나 전혀 육체파가 아니신 분이 자꾸 어디에 빠지시네 ㅋㅋㅋㅋㅋ
가면무도회 사건에서 환풍구에 갇힌 게 생각난다..
🐰: 살려주세요...
공경사는 이상황에도 입수로 알아듣고 수영장을... 대단합니다
🦖: 윤말순👵씨를 입수🏊💦 시켰다고요❓⁉️🌊수영장💧에 데려간거에요❓❓😮😮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보다가 빵터졌넿ㅎ
아 이게 예고편에 나온 덕경장씨의......슬픔?빙의?초감각....그런것...
크흠 역시 선배를 닮아가는건가
준엽이 사투리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이 문구만 보면 침이 줄줄…
시작부터 수현경위님이랑 권민구경위님!!
아ㅎ 설레는 문구 오늘도 나왔네 아핫 설레 ㅎㅎ
와… 진짜로도 3년 전이네…ㄷㄷ 6개월도 안 된 것 같은데…
히포크라테스 나이팅게일 문제 제우스 ㅇㄹㄴ 개웃기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경위님 여기부분 다정해서 좋당…..
전데요?
각경위 주니어가 김경장ㅋㅋ
아니 진짜 준엽이 이 부분 너무 커여븐거 아니냐고욬ㅋ큐큐큐ㅠㅠ
아닠ㅋㅋㅋㅋ속이려는 의지조차 없냐고 ㅜㅜㅜㅜㅌㅋㅋㅋㅋㅋㅋ
대화 할때 모션 그득그득 한거 너무 좋다
이거 ‘돌아가기‘ 아니고 ’다른 질문 있습니다‘ 이거로 대화 더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는거….
원래였다면 이전으로 돌아가서 질문했었는 데 이제는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로 넘어가는 게.. 진짜 디테일까지 잡은 게 티가 남 잠뜰티비 만세
예민이의 시아로 보였으며 다른 감각도 빌려서 볼수 있다는 뜻?
덕개가 커간다..?
백서경 경위님???!!!
예고편에 누가 백경위 만난다고 했는데 진짜네 야호
현실도 아닌데 진짜 현실처럼 느껴지게 하는 덕님의 그 연기가 진짜 미쳤다고 생각함.. 진짜 예민이가 예민할 만한 세상이었네.. 덕개가 나중에 더 성장하면 예민이가 보는, 다른 감각들이 보는것처럼 되서 그런가..
잠시만요? 잠시만요?! 뭔가 잘못됬어요 선생님
노이즈걸린거가 마크에서 연출됬다고...?
🦖: (낙하) 으댜으악..
우와?????? 이게 그 수사 수첩?????
아니 이게 인게임에서 구현가능한 퀄리티라고요?
아 수첩 추가 됬다는게 이거 였구나 뭔가 더 진짜 수사하는거 같고 평소에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훨씬 좋아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준엽 경장이 너무 좋다
빠른 회피후 말 잘 들을려다가 일거리 생겨서 절망하는것 같아요 ㅋㅋㅋ 성우님 연기력도 너무 대단하세요!!!
나의 여자님ㅠㅠ
내여자 등장
이 부분 날 미치게 해..
공경사님 화내는거 진심 너무 좋은 포인트임...평소에 장난기많고 능글했다가 저렇게 진지하게 욕박는거 아주 맛있군요
밋반 욕설 귀하ㄷㅏ
예민하게 바라 봐봐가 복선이었네
이때 예민하게 바라보라고 했는데
성우분 연기 엉청 잘하시네 진심 너무 불쾌함
아 진짜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개뽝치고 짜증나네...?? 저 대사는 현실에서 여경이 남죄수 접견하러 갈때 진짜 들을법한 말이라 더 몰입되고 짜증나고....
와 진짜 패버리고 싶네... 아무래도 저 시대에 여경은 지금처럼 막 흔하진 않았을 테니까... 말끝마다 여자여자 아가씨 거리는거 진짜;; 현실에 있을법해서 더 열뻗침
눈이돌았네 할때 진짜 도는거 겁나 웃기네
눈이 있으시긴하죸ㅋㅋㅋㅋㅋ 다만 안뜰뿐ㅋㅋㅋ
와..... 정의로운 경찰일까? 이러는거 진짜 약간 소름 돋는다
이 메일 부분을 다시 보니까 이번 편의 전체적인 내용을 짧게 설명해 주는 느낌이 드네요...
경찰은 무능하다. 경찰 때문에 무고한 시민이 죽었다. 법을 믿고, 절차를 믿은 사람. 당신은 다를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은 정의로운 경찰이라고. 정말 너는 다를까?
부터 역들어오는 소리랑 잠뜰경위님 대사날리는 소리랑 대비미쳤다
초 권민구 경위님 "카드에 빨려들어가는 척" 카캡체 박사잖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경위님이야❤❤
어 소개팅? 혹시 미수반1기 맨 처음인가? 때 소개팅 나간다 했 던것이 그것인가요? 막 옷입은거 보고 팀원들이 튄다고 한거?
에 수현님이 얘기하시는 소개팅이 설마 2년 전 섬마을 하숙집때 얘기 했던 그 소개팅인가요 ㅋㅋㅋㅋ? 다방가서 만날거라는 ㅋㅋㅋㅋㅋ
라경사 난두발~이거미칠것같음개웃김그냥ㅜ
개설램 언니 날가져
하 이상하다 범죄잔데 왜 좋지??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넌다는 뜻으로, 대놓고 속여서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방법을 말한다는데…다음 내용 보기가 두려워지네요
만천과해(瞞天過海)는 “하늘을 속이고 바다를 건너다”라는 뜻이다. 사람들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 자신이 하려는 일을 몰래 해내는 전략인데 이것은 전단지와 신문으로 돌려서 무언가를 하려는 거 같아요! (댓글을 잘 안 써봐서 틀릴 수 있습니다.) + 순서의 디테일까지 고퀄인 미수반 잘 보고 있습니다!! 대 잠 뜰!!
유진이 오랜만에 보네
이전에 나왔던 인물들이 나오는 부분이 좋음 … 시간이 흘렀음을 체감하게 해줌과 동시에 회차를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나는 왜 성화시 주민이 아니지?
헐 김유진 학생이다
이 조합도 괜찮고. 잠뜰 경위의 은은한 압박도 재밌고. 준엽 경장의 반응도 좋다ㅎㅎㅎ
여기 뒷배경 브금 좋다 김경장하고 완전 어울림
ㅋㅋㅋ
다 지루해하면서 먹는데 덕경장 혼자 그냥 냠냠 김밥 먹는 거 웃기다 😂
여기 너무 기엽다ㅋㅋㅋㅋ 경위들 눈 풀려있는거봐!!
뭐야 일영타임이다
다들 글씨체 다른 디테일 ㄷㄷ
수경위 글씨체
잠경위님
이 범죄자 대사가 뭔가 너무 현실에 있을 것 같고, 성우님도 연기를 기깔나게 해주셔서 진짜 불쾌해짐...... 여자인 잠경위가 나와서 저렇게 더 깔보는 게 느껴지기도 하고
언니는 수사해 우리가감정적으로 나갈꺼야!!! 감히 우리 언니한테 그따구로 말한단 말이야???. 야이 여미새변태아저씨야!!!!!!!!!!
최성진 붐업
(하숙집 살인사건)
최성진
아니 김준엽경장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체 노이즈가 그냥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계음을 쓰시는 게 나을 듯 이러니까 장난 치는 것 같아요
아이거연출너무좋다ㅠㅠㅠㅠ 애초에 완전기억능력 설정인데 수사학의 별 사용해서만 어디선가 봤던 지식을 꺼내쓸수 있는 건 말도 안되는 거고 이런식으로 번뜩! 떠오르는 식으로 나오는 씬이 있었으면 했음... 옆에서 백과사전이 뇌내총괄자님 이거 언제 본적이 있지 않습니까 하는 것도 어쨌든 수사학의 별 능력인거니까? 이런식으로 그냥 자기자신이 번뜩 떠올리는 씬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이루어졌네... 이번 사건은 공경사 비중 높아서 참 좋다 진짜
권민구 경위님 뭔가.. 진짜 경찰 같아서 멋있으심.. 다른 분들이 경찰 아닌 것 같은 건 아닌데 그 뭐지? 권민구 경위님만 뭔가 그 형사만의 아우라가 느껴져서 멋있는 느낌? 강력계라 그런가..
ㄹㅈㄷ 상어 시야
표정이 다양해져서 좋다
예…니요..? ㅋㅋㅋㅋ
예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준엽이 고통받는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유진이.. 멋지다
이 부분에서 예민이가 덕개님이 커가고 있다고 말하는게, 잠뜰 경위를 만나고, 미수반에서 사건들을 헤쳐나가면서 덕개님이 형사로써의 능력 같은게 발전하니까 예전에는 덕개님이 볼 수 없던 것들을 서서히 이 감각들이 일깨워주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덕개님이 감당하지 못 할 듯 해서 일부러 보여주지 않았다면, 이제는 덕개님의 경찰로써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지금까지 숨겨왔던 것들을 서서히 보여주는.. 그래서 나중에 이 감각들이 나중에 미수반에서 더 큰 능력으로 돌아올 듯해요..(예를 들면 감각들이 다 합쳐져서 또 다른 새로운 감각을 만든다던가..그런?)
덕개가 알수없는.....????
직감이 일러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직감이도 팀장님한테 맡기는 게 그 감각이에 그 주인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덕개의 감각이여
또 뒤에서 패트와 매트짓 하고 있는 부산조
잘보면 권경위가 쳐다봐서 시선 피하는 공경사 웃김. 경사가 우짤건데
우재 섭외했으면 게아런 기사가 안떴을지도
"정의 불가능한 것에 이름을 붙이기를 좋아한다"
아니 아들 출소 하고 단 둘이 순대국집 하실거라고 계속해서 얘기하시는데 이게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라서 너무 슬픔ㅠㅠ
또이사람 천규성씨 작품 보고 계시네 아주그냥....
몰락의 거리라.. 천규성 작가님꺼네?
저 놈 성격상 분명히 뻐큐일텐데 모자이크 저렇게 된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룡님 욕ㅋㅋㅋ
단전에서부터 올라오는 숨과 더불어
이번 회차 최대 피해자) 김준엽 경장 퇴근하기 직전에 제일 귀찮을 일을 동갑내기인 상사가 시킴 + 안 그래도 시킨 일 하는 거 하느라 바쁜데 CCTV가 잘 없는 외진 곳에서 차 경로 추적하라함 = 정식 투입 + 데이터 추적 작업은 계속 진행
헐 제가 ㅔ일좋아하는 편린 13일의 금요일에 나왓던 유진양너무 반가워요 ㅠㅠ😢😢😢
오오 만화칸같은 새로운 연출이네요!! 나날이 잠뜰티비 연출이 늘고있는거 같아요!! 신박하네요
너무 슬프다ㅠ 아들까지 돌아가셨습니까 ㅠㅠ 너무 맘을이 아프다ㅠㅠ
맴찢… 어떡해,..?
전상원은 13일의 금요일에 나온 애 아님? 월성동 사건떄 마약해서 잡혀온것같은데.
여기 수경위님 나른하게 말하시는게 너무 좋아서 정신 약간 혼미함
순간 뜰님 바닥이랑 바지 색이 같아서 다리 사라진줄..😅
연출 미쳤다
내가보려고 저장해둔 수사 2팀 야근장면
잠복은 싫으니 밤 샐래
와 정말.. 뭐라고 말 하려고했데 이행시때문에 할말을 잊었다..
와 진짜 미쳤네 공경사 조사는 '은'밀하게 퇴장은 '광'속으로 - 은광
드립 진짜 센스있다 ㅋㅋㅋㅋ
그렇게 막내는 오늘도 성장해간다..
이때 예민이 시야 보고 개 소름돕음 와 진짜 미쳤다😮
어떻게 본인 윗 상사를 똑 닮아 가지고 일 안 하려는거 ㅋㅋㅋㅋ
준엽 씨가 공식적으로 각 경위님 주니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한층 더 각 경위님으로 진화하셨네요.....
김준엽 경장님 성대모사 하는거 나만 웃긴가 ㅋㅋㅋㄱㅋ
와 무야 대박;;
근데 진짜 궁금한데 원래도 마크로 낼 수 없는 퀄을 어떻게 더 발전 시켜서 메모라는 기능이 생긴거임?????????????
새 노트가 이거구나 오... 👀👀👀👀
아니 왜이렇게 좋지 하.. ㅈㅉ 범죄자한테 이러면 안되는데 일러는 또 왜저렇게 잘뽑힘
떡밥인가 과부화오는?
여기가 이번 ost 뮤비에 나온 그 붉은 눈 문양처럼 표시된 구역인가?
개좋음.. 나만 이런 나쁜 남자 좋아해? 약간 마크여도 잘생겼어 나 잘한거 맞지 개좋음 진짜
은광 교도소는 남교도소라고 하지 않았나
룡경사님이 떠나셨어..
전상원씨? 내가 아는 그 사망보험금이 맞나? 아닌가?
??: 애들을 지켜야 돼..
ㅋㅋㅋ 수경위님 저번에도 그렇고 한 번씩 어디 빠지심
자꾸 어디 빠져서 살려달라고 하는 수경위님....
데자뷰가.........
왜 지병이라 하는데 왜 자꾸 아닌 것 같지, 마치 노린 것처럼 왜 그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지?
여기부터 진짜..(스포성 발언으로 자체 검열)..봄..
여기부터 각별 라더가 나옴 나 행복해 진짜 행복해
이정수씨 엄청나게 좋느를 주시네. 앞으로도 종종 뵈었으면 합니다.
직감이..? 빛 때문인가..?
한준호 옷 까봐라 파란 문신 있을 듯
그냥 짱구랑 철수잖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진이 진짜 잘컸다…아마 아빠 김상호는 발톱에 죽은걸로 아는데 남아있는 엄마는 막 언니랑 차별하고 그러지 않았음…? 경찰에 진절머리 날수도 있는데 경찰 되겠다는거 보면 미수반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친건지 감도안옴
으른미가느껴짐………(너무좋다는뜻)
ㅋㅋㅋㅋㅋ따가리가 잠경위님 빼고 5명이구낰ㅋㅋㅋ 최근에 더 는건 또니경장,김준엽경장,신승아경장,권민구경위님,오준현경위님이군욬ㅋㅋㅋㅋ 역시 공경샄ㅋㅋㅋㅋㅋㅋ
이사람 13일에 금요일? 거기에 나온 사람 이자너 ㅁㅊ
얘 그때 13일의 금요일에서 라더님이 벽까지 뿌시며 협박했던 걔 잖아?
에 나오는 전상원 첫 등장 때는 염색한 빨간 머리였는데 월성동의 등불에서 마약사범으로 잡혀간 뒤로 염색 못해서 검은 머리로 등장하네요. 이런 사소한 것까지 의도하신게 진짜 대박.. 미수반은 레전드가 맞다
카나리아는 보통 다가올 위기나 위험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경고 신호나 지표로 쓰인다고 합니다 참고해서 수사하시면 되겠습니다 :>
라더님 망치로 때리고 아무렇지않게 방방이 태웠어요 말하시는거 너무 귀여우시다ㅋㅋ
라더님이 망치 들었을때 살짝 뇌정지 왔다.. 그걸 그렇게 칠줄은 몰랐지ㅋㅋㅋ
잠경위님 안돼~
🦖: 아 왠지 PC방 가고 싶네? ⭐️: 어 너도? 나도 (역시 이둘은 운명?.. ) 🐶: 저 공선배랑 같이 갈게요 라고 바로 막는 바른 막내
아 진쫘 이 겜돌이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기서 ’치킨 맛있겠다..‘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저걸.. 어떻게 눈치챘지..?
와 진짜 뽕 차오른다
탈론... 이거 [작전명 올가미] 편에서 나왔던 단어잖아? talon은 '맹금류의 발톱'이라는 뜻인데, 그때 새의 무언가를 지칭하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혹시 저 호프집도 주하은이 몸 담구고 있던 조직과 관련된 곳인가;;
에 도일성님 이름나옴
초반에 탈론이라는 말이 나와서 혹시나 하고 봤더니 발톱이라는 뜻이고.. 발톱 조직 검거 때 큐브?랑 대화한 게 막 떠오르면서 저 한준호라는 사람 다른 분들이 예상하는 게 맞는 거 같고ㅠㅠ 미수반은 영화로 나와야 돼..
각경위 복사본인가요?? 뭐죠 그냥 판박이인데....
덕경장 글씨체
노트 글씨 멤버마다 다른 디테일 미쳤다
잠경위님 폰트같고 덕경장은 글씨체가 애기애기함 디테일 쩔어..
선서 ㅋㅋㅋ
개웃김
둘이 개웃기네 ㅋㄱㅋ4ㅋㄱ
류경감 일 개많이줰ㅋㅋㅋㄱㅋㄱㅋㅋ
아니 잡생각 지우는 연출 굉장이 인상깊네요… 네. 여러모로…
🦖: 아… 류경감 일 ㅈㄴ 많이 줘…
에 천사라는 분은교회에서 오시는 분들 같은데요 초반에 수현님과 권경위님의 대화를 보면 신승아경장님이 교회에서 봉사를한다고 나왔는데 천사라는 분이 신승아경장님이 포함돼어 있을것 같네요
김준엽 경장 고생이 많아 아까 뭐 딴것도 하지 않았나? 아니 뭐 시킨게 한두개여야 알지 이젠 모르겠다아
'시방' 뭐여..ㅈㅉ ㄹㅇ 찰지네...
패트와 매트급 부산조
보고 겁나 웃었네 ㅋㅋㅋ
책갈피
한자 북문상가 입니다!
증거를 흩어져서 찾으니 새로운 증거도 찾고 사건이 잘안풀려도 그 전문에 맞게 하니까 골고루 볼수있어서 좋은게 미수반의 특징인거같아욘👀
덕개님 한숨 쉬시는거 너무 웃긴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덕경장만 뒤에 있어..
시작 전 노래 나오는거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설레요..ㅎㅎ 보고 만나용~!!❤❤
카드에 빨려들어간다는게 뭔가 생각해봤는데 카드캡쳐체리 얘기구나 ㅎㅎ
이거 재은이가 좋아하는 카드캡처 체리 아닌가요??ㅋㅎㅋ (잘몰라요 ㅠㅠ)
그냥 추측: 2000년도를 앞두고 있어서 휴거?(종말론) 생각나기도 함... 영상에 나오는 요양원에서도 천사 언급 있었고, 약간 승아 경장님도 뭔가 연관이 있을 것 같은 게 교회 봉사 언급이 그냥 나온 것 같지는 않아서... 종말론이나 종교 관련된 무언가가 나올 것 같은 개인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신승아 경장이 봉사다니는 교회가 설마 여긴가...
..?
이제 (경찰과) 사건과 엮이기 싫다는 마음도 있지 않을까
누군가하고 한참 찾아봤는데 13일의 금요일이랑 월성동의 등불에 잠깐 나왔네요.
이름은 기억 나는데 누구였죠...? 아 그 라더님이 벽 뿌셨던ㅋㅋㅋㅋㅋㅋ 기겁하는 거 보니까ㅋㅋ
공경사 글씨체 캐릭터마다 글씨체 다른거 너무 조음…. 디테일 짱임..
(공)
공경사 글씨체
에 버려진 교회가 나오는데 이 교회가 새언약교회가 있던 곳인가? 미수반 올 걸 예상하고 미리 튀었던 거라든가...
보면 '흰나래'의 흰자에 붉은색 무언가가...자거 피인가...?
신승아 경장이 교회 봉사 다닌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혹시...?
ㅋㅋㅋㅋ안예민해 라뇨ㅋㅋㅋㅋㅋㅋ
룡님 귀여우셔...
ㅋㅋㅋㅋㅋ 생각을 넓게!!!! 아 햇살 조타
아 귀여우셔
4월 23일??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각경위님 쫒아내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요주형사
성화 관할서를 지키는 각 경위님(?)
이렇게 바뀌어서 수첩 쓴거 볼수 있어서 너무 좋다
여기 간판 보면 흰 글자에 피 묻어있어요.. ㄷㄷ
강승태는 그럼 누구야,,,
4번째 보는 중인데 보호 관찰 기록문서에서 김태준씨 위에 대상자 2가 빠진 것 같숨댜 ^^7
ㅋㅋㅋ 룡님 이런 멘트 덕분에 너무 무겁게 가지 않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피로도를 환기시켜주는 느낌
우재 기자 혹시 조 우재인가?
??: 아조씨! 배고파요? 순대 하나 정도는 먹어도 티 안 날 거예요.
30일은 금요일인디..? 아 20일 잘못 말하신거구나
진짜 벽보고 서있음
빨간함보고 그 매화마을?생각남
우와 이런 연출도 추가 됬군요 (스포주의)
이 오프닝 그리웠어...
와 설렌다..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흘러간다
여기 뮤비에 어떤 분이 빨간 눈 같다고 있던데 이건가?
ㄹㅈㄷㄹㅈㄷ 나 찾아봐라인가봐
와 진짜.. 미수반이 오래 걸린 까닭이 있네 진짜 저런 디테일과 요소가 추가 된 게 몰입도를 높여주면서 더 재미 있게 만들어주심. 초반이지만 아주 많은 디테일이 있는 미수반.. 진짜 프로필도 있고 필기도 되고.. 차량도 업글 됬고..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단서 보는 탭?도 업글이고.. 거래까지 생겼어요? 진짜 이게 마크에서 나올 퀄리티인가?
저기 뒤에 누가 날아가는데요??
물먹는고래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기썬을 제압해~"
기썬을 줴압해
상대방의 기썬을 제압해
잠시만...이거 나쁘지않는데? 잠 경위가 누명을 써서 감옥에 들어가고 나머지가 푸는...그런 에피소드...안나오겠지?
정수씨 정말잘생겼네
일딴 여기까지 보고 내일 새로운거 나오면 이어서 봐야겠다...
ㅋㅋ 나도 모르세여랔ㅋㅋㅋㅋ
자유의 여신상 X 농땡이와 뺑이치기의 달인 O
공 중 부 양
책갈피
김준엽 경장
초에 내 폰에서 울린 줄ㅋㅋㅋㅋ
물에 잠겼어?
준엽 성우님 얘기가 안나와서 제가 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잘생겼어요
각경위 주니어 귀차니즘인데 수사하려고 차 끌고 나온거..ㅠㅠ
어르신이 나보다 의외로 눈이 좋으시네
교정보호처우론 시험 공부하고 있었는데.. 복습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하다 예전에 잠뜰이 알바했던거 같은데
이거.. [외전: 따로 또 함께]여기에 공경사랑 라경사 다녀간 PC방 아닌가..??
공경사님 힘이 대단하네
헐 이러다가 잠뜰넴 실종되실 것 같은데
천리마 택배다!
아니 처음부터 결혼얘기ㅋㅋㅋ
이 장면을 보니 진짜 권민구 경위님이랑 수현님이랑 동갑친구긴 하구나...
떡볶이가 생각나넼ㅋㅋㅋㅋ
누가 퇴근 직전인 사람을 건드려!!!
전부터느낀건데사투리섞어쓰는거좋음
......내 생일인디........
경위님 재밌는거 맞나요?ㅎㄷㄷ
차도살인(借刀殺人)은 남의 칼을 빌려 사람을 죽인다는 뜻으로, 싸움과 관계없는 사람을 싸움에 끌어들여 자신의 적을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거는 개인적 생각인데요. 은광에서 성화의 칼(미수반)을 빌려 사건을 해결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아보여요.
맞는데…?
(야산 시체유기 사건)
하숙집 살인사건
안돼 스포당했어!!!!!!!!! ㅂ는쥬ㅜㅇ인데ㅔ!!!!!!!!!!!!
덧니남 밖에 안보임..
와…. 잠경위, 다시말해 뜰님이 얼마나 똑똑이 이신지 체감됨… 나였으면 정리하다가 에잉 몰라 하고 그만둘듯 ㅋㅋㅋ
우왕 내 동생 이름이ㅋㅎㅋㅎㅋㅎㅋ 부럽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실 사건 때부터 쓰레기통을 계속 뒤지시는군요..
공 경사님... 아까 각 경사님과...?
6명 중에 쥐띠 소띠 범띠가 유일하게 덕개님이 73년생 소띠인데 암시일까요..
이 사람 요양원 그림에 있던 그 천사님 아닌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지금까지 여기 나오는 새가 까마귀라고 생각해왔는데 까마귀가 아닌가? 날아갈 때 왜 깃털이 휜색이지? 정화 해결했다는 의미인건가....? 그리고 최근에 공개된 미수반 ost에서 한 쪽에 흰색 깃털 있는 저울이 깃털쪽이 내려가는 장면이 있는데요 미수반2 오프닝 댓글중에 경위들만 까마귀를 보는데 그것이 경찰 내부 고위직이여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신 댓글이 생각났어요 저울이 디케의 저울이고 깃털이 검정색이 아니라 악보다 정의를 상징하는 흰색인 것을 봤을 때 정의 즉 경찰쪽의 죄를 심판 했을 때 경찰쪽의 저울이 내려간거죠 죄가 있으니까 (물론 제 생각이에요..... 배경이 검정색이여서 깃털이 잘 보이게 하신 흰색일 수도 있으니까............)
오프닝 스킵
아니 뭐지 왜 설레지.....
이 '기록되었습니다' 가 날 설레게 하고
당신을 정의로운 경찰이라고 믿는 240만 꿈뜰이들이 있습니다
당신은 정의로운 경찰인가요? ….와….
에서 다끝난 사건에서 잠뜰경위의 이름이 계속 나온다고 했는데. 어디에서 어떤식으로 언급되었다는 내용이 영상에 있나요?? 나만 이해못함?? 😅
뜰림한테 스윗하신거 넘 웃김 ㅋㅋㅎㅋㅋㅎㅋㅎㅋㅋㅋ
창밖은 벌써 해가 기운다
세 사건의 공통점 : 인적이 드문 장소(눈에 띄지 않는 장소)
소파가 너무 푹신해 보여서
소파가 너무 푹신해 보여서..
중대 발표가 있다
너 같은.. 짜바리?
덕 경장이 말 못알아듣자 5명이서 뭐라 하고 어버버하는 덕경장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
?! 아..! 진짜! 또 발전해서 왔어ㅠ 완전 신기해..이것 뭐예요..?
난동 함 부려봐?
공경사님
(덕)
3화에선 쓰레기통에 계시더니..
또 사이비 관련인가 20세기 종말론에 대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
글씨체가 다 달라 누군가가 달려나간 모습이 보여…. 이번에 디테일들 너무 소름끼쳐서 좋다
책갈피
길막을 하고있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미지의 가루보고 '미지의 향으로 온세상을 물들여' 생각남 ㅋㅋ
물먹는 고래요...? 하마가 아니라?
물 먹는 고래..? ㅋㅋㅋㅋㅋㅋ 뜰님 아닌가
물먹는 고래..?
들어올 때부터 심상치 않은 게 너무 불안했어..ㅋㅎ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경찰들이 세상에 많아야 할텐데.. 현실은 진실을 침묵할 때가 많아 피해자들은 눈물만 흘리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
수사노트 이렇게 쓰는게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준호 한줄평
뇌내총괄자님!
???: 밑바닥의 밑바닥을 살아봤어요?! ???: 살아봤는데? 살아봤는데?!
최성진
전상원 이라는 캐릭터 13일에 금요일에 나온 캐릭터 인거 같습니다 라더님
토우지가 된 덕개?
(잠) 인물마다 글씨체 다른 거 표현한 부분 너무 좋다
모든 캐 일러스트 있는게 좋다..
뜰님 되게 악덕사장같다
한준호 꺼림직 해요
아니 초감각 발샄ㅋㅋㅋ
각경위 고양이설
회의소집
지금 봤는데 등장인물 디자인이 진짜… 말이 안 나오네요…
아 ㄹㅇ 김준엽 경장 개기여워;;
ㅊㄱㅍ
ㅋㅋㅋㅋ 개웃김
여기서 '살인의 추억'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근데 늘 타던 그 세명이면 이미 죽은사람들인 피해자 아님? ..눈파여서 죽었는데 다시 일할때처럼 탈리가 없는데요..
너무 좋아요
권경위님 머리가 되게 고양이 같으셔
열라 억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