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이떠중이 팀은 우리였고...ㅠㅠㅠ
미국에 전세계에서 이민온 사람들이 있가보니 그사람들이 경기장을 갔겠죠.
그래서 당시 엔트리에서 이천수 자리 하나 만들어준다고 한명 나갔어야 됐는데 떠밀려 빠져나간 선수가 이임생. 근데 1차전 중국전에서 막판에 홍명보가 퇴장 당하면서 졸지에 수비수 2명 날리고 벌어진 2차전에서 쿠웨이트에 0:1로 패배하는 나비효과의 주인공 이천수
울나라 진짜 고질적인 문제중에 하나임... 다른팀 깔보고 방심하다. 얻어터지는거. 우리가 제일 약체인데...축구해설가들,언론,선수들,유튜버들 겸손좀 챙기시길.설레발 좀 이제 그만
지겹기는 ... ㅋㅋㅋ 그동안 전쟁도 멈췄는데. 전쟁이 낫냐, 지겨움이 낫냐?
다음엔 퇴장을 해당 경기에서 유예하고 레드 카드 받았는데도 계속 뛰겠네? 다른 경기 한 번 안 나오면 되는 거 아니냐며. 경기 중에 전화 한 통으로. 아니면 별풍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