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맴버들 다 나오는거 너무 좋다 사쵸까지!!
여기서 웬지 모르게 울컥함..ㅜㅜ
からの映像演出と雰囲気がマジで凄すぎて、鳥肌が止まらなかった…!ここ神すぎる! 低音の深みはもちろん、高音に抜ける時の透明感まで完璧で、声の引き出しの多さに感動した! リンちゃんにしか作れないこの独特でオシャレな世界観に一気に引き込まれちゃいました! イラストのシックな雰囲気も映像の演出も曲の空気感にピッタリだし、どこをとってもセンスが溢れすぎてる! これからも毎日狂ったように聴き込みまくります!💙🔥 (린 짱의 『불가행력』, 진짜 센스 덩어리라 듣는 순간 극락 갔다…! 💙 원곡의 세련된 분위기에 린 짱의 저음이랑 리듬감이 딱 맞아떨어져서 진짜 너무 멋있어! 특히 랩에서 싸비로 넘어가는 흐름의 그루브감이 미쳐서 소름이 계속 돋아…! ✨ 그리고
이게 뇨오오 하던 그 목소리라는게 믿겨지지않는다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다
저 세카이 발음이 자꾸 머리에 맴도네....... 흠 1번 더 들어야징
사쵸...!!!
파란 장미의 꽃말이 기적인데 린의 프로필 설명을 보면 메이드 컨셉 자하아이돌 이지만 컨셉을 소화하지 못해 해체되었다 그리고 강지님의 제안으로(<- 이건 데뷔영상에 있음)스텔라이브에 합류 강지님이 파란 장미를 건내는 장면은 자신이 실패한 아이돌을 다시 할 수 있는 기적을 강지님이 줬다라는뜻? 손이 바뀌면서 맴버들의 손이 한번씩 나오는건 이런 맴버들 또한 기적이라는 뜻? 그리고 불가행력이라는 노래 자체도 약간 모순적인 세상에서도 행복? 사랑을 찾는다인데(출처 제미나이, 지피티) 예상치 못한 강지님과의 만남으로 다시 아이돌을 할 수 있는 기적이 생기고 그 안에서 맴버들이라는 행복을 만난 느낌? 위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강지님이 꽃을 건내는 장면에서 꽃을 강조하길래 한번 푸른 장미의 꽃말을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생각해버렸네요...😅 혼자 너무 깊게 생각했나? +영상 초반 검은 드레스는 스텔라이브에 들어오기 전을 뜻하고 후반에 나오는 하얀 드레스는 스텔라이브를 들어온 후를 뜻하는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멤버들 손으로 차례대로 바뀌는 연출 개좋다ㄹㅇ 스텔라들 커버곡 영상마다 멤버들 나오면 기분이 좋으면서도 찡하고 묘한 감정임ㅠㅠ
미춋따!💙 린 누뇨ㅑ💙 쿠리미~ 귀 녹아뇨~💙💙
진짜 뭐지? 깔끔힙한 그 깔이 있음
꽃잎이 하트 모양이네
여기부분 좋다에요!
와 여기 린이 둘!!!
여기 진짜 개치인다
이 장면의 가사 디자인은 정말 세련되다 Typography Design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