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말씀하지만 '마법같은시대'가 진짜 해석입니다 진짜 오디세이 번역가 줘패서 매일매일 연꽃쳐먹이면서 계속패면서 왜 맞는지 깨달을때까지 패야함
Apparent는 분명한이란 뜻도 있지만 겉보기에는 이란 뜻도 있어서 마법이 분명히 존재하던 시대, 겉보기에는 마법같던 시대로 2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화질 깨져보이는데 나만이런가
뭐시여
실제로 오디세우스가 이타카에 거지로 분장하고 들어갔을 때 안티노오스가 그를 조롱하면서 "Nobody"라는 대사를 합니다
이 점이 정말 영화를 단순하게 표면만 보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나누는거 같음.
리뷰보다 늦은 오디세이 예습 시리즈 그래도 나오긴 하는 구나 ㅋㅋ..
칼리스토 내가 너 좋아하면 안 되냐? 내가 너 좋아할 수도 있잖아?
트래비스 스캇.....?
영화 보면서 3시간동안 전부 쫄리긴 했음
영화 보고 찾아보니까 칼립소 만나고 떠날 때 포세이돈에 의해 파이아케스인들의 섬 스케리아에 도착하고 거기서 나우시카 공주랑 알키노오스 왕과 만나 환대를 받는데, 여기서 내가 오디세우스고 이타카의 왕이야 하면서 썰 푸는게 오디세이아의 핵심 스토리라고 하더라고요. 영화에서는 칼립소한테 썰 푸는게 원전에서는 여기서 썰 푼다더라고요. 그 다음에 걔들한테 선물받고 고향 간다네요.
이거는 생각 안해봤는데 또 알고가네
병사들이 밀랍으로 귀막을때 막는부분만 정적이생기며 귀를 둘다 막을때 정적 연출은 정말 끝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