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이 ㅅㅂ 와...
뭐야 형 성우 새로 뽑았어?목소리 잘생겼는데
술잔을 놔서 남자 얘들을 가림 미영이편
여기 나만 존나 웃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소한 웃는 모션 마저도 퀄리티가 미쳤네...
아니 자막이랑 하는 말이 다르잖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퀄리티 퀄리티 호들갑 떨면서 3개월 쉬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달에 하나 공개한다며?ㅋㅋㅋ 근데 저딴 실수를ㅋㅋㅋㅋ
에 핸드폰에 불이 나오냐 ㅋㅋㅋㅋㅋ
이야기하다 책 내용 까먹어서 다시 앞장 훑어보는 디테일 개미쳤네
멈춰있던 내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방금 산와머니 보고 왔는데
실장님 혼자 어느 시대에 사시는 거에요 이 아저씨 진짜 오지콤을 돌아버리게 만드는 재능충이네... 같이 살자 서마터폰 가르쳐줄게 아저씨 나랑 살림을 차리자...
빠테리?: 시바!!!
이런 일을 중고딩때부터 해오면서 버틴게 ㄹㅈㄷ임 그냥 말로 설명이 안됨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런 인간상을 잘 알고 있는지도 대단함
짠지를 잘 무쳤나보네… 자꾸 만질 정도면
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터링 ㅈ도 없어 바로 뭐 니가 와 씨발럼아 박는거 개웃기네
미영이 눈 크기에 1/3도 안되네
초 쯤에 술병을 치워서 미영이가 보이게 함 의도한건진 모르겠지만 대조되는 느낌이라 좋네요 미영이는 이제 노래방을 벗어났고 남자얘들은 반대되는 느낌..
에 임다솜있어요
임기응변 ㄹㅈㄷ ㄷㄷ
입모양 보고 쿠팡이라고 위장해서 전화하는 게 진짜 개웃기넼ㅋㅋㅋ
귀멸의칼날 유곽편 마지막화에 나오는 대사?
이러겠다.
한국시 ㅇㅈㄹㅋㅋㅋㅋ
나 편씬데
친엄마 고양이 안고있는게 이제야 보이네 친모 찾기에 도움되길 ㅈㅂㅈㅂ
ㅅㅂ그와중에 서준이 친모 고양이를 야외에서 캐리어도 아니고 걍 쌩으로 안고 외제차 옆에서 사진찍었네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 나중에 뭐라도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
내가 속으로 생각한게 대사로 그대로 나오네 ㄷㄷ 진짜 사코팍이 대한민국의 액기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였어도
그냥 덮은 머리 한 남자("잠깐만 ㅅㅂ 번호 다르네" 한 사람)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되는 거 아닌가?
띵 소리 안 나고 바로 전화로 넘어가는 거 색다르다 보통 '띵~'한 번 하고 넘어가지 않나?
6.25 드립 미친😂😂😂😂후졌다고😂😂😂
대출 당긴 건가?
여기서는 빠따 드니까 사람 죽일 일 있냐고 내려놓으라고
자칫하면 사고난다고 하면서
여기서는 양아치라는 말에 빡쳐서 들기도 어려운 철근 표지판(?)을 한손으로 드는 게 모순된 웃음포인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