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명쾌했습니다. ㅋㅋㅋ
김범준 교수를 보면서 갑자기 소름이 쫘악,,,, 731부대 과학자들이 김범준 같이 평범하고 웃으며 사근사근 햇을 둣, 그들은 그냥 실험만 한거야. 인간이니 동물이니 따지지 않고 과학자로써 실험만 한 것. 김범준 교수와 제일 잘 어울리는 이 섬뜩함은 . 옆의 빵 하나 씩 집어 먹어가며. 그냥 실험일뿐이야..한다면,,, 아.... 섬뜩@@@
질문1) 뇌를 다쳐서 다른 사람들이 내가 바뀌었다고 하지만 내가 여전히 나로서의 자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남들이 뭐라고 하든 그대로 나인 것이 아닌가? 질문2) 처음으로 돌아가서, 테세우스의 배는 인간처럼 자의식이 없는데 스스로 내가 나라고 주장할 수 없는 존재는 결국 외부의 다른 사람들이 그냥 정해주는대로 정의되는 것인가? 그렇게 보면 정프로 말이 맞지 않나?
식물도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낀다는 실험결과도 있던데 식물은 먹어도 되나? 육체가 잘려나가거나 죽음 앞에서 고통을 느끼지 않는 존재가 있을까?
에 칸트 얼굴은 왜 모자이크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