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락스타 포효 지린다 ㄷㄷ
찢었다
ㄹㅇ 소름 돋음.. 연출도 지리네
뭐야뭐야 ㅠㅠ 재를 여기다가 넣는다고? 미쳤다ㅠ
“재” 가사 中
재에서 피어난 것은 아름다운 꽃이 아닌 또 하나의 궁금증
좋은 음악에는 좋은 영상 연출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하는데 이 장면은 진짜 미쳤다 .. 앞선 장면들에서는 사람들끼리 서로 다투는 장면으로 연속으로 보여주다가 태아 - 웅크린 사람 - 천으로 감싸인 사람 - 서로 안는 사람들을 연속으로 보여주면서 우리는 결국 모두 서로 고립되고 연약하고 웅크린 사람인데, 왜 서로 상처를 주고 싸우냐고 , 또 왜 서로를 안어야 되는걸까 에 대한 한로로의 질문 즉 물음표.. 제대로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보게되고 생각하게 된다. 한로로는 진짜 아티스트구나 멋지다
웅크린 모습이 물음표와 닮았구나...
잔테제때 기타랑 똑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