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라인이 86만원인 걸 보고 “너무 저렴한 거에요” 라는 말이 나오는 이 상황이 제일 무섭다
터무니없는가격이면 안살거라고 하는데 놀랍게도 사는 사람 있음. 예전에 3080 한창 비쌌을때 3080처분하고 기변하느라 올려놓은적 있는데 3080 미개봉의 적정가는 50만원 이라면서 내건 중고니까 그것보다도 더 싸야한다고 주장하면서 네고 요구하는 사람 있었음. 3080 새제품 180넘게 할때. 어차피 떨어질거 지금 못팔면 그 가격에도 못팔거라고 자기가 잘쳐주는거라고... 그래서 그럼 가격떨어졌을때 사라 하니까 뭐라 한참 하고 감. 근데 꼭 그런사람 나중에 닉네임 보다보면 자기가 50에 샀다고 안판애들 바보라고 글 쓰던데 몇일 지나면 사기당했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글 또 올라오고 그래요...
노트북12만원ㅋㅋㅋ 진짜 사기꾼들 다 죽어라
서머너즈워 하세요? ㄷㄷ
이거 며칠전에 인스타 광고로 뜨던데 할인전 원가보고 글카 가격 많이 올랐다 했더니 사기꾼이구나 ㄷㄷㄷ
말 엄청 더듬네... 중국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