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가 주시합니다.
이건 랑자가 할 말이 아니라는 거임.. 이러니까 딸내미가 보고 닮지 ㅠㅠ 딸내미 모든 걸 혼자서 구하려 하지 말고 이번만은 저를 믿어달라고 했잖아... 부전자전이라고.. 근데 진짜 사람 잃는 게 두렵긴 한가보다 에이메스 때부터 그 마음이 무척이나 커진 것 같은데 그 모습이 먼치킨이지만 더 인간적으로 보여 좋다 캐릭터성 넘 좋아
??? : 모든 걸 혼자서 구하려 하지 말고 이번만은 저를 믿어주세요
쇄명양... 내 아이를 낳아주시오...
어린 청초에게 랑자가 최소한 잔상에게 허무하게 죽지 않도록 신체단련 및 검술을 단련시켰고 그 후 방랑하며 정미라는 스승을 만나 진정한 검의 길에 오른 것처럼 보이네, 하긴 수천년이면 범인이 하나의 검술에 통달하고도 남는 시간인데 랑자니까 검술 하나를 만들어도 이상하지 않음..
the face of agony of having NPC you can't have but they exist and it's number 2 of this patch wwwwwwww
와 이거보고 ㄹㅇ 미쳣다 싶었음. 이게 나라고? ㅋㅋ
선 박 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