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오해가 될 수 있어서 첨언하면 투키디데스가 말한 건 전쟁의 규모임 트로이 전쟁 자체가 허구라는 건 아니고 뒤에 교수님이 설명하시는 것처럼 규모가 매우 과장되었다는 비판 투키디데스는 지금 봐도 진짜 냉철함
이순신장군은 12척의 배로 기적을 만들었는데 오디세우스는 12척의 배가....영화를 봐야..
오딧세우스가 전쟁하러 떠났다가 돌아오는 데 20년, 그 이야기를 우리말으로 번역하는 데 22년...... 흥미롭네요!
덧붙이자면 히타이트 기록중 "아히야와의 왕 아타리시야가 우리나라의 해안도시를 약탈했다"라고 되있습니다. 학계에선 이 아타리시야라는 인물이 아가멤논의 부친 아트레우스의 기원이 되었을것이라 추측합니다
방구소리
그 나라!! 그 나라라고 왜 말을 못해!!! ㅎㅎㅎ
현재 소말리아얘기임?
단일론 vs 분석론 이야기가 갑자기 뚝 끊겨서 편집된 줄 알았는데 다시 이어서 얘기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강동자제 팔천명이 한 명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했다. 내가 무슨 면목으로 강동의 부형들을 보겠는가?'라고 탄식한 항우가 떠오르네요.
교수님들의 탄식
아 ......
네??? 교수님 뜨.. 뭐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준 사회자님. 과학기술도 1년 만에 답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모두 노벨상 탓게요. 단지 인문학보다 티끌만큼 조금 더 명확한 것 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매 한가지입니다. 옜날에 과학기술부 예산 집행 기관에서 면접을 봤는데.. 그러한 비슷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거기서도 과학기술이 쉽게 답이 나온다고 했는데... 나는 아니라고 해서,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이 나서. 근데... 거기 없어지고 통합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이상 과학도 올림.
설계 오졌다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닐텐데
너무 중요한 말이네요
이러다 목마 나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메로스는 엮은이??
고대에도 절단신공은 존재했던 것이구나. 😆😆😆
타자연습 할때 애국가랑 메밀꽃 필 무렵으로 연습하는거 같은데?
대해적시대 ?!
ㅋㅋㅋㅋㅋㅋ
강인욱 교수는 언제부턴가 늘 샤먼 얘길 하는거 같은데...
아킬레우스에게 동생이 있었나요? 파트로클로스가 아니고요?
!! 탁탁
알락산두(알렉산더)는 파리스를 가리키는 가능성이 큽니다. 파리스의 본명이 알렉산드로스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