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에 나오는 모든 가사는(소수의 곡을 제외하고) 직접 창작한 언어로 만든 가사라는게 디테일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는 대목
전작의 이름은 드래그 온 드라군(영문판 Drakengard)으로 저주받은 소년과 드래곤이 함께 날아다니는 비행 액션 게임이다. 그 잔인한 니어 시리즈의 스토리가 선녀로 보일 정도로 처참하고 답이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너무 잔인해 도무지 심의를 받을 수 없을 정도라서 꼼수를 이용해 출시했다.) 같은 세계관에서 니어 오토마타 이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후 갖가지 설정 및 장면을 삭제한 끝에 겨우 CERO Z(최고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어흐... 익숙하죠... 많이 신세졌죠...
미카사인줄
놀래서 말버벅이는거 넘 귀여어... ❤
나도 여기서 1시간 쓴 듯ㅋㅋㅋㅋㅋ길 진짜 꼬라지
3회차
Ho-229는 Horten Ho 229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개발한 제트 전폭기다.
쎄이브
"세이브 파일을 불러올 수 없지만 다른 누군가를 불러올 수 있을 것 같다."
구조 신호 확인하고 노래에 화음이 생긴다 눈물 나온다 이제
저기 조용희 디렉터님 계신다... 프래그마타 PD님.. 이야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