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랏나 ㅈㄴ 잘생겼네
인터폰 화면으로 봐도 잘생겼네... 이목구비 개또렷...
여기부터 화면이 계속 하얘요...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저 눈이 부셔요
뭔가 사람들이 서강준에 미치는 진짜 이유 중 하나인 것 같음 딱 이런 느낌임 진짜 남주같다 라는 말이 이런 느낌임…
강아지 서강준 쳐다보고 있는거 졸귀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객관화가 아직 안되셨네요... 원작이 인기많아서가 아니라 서강준씨가 백인호를 해서 인기가 많았던겁니다 ㅜㅜ
반대편 식탁밑에서조차 서강준 바라보는해듬쓰ㅋㅋㅋㅋㅋ
어쩜 마음도 얼굴만치 예쁘노
눈 색깔 언급하니까 자세히 보라고 앞으로 다가가주는거 너무 다정하다 정말.....ㅠ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 너무 부담스럽게 구경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 부럽다
복도들어오자마자 집이 화사해짐..
사람이야?....
천상계와 인간계 인가요?! 원근감인가요?
돈 내고 볼게요..
해듬이 집중하는거 귀여워😂
강아지도 낯짝을 가린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얼굴로 현실적인 것도 좋지만 판타지 좀 해줘라🎉🎉
개들도 잘생긴 사람 좋아함...
구경해도 된뎈ㅋㅋㅋㅋㅋ 얼마나 잘생겼으면 정재형이 저러고 볼까 ㅋㅋㅋㅋㅋ 현빈때도 저렇게 앙하든뎈ㅋㅋ
ㅡㅡ;;; 하아... 남자인 내가 봐도... 얼굴이 유머고.. 얼굴이 공연이고 얼굴이 곧 서사구먼. 뭘 해도 여자분들이 웃을 수 있을 거 같음. 진짜 어떻게 저렇게 생겼을까.. 게다가 애가 안 착하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ㅠㅠ 넘사벽이다.
서강준 뭘 좀 안다 팝콘 진짜 메박이 최고 갈릭팝콘/더블카라멜 반반 다들 잡숴봐요
서강준 덕분에 영화관 팝콘이 배달되는거 처음 알았네
아니 무슨 술 마셨는데도 폰카 얼굴이 저래…..
빛이 뒤에서 저렇게 비추면서 나오니까 무슨 광고한편 뚝딱! 첨부터 이렇게 줌해서 찍어주시지.. ㅠㅠㅠ 멀리서만 나와서 자체 줌해서 봤어요
형 왜 삐걱거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되잖아요 ㅋㅋㅋㅋㅋ
아 뭔가 삶의 방향성이 비슷한 사람을 보니까 신기하다 정확히 똑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중인데..
으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 강준님 미모 바라보는 해듬이 보고 진짜 모든 게 다 녹아내려부러ㅠㅠㅠㅠ 애기 왤케 귀엽냐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강아지도 바라보게 하는 강준님 미모... 권력있으시다...
갈때 와..
1인칭 퇴근길 시작
와 진짜 얼굴 얘기 그만하고 싶은데 얼굴 진짜 미쳤다
저도 남자든 여자든 분위기있는 사람이 좋음........... 서강준님도 지금 충분히 분위기 있지만....... 점점 나이들면 더 깊은 분위기 있을것같아요...... 지금보다 더~~~
근데 돈 내고서라도 보고 싶은 얼굴,, 보게 해달라
뱀파이어라 그렇네
서강준 망언 탄생 자기 얼굴 맘에 안 들어………
자막...?
자막에 왜 강준이 아니라 서준 이라고 되어 있나요???
근데 존나 신기하다 저렇게 서스럼 없이 연기 못했다고 말하는 거 보면... 원래 얼굴이나 키로 뜬 남배우들 보면 나르시즘 심해서 연예인병 있던데 서강준은 자기 얼굴에 자부심 가질만 한데 뭘까...
강준씨 저 지혜로운 사람인데,,
미친,,,,,,,,,,웃음밖에 안나온다
와 진찌 들어오자마자 심하게 웃게되네..
본인도 그러셔요….. 모르셨구나….. 월간남친 짧출만으로도 여운을 남김… 진짜 홀리는 느낌임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
저도ㅠ 가볍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너무 진지해지는 자신 •• 생각이 넘 많아서 그래요 그런데 니체가 그랬나..? 너무 진중해지는것조차 삶에 대한 기만이다 내가 인생을 얼마나 살아봤다고,,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내가 되야한다고 강박적으로 가두던 나도 어느정도는 내려놓고 살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요 서강준님 넘 멋지시네요😊
여기 너무 귀여워😂 우측 하단에 빼꼼 있는 거 진짜 심장 아픔ㅋㅋㅋ쿠ㅜㅜㅜㅜㅜ 해듬이가 눈을 못 떼는 게 너무 시강임ㅜㅜㅜㅜㅜ
미남에게 집중하는 해듬이❤
난 우리 해듬이가 식탁 밑이 아니라 이렇게 게스트를 빤히 쳐다보고있는걸 처음봐......역시...
기만이다
얼굴이 볼거리입니다……….
오프닝부터 이렇게 함박웃음 짓기는 또 처음🥰🥰
나도 대놓고 구경하고 싶다...😍
탈세도 절대 안돼! 강준님 다양한 장르에서 만나고 싶어요! 드라마 기대중 ❤
뭔 개소리야 서강준이면 취향이고 뭐고가 어딨음 하ㅏ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너무 감사해요 재형님! 저도 같은 생각! 개인의 생각이 너무 궁금해요!!
He said he wanted Namgung to feel like a real person and honestly he nailed it after just two episodes because HOW does he remind me so much of my ex and not to mention Eunjin’s portrayal of Mido that feels so relatable too. Honestly these two are incredible!
제발 제발 제발 제발
누나 기대해! 강준 단독샷
개부러워 댕부러워 개부러워
해듬아아아아
안녕하세요. 제가 그 총명띠 입니다.
아 이 생각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구나. 이거 고려하면서 봐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