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모가 먼저 궂은일을 하려고 하고, 민준이는 또 본인이 하겠다고 나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런 게 잘되는 집안의 모습인 것 같다.
감독님 팀웨어 입은거 보니까 느낌이 또 다르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강현묵
둘리에서 나온 가시고기???
와 코어 미쳤다
아~ 감독님!!😮 이런거 넘 좋아요~😊
모(델)경빈 😅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