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누스 곤약영상 ㅋㅋㅋㅋㅋ
여기 존나공감된다 시즌2 초창기에 스트라이커 신캐시절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일이 바빠서 접었다가(2막때 접음) 최근에 다시돌아왔고 에기르까지 전부 첫주클 할정도로 게임에 진심이었는데 이번에 모배캠으로 복귀하고 벨가나메 정복전때 마지막에 성불하고 그뒤로 하드다님 게임할시간도 예전처럼 없는것도 맞고 나이도 그만큼 먹은것도 맞지만 게임에 진심이고 승부욕도 심하고 남들한테 뒤쳐지는거 싫어해서 과금도 열심히해서 항상 엔드에서 준엔드스펙은 늘 유지하고 잠 안자가면서 트라이하고 관문저장도 없던 시절 정비소에서 컴퓨터 킨 채로 잠 자가면서 비아키스 트라이하고 쿠크 트라이하고 구아브 출시하자마자 노말 첫주클 하겠다고 똥꼬쇼 하고 하드 뒤늦게 1540으로 출시했을때도 첫주클 하겠다고 온몸비틀기 할 정도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벨가르딘을 하드로 다니는 가장 큰 이유는 정복전이 끝난 마당에 가야될 이유를 모르겠음. 영상에서 일리아칸에 비유하셨는데 일리아칸은 그래도 4관문에 딜뽕 보는 맛이라도 있어서 갔고 노말에는 없는 4관문 공략법이나 시점이나 이런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서 다녔는데 벨가는 그냥 재미도 없고 하드랑 패턴 몇개 추가된거 말고 피통 늘어난거 빼면 다른것도 모르겠고 하드랑 클골 조금 차이나는거랑 코어 2개차이? 말고 고대코어 천장있는거부터 다른게 하나도없는데 왜가야되는지를 모르겠다. 하다못해 고대코어 천장은 나메에만 있어야됐다고 생각함. 그리고 칭호도 뭐 희소성 어쩌고 해놓고 결국 죽부자도 1780+에 7500부터 엔드라인에선 못딴사람이 ㅂㅅ된 상태인건 매 한가지 도대체 로아온에서 말한 선을 긋겟다는거는 뭘 위한 멘트였는지 싶고 이게 만약 모르둠과 종막을 겨낭한거라면 이미 중국 영상 다나와있어서 카카시 다 끝난마당에 모르둠 종막 출시 당일 오전 안에 클리어 나오면 어쩌려나?싶기도 함 막말로 세르카는 나메가면 탈것이라도 주잖아 벨가는 대체 뭘 위해 다니는거임? 솔직히 지금 벨가 다니는사람들 방송인들 합방용 숙제컨텐츠 외에 부뼈제압 2대난 또는 대난투 DPS 사기치고 도자기깎으면서 고정팟끼리 예능찍으러 가는사람 말고 있기는 한가 싶음. 그리고 도대체 세상에 출시한지 6주만에 매칭모드를 내는거 보고 경악을 했음. 개발비 회수는 했나? 컨텐츠 소모를 고작 6주만에 사장시켜버리고 다음꺼 준비하나? 그럼 다음프로젝트에 대한 기대치는? 그것마저도 개판이면 레이드 원툴 로아 회생 가능한가? 싶음 난 진짜 벨가 매칭 나온다는거 듣고 옛날에 블소 보는줄 알았음 존나 잘만들어놓은 염화대성 포화란 해무진 나선의미궁 이런곳 개 병신 만드는거마냥 선 그을라면 제발 확실히 그어야된다고 생각함 쳐다도 못보고 방송인들 트라이하는거 구경하는 수준에서 끝낼정도로 어렵게 내던가 (카멘때 더퍼 그냥 에스더 없으면 트라이할생각 하지도 못하고 쫀지공대랑 산악회 트라이 구경했듯이) 그게 아니면 보상설계라도 똑바로 해야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지표 나와보면 지들도 느끼겠지 진짜 바보가 아닌이상..
이게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함 한마디 더하자면 이렇게 계속되면 골드 소모시킨다고 던파에 증폭같은거 나올것같음
목소리 힘빠지는게 존나웃기네 ㅋㅋㅋㅋ
이 되고 다시 로아가 재밌어지고 사람이 많아진다는 듯이 얘기함
분 부터 옆에 그림자 팔딱거리는거 바퀴벌레 같아서 조올라 징그럽네
일리아칸뿐이겠냐 시즌 3 직전까지도 리셋 얘기는 하나도 없었음 진짜 지금 리셋 얘기로 토론하는게 ㄹㅇ 심각한거임
근데 발비쿠는 걍 곤대장님이 못... 크흠...
2~3막 이후에 갈린거 맞는데 뭔 소리야 얜 ㅋㅋ
내가 로아 접은 결정적인 이유 ㅋㅋㅋ 안그래도 사람 모으기 귀찮고 개못하는 공팟유저랑 가는거 짜증났던 걸 레이드 재밌는걸로 커버치면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세르카-성당 나오는 꼬라지보니까 이젠 레이드도 재미없겠다 싶어서 벨가 나오기전에 접었음
와씨 어떻게아셨지 ㅋㅋㅋㅋㅋㅋㅋ
이 부분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 점이 라이트를 원하면서도 하드한걸 깬사람들과 동일한 취급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문제라 생각함 그게 쌀숭이일수도 선발대 호소인일수도 있는데 쫀지님 말처럼 어렵게 나와서 못하겠다 싶으면 아래 난이도를 가면되는게 기본인데 지들 나메 못간다고 락카칠 할놈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여기 던파는 소통을안하는데 무슨소리야 뛰발 ㅜㅜ
진짜 맞는 말임 시즌1부터 한 사람들 대단한게 게임사가 게임 살리겠다고 시즌2 넘어가는 공약으로, 지금으로치면 10겁작 유각 등 재화 가치를 0으로 만든거임 그때 사람들은 이런게 있어봤자 게임이 망하면 말짱 도루묵이라고 찬성했던거임 내가 봤을때 로벤 애들은 정말로 게임이 망한게 뭔지 모르거나, 망하면 딴겜하면 그만이라는 마인드라 똥싸지르고 있는게 아닐까? 추가로 도시락작도 공감인게, 도시락 페온이 개같이 비싸서 로아 콜라보 컵밥의 페온까지 챙겼던 기억남 그래도 페온이 감당안되고, 원하는 반찬3개가 들어있는 트포도 없어서 도시락 몇 칸만 챙겼던 기억이남. 과거엔 트포 뷔페마냥 필요한거 하나씩 붙일 수 있는게 아니라 도시락처럼 아얘 세트로 나왔었음 레이드 어렵게 내야한다는 애들 모아놓고 옛날처럼 레이드 돌게 시켜봐야함 아크랑 장비랑 장신구 싹다 빼고 각인 0줄 딱렙으로 벨가 시민권 시켜봐야함 그리고 그 스펙으로 가디언 오레하 아르고스에서 두대맞으면 죽던 시절로 돌아가서 깨보게 해야함 라떼는 얘기 개 싫어하는데 그렇게 본인들이 라떼는 꺼내며 얘기한다면 똑같이 대응해줘야지
제가 그사람입니다. 돈 쓸 여력이 없어서 이탈했습니다. 옆에있는 지인들은 풀유각에 최소 9겁작씩 다니는데 저만 8겁작에 아드 2칸 겨우 읽었네요. 어중간하게 현질할바에 떠나는게 맞다 싶어서 접었는데 다시 복귀하고 이제 3개월차인데 복귀하고 그래도 그시절 내가 맞추고 싶던 스펙정도는 맞췄네요. 물론 선발대는 지금도 당연히 못따라가지만 현재 제 상황에 맞춰서 게임하니 편합니다...
이딴 사람들은 왜 지들이 노말/하드를 가는건 안된다는거임? 그렇게 시간 없으면? 그렇게 하고싶으면 시간 따로 만들어서 지가 고통 받던 말던 하는거지. 애초에 RPG가 시간/돈 많은 사람들이 더 멀리 가는 장르 아님? 왜 평일에 2시간 따리들이 선발대랑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건지 이해가 진짜 안간다. 솔직히 "선을 긋는다" 한게 모순인게, 라이트하게 가면서 다들 최대한 따라오게 만들려는거잖아. 할수 있으면 하는데 선발대 계층화 하는듯 하면서 어차피 개초딩 레이드 되는 판국. 재미를 잡으려면 둘다 할수 있어야지. 라이트한거? 좋다이거야 캐주얼 계층 탄탄히 쌓고. 어려운건 따로 계층 만들어서 저런사람들이 자체로 '아 나는 그냥 노말 하드 가야지' 하게 만들어야 하는거임.
팩트는 이걸 그 유저가 선택해서 했다는 거임 게임사는 더퍼는 따로 명예 컨텐츠로 분류하고 하드랑 나눠서 본인이 직접 난이도 조절 해서 가라니까 나는 더퍼를 가야한다고 고집한거지 라이트하게 할거면 그냥 더퍼를 안가면 되는거였음.
랩 가사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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