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학자‘ 장홍제입니다.
빛의 화학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둠의 화학자시면서
빛과 폭압과 보약의 화학자(자숙기간)
범죄자를 거미줄로 벽에 붙인 뒤에 몇시간 뒤면 녹아서 없어질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어요
스파이더맨 영화에서 나오는데 시간 지나면 녹아 없어진다고 피터파커가 그렇게 말하는 장면 잇음
가장 위험한 화학자께서 무슨말씀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문학 너무 위험하당!
영진: 버논님 것만 안 팔린 거예요? ㅋㅋㅋ
빵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프로님 그걸 놓치지 않고 놀렼ㅋㅋㅋㅋ
아..난 이런 애들때문에라도 연얘인들 아이돌들 그냥 안 나왔으면 좋겠어. 또 다른 팬덤에서 우리 누구누구도 이 프로 좋아하는데 나오게 해줘요 왜 우리 누구누구한테 뭐라하세요? 우리 누구누구 얘기 좀 하게 조용히 좀 해주세요 분명 이런다니까?? 이 유튜브 애청하는 연예인들 이 프로를 위해서라도 좋아하더래도 걍 출연 안하고 시청자로서 있었으면 좋겠음.
The episode wasn’t even out yet. Who were these comments supposed to be from? I know they were trying to be funny, but it was a weird joke. It felt disrespectful to both Vernon and the scientists, and now people are dragging Vernon in the comments because of it.
마침 버논이 솔로곡 샤이닝스타 가사에도 나오는 시리우스 티셔츠를 입고 있는 것이 참으로 귀엽습니다🙂↕️
이건 고백인가요?
ㅋㅋ 영화에서 관련 대사가 나오는데 피터가 프라울러를 거미줄로 잡아두고 몇 시간뒤면 녹을거라고 하죠
거미줄은 2시간정도 있으면 녹아없어진다는 설정이 있긴 합니다🤓
마블 시네마틱 영화의 스파이더맨은 거미줄이 시간이 지나면 녹는다는 설정이 있어요.
이 내용을 가지고 만들어졌던 애니메이션이 예전에 나온 "우주의 스텔비아"라는 게 있죠....초신성폭발의 충격파를 막아내려는..
시데레우스다!!!
작중 인간을 베터리로 쓴다는 이야기는 기계들이 하고 있는 거짓말에 가까움 기계들은 감정에 대한 검증을 하기 위해서 매트릭스를 유지하고 있는거고 실제론 에너지 문제는 완벽히 극복한 상태
인간의 뇌를 AI를 돌리는 GPU대신 쓰면 엄청 효율적일것 같다는 생각은 했었는데...그 생각을 하고 매트릭스를 보니 오히려 이해가 되더라고요
일단 mcu 현재 설정은 2시간이면 녹아내리는 인공 합성 거미줄이라는 설정. (홈커밍에서 나옴)
설정있음
확실하지는 않지만 마블 스파이더맨 기준으로는 거미줄이 일정 시간 지나면 녹아서 사라지는 설정이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밸런스를 잡기위해 일시적인 현실조작 능력이라는 설정인데 건틀렛에 껴서 다른 스톤들의 힘의 도움으로 인구 절반을 줄이는 영구적인 현실조작을 한거에요 리얼리티 스톤이 사실상 메인이 맞아요
호기심으로 탐사 갔다가, 발견한 김에, 기술력도 있는 김에 추가 탐사/방문이라는 상상고 가능할 것 같음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는 설정이 있는데....영화 속 과학 얘기를 하신다면서 기본 설정은 어느 정도 알고 오셔야 하지 않나 싶네요....스파이더맨이 인지도 없는 영웅 캐릭터도 아니고...
컨셉상 2시간에걸처 산화되 사라짐으로 설정되어있어요.
스파이더맨을 만드는 시점의 시리즈마다 설정이 다르지만 보통의 스파이더맨은 시리즈가 처음 나올때 거미줄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나와요. 그리고 성분도 직접 몸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설정상 천재로 나와 자기가 직접 약품을 만들어 상황에 맞게 장비를 통해 조절하여 사용한다 하구요 근데 실제로 저걸 만들수 있는지는 궁금은 하네요 ㅋ
이런 얘기 넣어주신 거 좋네요ㅋㅋㅋ sf 뭐 하나 유행하면 항상 과학자들 데려다놓고 고증오류 타령하는 분위기 과열될 때 많아서 피곤한데... sf는 픽션이야 F가 중요한 거라고 과학자들도 즐기게 내버려둬~~
메트릭스에서 인간을 배터리처럼 쓴 이유는 감독 오피셜로 나왔음. 원래는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연결해서 일종의 CPU나 메모리의 보조 장치로 사용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설정이 너무 복잡해져서 관객들이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그냥 에너지원으로 쓴다는 설정으로 바꿨다고 했음.
원래는 생체 에너지 설정이 아니라 생체 컴퓨터 설정이었던 걸로 압니다. 인류의 뇌를 전부 네트워크에 연결시켜서 거대한 컴퓨터로 사용하는 것이 기존 설정이었는데, 당시 이 개념을 대중들이 잘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에너지 공급으로 바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네요.
신은 공평하다
버논아 내가 너 프헤메 봤냐고 오억번 물었어 안봤다면 어서 보고 우주먼지님 채널 나가서 오타쿠 토론의 장을 열어주렴
엥 나는 분명히 원숭이가 똥 던지는거 봤는데?!?!?
우연의 연속은 필연!
저는 우주 진출을 꼭 안해도 된다는 건 완전히 "틀린" 생각이라고 생각함. 문명이 계속 유지될 수록 우주로 나가서 제 2의 지구 등을 꼭 찾아야 된다고 생각함. 그 이유가 크게 두 가지 있는데, 첫 번째는 태양은 계속 지금의 모습으로 있는 게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팽창하고 이후에는 결국 에너지를 점점 잃게 됨. 그러면 팽창할 때도 문제지만 그 이후에도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됨. 두 번째는 초대형 운석이 언제 지구와 충돌할지 알 수 없음. 만약 그런 사태가 발생하면 지구라는 행성을 빨리 포기하고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게 더 효율적임. 그러기 위해서 미리 미리 식민지를 만들어 놔야함. 지금이야 태양계가 우리 우주 변두리에 있어서 운석이 별로 없지만, 나중에 안드로메다 은하와 합쳐 졌을 때는 어떤 환경일지 전혀 알 수 없음.
태양 같은 항성은 수명이 있기 때문에 그 항성에 큰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는 행성의 생명체는 우주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나중에는 생존을 위해 우주로 나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 거미줄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녹는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보시면 피터가 상대를 묶은 상태로 떠나는데 상대가 아이스크림이 있다고 하자 2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녹는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던거 같네요
그래서 영화 속 대사를 보면 피터 파커가 천재라서 거미줄 용액을 직접 만들었고 그 거미줄은 쏘고나면 몇시간 후 녹아서 사라진다고 설명돼있습니다.
그 스파이더맨 거미줄은 설정상 2시간이 지나면 녹아버린답니다!
마블설정은 시간지나면 녹는다 입니다
엔트맨 마스크안에스피커잇으면 대화가능하지않나
원작 시나리오 설정은 cpu로 사용한다 입니다
리얼리티스톤이 완다한테있어요?? 탄생 → 말레키스 → 보르 → 스바르트알파헤임 → 제인 포스터 (→ 미래의 어벤져스) → 말레키스 → 아스가르드 → 콜렉터→ 타노스 → 파괴 이 순서인데
우주는 에너지를 전달할 매질이 없어서 폭발이 안일어난다면서요? 행성이 폭발하는 충격파는 어떻게 오는거죠? 그러고보니 태양풍은 또 어떻게 오는거구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화학자는 터트리지 말아주세요. ㅋㅋㅋㅋ
몇년 전부터 항상 궁금했던거중 하나가 왜 우주선이 x축 방향으로만 날라가고 z축으로 날라가지 않냐...는 거였는데 여기서 해결하네요 ㅎ 나머지도 보다보면 언젠간 나오겠지.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물어보질 못하네요 ㅎ
목성의 중력이 잠깐 도와주는 NASA에서 멀리 가기 위해서 행성의 중력을 이용하는 비행 Swing by 라 합니다. 우주먼지님이 이런 정도는 알고 계실거라 생각했는데..
...뭘 바꿔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