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는 없어. 빤스 입을 자격이 없을 뿐이지."
아예?
명언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봉누도 1대 시장님..?
행복해 죽으려고 하는 조준이
쉰이비
진짜 잘못들은줄 알았어요 린님
이 양반 이미 산 꼭대기에서 훌렁 다 벗어서 그런지 여유가 있네
청운강 한줄요약
쉰이비ㅋㅋㅋㅋ
경찰서장한테 당당히 탈옥 요구
서장님ㅋㅋㅋㅋ
😮😮😮😮
편집됐지만 도망가는데 실패하고 다시 나익수의 빤스를 벗기게 되었습니다...
운강햄 여기 자막 오타 최재희 —> 채재희
생방 못봤는데 지리는 RP
ㅆㄴㅇ 도플갱어와의 만남ㅋㅋㅋㅋㅋ
다른 걸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