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보세요 교수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멍하니 보다가 터졌네,,
59금을 보다 🤣🤣🤣
심민섭 교수님 어디서 본 거 같았는데 허준석 배우 닮았네요. 검색해보면 다들 아시는 얼굴일 듯.
나 매미였나?
옛날 바닷가 동네를 가면 유독 바닷내가 확연히 나는 곳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 곳은 주로 해조류를 다루는 지역이었습니다.(즉, 다같은 바닷가 마을이라도 물고기를 주로 다루는 포구 등에서는 물고기 비릿내가 나지 바닷내는 크지 않았습니다.)
제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어릴때 친한형이 바닷물에서 씨익 웃더니 소변을 보았는데 진짜 냄새가 바로 올라왔던 기억이 나네요...😂😂😂
나는 95마리중에 한마리구나...
문제가 계란은 수면위로 올라갑니다
수면이 올라올거 같진 않은데 뱃속에 있던 알인데 그게 배속에 나와서 가라앉는다고 수면이 왜 올라가죠? 수면높이는 똑같을거같은데
여기서 관장님 답변에 착오가 있으신 것 같은데, 잠수한 닭이라면 닭이 가벼운 알을 낳았을 때 알이 물 위로 뜨는 만큼 물 내부 부피는 감소해서 수면은 하강합니다. 닭이 물 위에서 낳은 알이 가라앉는 것에서 닭과 알을 단어만 바꾼 것과 똑같다고 보면 쉽습니다. 닭이 알을 낳았는데 수면이 내려가는데, 알이 뜬다고 수면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A와 B에서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이 나뉘어서 가벼운것이 물 위로 올라가는 만큼 수면은 내려간다]에서 A가 닭인가 알인가는 상관이 없습니다. 둘 다 수면은 내려갑니다. 교수님께서 설명하신 내용도 잘못되어있는게, 물 외부에서 부피를 가진 물체를 아래로 누르는것과, 이미 물 내부에 있던 알이 위로 떠오르는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정프로가 제시한 조건은 '완전 물 안에 있는 잠수닭'이라는 조건이고, 이때 물 위로 나가는 알의 부피만큼 수면이 내려가는 것이 맞습니다. 닭은 이미 물 안에 있기 때문에 닭이 가라앉는가 아닌가는 '이 문제에서는' 상관 없습니다. 다만 조금 더 현실적으로 미세하게 분석하자면, 닭이 깊이 가라앉을 수록 수압때문에 닭 내부의 공기가 눌려 부피가 아주 조금 줄어들게 될거고 그러면 닭이 깊이 가라앉을 수록 수면은 [알이 수면위로 뜬 부피+닭이 수압으로 눌린 부피 만큼] 내려가게 됩니다.
저 기준이 얼마나 깐깐하냐면, 저 기준으로 지구라는 행성을 관찰하라고 AI한테 요청하면 "지구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