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타이밍에 더러운 불꽃놀이는 진짜 비범한 센스다ㅋㅋㅋㅋㅋㅋㅋ
: 힘내라 스바루.. 네가 실언왕 넘버원이다.
본격 작가님이 다시 오반에서 오공으로 주인공을 순식간에 다시 바꿔버린 그 장면ㅋㅋ
이건 원작 안보면 이런 생각할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략부분 개웃기네 ㅋㅋ 사실 나도 모름... 왜 저런거임
스바루 처음에 포타라 합체 보고 퓨전 상위호환이라며 "이제는 포타라의 시대다!"라고 환호했던 거라 더더욱 벙찐 표정이 웃김 ㅋㅋ
베지타 주가 급 상승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명대사가 나와버렸어
초 이부분은진짜 언제봐도 소름이다... 노래며 손오공이며 스바루며 개쩌는 삼박자가 지려
여기서부터 지리시면 됩니다
진짜 여기서 나오는 챠라헷챠라는 반칙이다 ㅋㅋㅋㅋㅋㅋ
미친 선한 영향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 링 달면 죽는거라고 ㅋㅋㅋ
사실상 사기 계약이라 할 수 있죠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내 최상위 글래머 부인이 1+1!
지구가 죽었어? 는 진짜 신박하네.
야무치는 부우에게 먹혀 사망
지구 탄소기반생명체 역사상 유일무이 goat 대 황 탄
또 당신입니까 인류 역사상 GOAT 드래곤볼의 마이클 잭슨 슈퍼스타 킹 갓 탄...
내가 이 표정 보려고 이거 봤다ㅋㅋㅋㅋ 리액션 맛있고 스바루 개커엽네 그냥
여기에서 나오는 けじめ 라는 표현은 1차적으로는 구분하다, 구별하다라는 의미가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쓰인 의미는 '결착을 짓다' 에 가깝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けじめ 라는 단어만 가져다 쓰는 경우도 있지만 정식으론 けじめをつける 라는 문장으로 씁니다. つける가 붙이다라는 뜻이며 이걸 통해 사물사이에 뭔가를 붙여서 앞뒤를 구별, 구분하는 뜻으로 이해할 수 도 있겠죠?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가 사건과 사건 사이에 줄을 그어서 앞의 사건을 마무리 하는 장면을 상상해 볼 수 있겠네요. 즉 뭔가를 마무리 하다, 결판을 내다, 매듭을 짓다 라는 의미로 けじめをつける 라는 문장이 사용되게 됩니다. 그런데 이 けじめ라는 표현은 일상은 커녕 멋들어진 표현을 주로 사용하는 만화에서조차 접하기 힘들겁니다. 보통 위에서 말한 결착을 짓다, 決着をつける라는 표현을 쓰지 けじめ를 사용하진 않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게 오래된 고어라서 그렇습니다. 1대1 대응되는 한자도 따로 없어서 보통 히라가나로만 사용하죠. 그리고 이런 오래된 표현들은 야쿠자들이 많이 씁니다. 네, 한마디로 용과같이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입니다 ㅋㅋㅋ 자기가 뿌린 씨앗은 자기가 거둬라, 똥은 자기가 치우라고 할때 けじめをつける 라고 표현하고, 주로 나오는게 자기 새끼손가락을 직접 자를때죠 ㅋㅋ 즉 けじめ는 스바루가 용과같이를 좋아하다보니 자주쓰는 표현이고, 뭔가 인과응보가 일어나거나 일어나야만 하는 장면에서 でも、けじめをつけなきゃ~ 라면서 그래도 인과응보니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많이 사용하죠. 그러다보니 이젠 매듭을 짓다에서 또또또 더 나아가 아예 받아야 할 벌을, 응보를 받는다 또는 책임을 져야한다 느낌의 단어로 많이쓰게 된 느낌이 된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일련의 흐름과 역사를 알아야 제대로 이해될만한 단어라서 참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인것 같습니다 단 3글자짜리 단어를 이만큼 설명해야 할정도로... 참고로 스바루는 이 외에도 용과같이에 나오는 야쿠자 표현들을 많이씁니다. チャカ라던지 カチコミ라던지... 저도 용과같이를 하긴했지만 스바루 방송보면서 더 공부하게 되네요 ㅋㅋ
구분이 아니라 책임 아닐까요
와 무천도사 누나 오랜만에 보네
너 사탄들렸어?
진짜 근본 ostㅋㅋ
이 부분은 다들 받아내지 못한 오반이 잘못이라고 하는데, 난 아무리봐도 오공의 잘못이 더 크지않나 생각함 부우를 저 멀리 쳐내서 안전하게 오반이랑 접근 가능하고, 접근이 가능하면 포타라를 굳이 던질 필요도 없고, 갑자기 나와놓고 오반이 상황을 인지할 새도 없이 "오반! 받아라!" 이러는건 좀... 뭐 아버지랑 자식이 융합한다는건 좀 아니였던거라 스토리를 바꾼건지... 이 후에 나올 히든 카드 등장용으로 만들어낸 연출이니 큰 상관은 없다만 좀 아쉽긴 해
전투기보다 빠르게 날아다니고 미사일마냥 날아다니는 기탄도 피하고 총알도 손가락으로 잡는 놈이 어떻게 귀걸이 하나 못 잡냐고
(원작 기준)명실상부 드래곤볼 최강의 전사의 등장...! 베지트가 부우를 마무리 짓지 못한 게 아쉬우면서도, 베지트가 마무리 짓지 못한 덕에 그 마지막 명장면이 만들어진 것 같아서 참 기분이 묘해요. ㅎㅎ
이제 사이어인정신따위에 놀라지 않게됐어 ㅋㅋㅋㅋㅋㅋ
귀걸이를 귀에다 달겠지 그럼 뭐 국이라도 끓여먹겠냐고
이건 또 뭔 ㅋㅋㅋㅋㅋ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기서 신! 할 때 스바루 발음도 '신'인데 계왕신 캐릭터 이름이 신인 건가요? 아니면 카미를 신이라고도 하는 건가요?
왕자님다운 명연설이었지만 인간의 ㅈ간스러움을 계산하지 못한 탓에 실패해버림
파인플레이 + 인플루언서를 이용한 말장난인듯
덴데는 다시 어려졌네??
브루마 몸매와 미모 뭐냐?! 드래곤볼 최대 승리자는 크리링 + 베지터가 되는 건가?
현 지구에서 최강의 만화 드래곤볼 원피스 이 두개는 꼭 봐야한다
괜히 유명한게 아님 ㄹㅇㅋㅋ 종종 TVA에서 연출로 시간끌기가 너무 루즈한게 문제지 내용 자체는 흠잡을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