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앤드류 라이언입니다. 질문 하나 드리려고 왔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땀에 대한 대가를 받을 자격이 없는가? 워싱턴에 있는 그 남자는 "아니요!"라고 말하며 "그건 가난한 사람들의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아니요!" 바티칸의 그 남자가 말합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있는 남자는 "아니요!"라고 말하며 "그것은 모두의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그러한 답변들을 거부하고, 대신 다른 것을 선택했다. 나는 불가능한 것을 선택했다. 나는... 랩처를 선택했다. 예술가가 검열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시. 과학자가 사소한 도덕에 얽매이지 않는 곳. 강자가 약자에게 구속받지 않는 세상! 그리고 당신의 땀방울로 랩처는 당신의 도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깊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ㅋㅋㅋ
이거군요. 이번화가 걷잡을 수 없다는 이유 중 하나, 이제보니 알겠네 자막 4줄 ㅁㅊ ㅋㅋㅋㅋ
아니 유튜브에서 자막이 4줄로 뜨는거 처음봨ㅋㅋㅋㅋㅋㅋㅋ
아르누보는 아마도 누밸바그를 잘못 말하신 거 같아요. 아르누보는 미술 건축 등에서 자연적인 곡선을 강조한 예술 사조라고 합니다. 미술은 알폰스 무하, 건축은 가우디 같은 분들이 대표적이라고 해요. 누벨바그는 프랑스에서는 누벨바그, 영어권에서는 뉴웨이브로 불린 5-60년대 영화 사조이구요, 누벨 = 뉴, 바그 = 웨이브 직역이에요. 그리고 신파는 19세기 일본에서 서양식 연극이 들어왔을 때, 전통적인 가부키 (구파)에 대립적 의미로 신파라고 불렸다고 하구요. “파”자가 파도의 파가 아니라 계파의 파입니다. 캠장님께서 술 기운에 착각하신 거 같아요. 😅
홍제 교수님 ???? 정신을 놓음
장 총통 각하의 '총력전 연설' 시작
여기부터가 진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장사항에 따라 시원한 맥주 한잔 하면서 보겠습니다 🍻🍻
pd님도 편집하면서 보다가 취하신듯ㅋ 장홍준ㅋㅋ
오프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트로 서러운 썰 여기서부터 시작
진짜 자동사냥이 그냥 아저씨들 회식이랑 잡담이아닌 게임 소개 및 패널링이되는게 자유롭게 말하는와중에도 레퍼런스들이 나오고 잘못된 명칭이나 이런거 정정해서 올려준다는 부분이라 넘 좋아여
이번편 낙준작가님 최고의 드립
이번편 보면서 제일 크게 웃었음ㅋㅋㅋㅋㅋ 명대사 인듯
네 맥주 사러 나갔다 오겠습니다
저는 항상 혼술할때 자동사냥 보는데 오늘 최곱니다...
KKND 숨겨진 명작이죠 krush kill and destory 였나. 98년도 컴퓨터 학원에서 오리지널 버전 처음 해보고 너무 재밌었는데 마침 근처에 세진컴퓨터랜드에서 익스트림 버전 정품시디를 팔고 있었고 사람 하나 소개해서 컴퓨터 팔게 해주면 kknd 익스트림 준대서 반에서 친구 하나 꼬셔서 그 친구 부모님 설득하고 삼성 매직스테이션 거기서 구매하게 하고 전 사은품(?)으로 받아왔던 추억이 떠오네요... 그당시 집 컴퓨터가 166MHz에 하드디스크가 2gb 였던거 같은데 ㅋㅋ 추가미션에서 서바이버의 스나이퍼 한명으로 클리어하는 미션이 참 재밌었던 기억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TS 좀 깊게 파봤다 하는 사람이면 다 알듯. 저기서는 홍제님 말고는 아무도 모르시는거 같아 좀 아쉽네요..ㅠㅠ 전 제가 제 주변에 참 많이 퍼뜨려서 제 주변 친구들은 다들 kknd는 해 본 경험 있는 친구들 ㅋㅋㅋ 2 나왔을때 엄청 기대했는데 뭔 이상한 외계종족 추가되고 그래픽도 이전의 그 깔끔한 도트그래픽이 아닌 어딘가 이상한 그래픽이라 실망 많이 했던게 기억나는군요 ㅋㅋ 근데 그게 벌써 거의 30년전이네...ㄷㄷ
오늘의 명장면
야발데레 주니어들 탄생축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분이시네...
작가님 그렇게 안봤는데...
당신은 오늘부터 저의 적입니다 시마이야!!!!!!!!!!!
아 난 왜 여기서 터지냐 ㅋㅋㅋㅋㅋ주용님ㅋㅋㅋㅋ
미친 아저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아닌가?
자막이란게..! 폭발한다! 4 중 첩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 맛도리 ㄹㅇㅋㅋ
자막 4줄 미치겠네진짜 ㅋㅋㅋㅋㅋㅋ
자막 4줄 첨 보는 듯 ㅌㅋㅋㅌㅌㅋㅋ
어어 그 손 올리지마라😂
올해 본 것 중에 가장 웃겼던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씹 캠장 너 MS08에서 0083까지는 하기로 했다 진짜 약속 지키세요. 제발 형님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습의 샤아까지는 하셔야죠!.....그런 김에...유니콘까지....? 하사웨이까지....???
실장님의 바램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안끓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하고 3분도 안됐는데 벌써 구간반복중ㅋㅋㅋㅋㅋㅋ
와 씹 게임 방송에서 의학지식 1생김 ㅋㅋ 심정지에는 AED(자동 심장충격기) 효과가 없다 미세박동이 있어야한다 이전까진 무조건 흉부압박만이다.
으악 긁혔다 ㅋㅋㅋㅋㅋㅋ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저도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중학생때인가 7장 붉은 달 챕터 보면서 눈물 흘렸어요
물리가 화학보다 우월한거 아님? 하니 정말 역대급으로 긁힌 ㅋㅋ
ㅋㅋㅋㅋㅋ
여기부터 pd님 이야기 할때까지 그냥 너무 좋네 ㅋㅋㅋㅋㅋ
위대한자들은 사소한것에 제약받을필요없다 폭탄만들겠다는데 왜 국정원에 신고하냐 ㅋㅋㅋ
이거시 랩처다
미리보기에서 술냄새 나요
인데 왜 얼굴이 시뻘개져있는가...
부터 눈이 풀려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잼 냄새가 솔솔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스카잔 디자인 블아 그거 아닌가오.
이런걸 보고 현실성없는 이야기에 몰입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소설을 잘 못읽어요... 1권부터 몰입안되면 버리거든요
노인공경
이게 대체 뭐야ㅋㅋㅋㅋ
여기서 나오는 비유는 마치 토마스 에디슨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한 것과 비슷하네요. 토마스 에디슨은 1%의 영감이 없으면 99%의 노력도 무색해진다라는 의미로 말한 반면, 대중들에게는 노력의 중요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말인 것처럼 알려졌었지요
와 이게 대박이네 ㅋㅋㅋ
한창 페이트 헤븐즈필 극장판 마지막편 나왔을 때 당시 사귀던 여친이랑 보러 갔었는디 둘다 정말 일본어 유창하고 찐덕(특히 페이트 덕후)여서 아주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그 극장에 사람 6명 있었음 ㅋㅋ
스캠에서 넘어온 캠퍼 여깄어요 캠장님,,,
여기 한 명은 있어요..
슬슬 혀 꼬이시는 느낌인데? ㅋㅋㅋ
와 이거 진짜술톤 ㅋㅋㅋㅋ "아닌데아닌데" "하지마하지마
사진같은그림 vs 그림같은사진 이런느낌 아닌가그냥 ㅋㅋㅋ 관용어구 같은거지 정말 높낮이를 의미하는건 아닌
'마이크겹쳐도되니까 자막으로 알아서 할깨요'의 적절한 예시
여기 자막 너무 대충하신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 "다 깼으니까 안 하는 거 아니야?" 라고 하시는데 "밖에 있으니까 당연한 거냐?"가 무슨 말이에요ㅋㅋㅋㅋㅋ
밖에 있으니까 당연한 거냐? (X) 다 깼으니까 안 하는 거 아냐? (O) 다른 데도 자잘한 거 있지만 여긴 의미가 너무 달라서 남겨 놓습니다. 여긴 이름까지 철저하게 틀렸네요. 장홍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막 잘못됬어요 "No gods or kings, only man." 신도 왕도 없다. 오직 인간뿐이다. 라는 뜻입니다 ~
NO gods or kings, only man
"어 발베니다, 몇 년 '산'이에요?"
당당하게 하세요 나체만 아니면 그냥 당당하게 하는겁니다
아.. 이렇게 말하시니까 그럴 수 있지. 하게 되네...
zzzzzzzzzzz
완전히 잘못된 정보 정정 부탁드립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2는 섭종(서비스 종료)이 아닌, 업종(업데이트 종료)입니다. 서버 유지 및 버그 수정 등의 서비스는 계속됩니다.
최고의 빌런 얘기하는거 보고 문득 생각해봤는데 게임 내에서 인생 빌런 꼽으라면 아직도 붕3의 오토 같은 빌런을 못 떠올리겠네요. 진짜 답도 없는 악당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인간적이라 마지막을 보면서 묘하게 애잔한게... 빌런을 보면서 이런 기분을 느낀 게 그때밖에 없었어요
여기부분 티키타카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용님 수염때문인지 킹오파 96 게닛츠 닮은거 같아요
갑자기 2배속되는 캠장
원래 ceo 본인이 ai가 되려고 했는데 병으로 완성 전에 죽는다는걸 눈치채고 비서인 케서린을 강제로 글라도스에 넣은 설정입니다
이 싫구나~ 가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Aㅏ… 제가 플스 처음 사서 처음 샀던 게임인데 똑같은 이유로 새벽에 혼자 오열하고 튜토에서 껐습니다. 결국 몇 달 동안 다른 게임만 하다가 일 년 넘어서 라오어를 했어요. ㅠ_ㅠ
저는 애는 없지만 산나비가 이런 느낌이었어서, 히히 하면서 용암피해서 티라노 찾으러가고 났더니 펑!!! 그러고 2년을 산나비를 못잡았어요
ㄹㅇㅋㅋ
Device Error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삼둥이 아빠로써, 그걸 "왜병"이라고 합니다.
와 이부분 진짜 긁히네. 진짜 현장에 있었으면 책상 엎었다. 그 반항할수 없는 시대의 파도속에서 인류에 대항 희망과 애정과 절망이 뒤섞인 영웅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영웅으로써의 의무감을 마주하면 정말 슬프고 아름다운데.
스토리캠프에서 김실장으로 왔습니다ㅎ
종범 작가님 정말 죄송하지만 숨 쉬지 말고 주7일 영상 찍어 주시겠어요?
이 말 진짜 공감.. 쾅쾅 빨리 문열어
마법의 똥가루가 뭐냐고!!
건담 입문작은 슈로대 유명한거 하나잡아서 하면 됩니다 그게최고임
인왕이나 와룡은 테크모 팀닌자니까 코에이쪽에서 나온거는 닌텐도 풍화설월, 와일드하츠가 전부이긴 함
이 채널 팟캐스트의 차별점을 딱 정리 해주시는 말인듯합니다 '자동사냥'이 원래부터 게임관련 팟캐스트 최애였지만 이 영상으로 고점을 갱신한 느낌 PD님 말대로 알콜 도수만 좀 조절하면 나올때마다 안타는 보장일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정말 재밌었습니다 ㅋㅋㅋ
역시 수능 1개 틀리신분.. ebs에서 야자시간에 자는 전교1등 과고생이 수업시간 내용부터 그 사이에 선생님이 잡담하신것까지 순서대로 기억하는 그 영상 같아요 😅
.. 나.. 꼴맘..
게임 외 히스토리를 잘 모르는 평범한 유저로서 삼국지처럼 시리즈만 잔뜩 늘린 게임 인 줄 알았는데 메기솔의 잠입 액션 장르가 이렇게 큰 레거시인지 처음 알게 됐음
잠입 액션 ㅋㅋ
와 제발 해주세요ㅠㅠ 데스 스트랜딩 제 인생 게임인데 스토리캠프 오매불망 기다리는중입니다 ㅠㅠㅠㅠㅠ
술취한 아재들 저렇게 일심동체하기 힘든데 ㅋㅋㅋㅋㅋㅋㅋ문과 감성 질려버려잇!
니가 나가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캠장 낭낭하게 취해서 흐물거리는거 진짜 개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주용아저씨.. ㅇㅇ같은 ㅇㅇ 너무 찰진데..너무 좋아..
근데 이걸 또 그렇게 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 흔히들 정말 잘 찍은 사진을 보면 '와 그림 같다' 라고 하고, 정말 잘 그린 그림을 보면 '와 사진 같다' 라는 말을 하지만 그림과 사진 둘 중 어떤게 우위라고 생각하고 쓰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누군가가 종범 작가님의 만화를 보고 '영화 같다' 라고 했다면 컷의 미장센이나 연출이 훌륭했다는 느낌을 받았거나 때문이 아닐까요.
약간이런 칭찬은 예술형식의 우열을 나타내는 칭찬보다 사진같은 그림, 그림같은 사진 말에서 사진 같은 그림은 보통 그림에서 묘사하기 힘든 부분을 새새하게 묘사한 칭찬으로 주로 쓰인다 생각하고 그림같은 사진은 보통적으로 피사체를 영구적으로 담는데 그치는데 보통 사진에 반해 그안의 그림과 같은 예술적인 무언가를 추가했다는 의미로 쓰인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주신 영화같은 웹툰도 영화를 더 상위의 매체로 예기하는 것 이 아니라 보통적으로 영화의 특징인 몰입쉽고 영상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웹툰은 특성상 영화와 비교했을 때 이런 점이 영화보다 부족한 부분 이지만 웹툰을 잘 그려서 이런부분이 뛰어나다라는 칭찬으로써 사용하신것 같습니다.
화학은 물리가 아직 못된 사실들의 총합이다.
EPIC FAIL 😁
2시간 50분 나옵니드
나나 키보드
술이 확 깨네요
여기 개웃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D님 웃음소리 마무리까지 대박~~~~!!!
하이라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갈피
와 이건 진짜 평범한 사람이 할 짓이 아닌데 그걸 하셨네
종범님 사회적 인싸람 말에 진짜 긁혔다 ㅋㅋㅋㅋㅋㅋ
만국의 대학원생이여 렙쳐로 가자
기립하시오, 당신도!
냅다 사형이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ㅜ
덤앤더머
여기에 타임라인이 없어서 넣어둡니다
아뇨 이 텐션입니다. 편집? 알빠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