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얼굴빛이 너무너무 창백하고 지쳐보여서 얼마나 힘드셨는 지부터 걱정됐어요 ㅠㅠㅠㅠ…. 셋째 아이 태어나느라 고생하고 축복이라 생각하지만 먼져 엄마가 제일 많이 고생하고 힘드셨을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고생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