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만 보고 뛰어왔던 길 숨이 찰땐 서로의 손을 잡았죠 아이 부끄러워라 손은 잡지 맙시다 지나온 발자국 마다 꽃이 피어나고 울고 웃던 날들이 보석처럼 빛나요 부르다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요 슬퍼요 엉엉엉 물개물개 엉엉엉 너무 슬퍼 엉엉엉 아이 슬퍼 엉엉엉 슬퍼요 엉엉엉 물개물개 엉엉엉 물개는 엉엉엉 귀여워요 엉엉엉 다 울었나요? 이제 할 일을 합시다
엉엉송 너무 조아ㅋㅋㅋ
물개송이 너무잘나와서 이네땅 방송엔딩송이 됐다합니다 노래개좋긴함ㅋㅋ
쭐 고증이 너무 잘되서 상처받은 이네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상치 않은 등장
지금보니까 저거 초 개수 얘기였구나
아이네 울기-휴둘기 울기로 개그 시작-갑자기 치고 올라오는 할아버지-물개로 마무리 이것이 고품격 개그구나..
어떻게 가느냐가 중요하지
아니 이거슨~ 호오즈키의 냉철 1기의 op 자나~?
이 파트랑 엔딩곡 때문에 자꾸 보게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득춘햄 진짜 ㅈ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웃음소리 뭔가 효과음 같음
냅다 그냥 계에에란 외치는거 ㅋㅋㅋㅋㅋ
바닥에 'ㅋㅋㅋ'
바닥에 '수듄'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더듬이있으니까 아이네님같은데?
진짜 미친 사람들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