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휴대폰 배터리 없으면 밥 주세요~ 한 것 같은데
사실 시계 밥줘라는 "태엽"감던 시계시대였고, 건전지로 바뀌면서 약줘라로 바뀐거 같네요. 건전지 갈면서 밥줘라라곤 잘 안한 느낌.
본격적으로 몰아치기 위해 화면전환하는 개방장
가둬놓고 패려고 카메라 돌리네 ㅋㅋㅋㅋㅋ
와 ㅋㅋ 진짜 이말년시리즈에서 이거 본것같아 ㅋㅌ
난 이럴 때 이 아저씨가 이말년이었지 하고 다시금 깨달음
채팅에 불알동력기 ㅇㅈㄹ ㅋㅋㅋㅋ
아니 이걸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는것도 놀랍네 ㅋㅋㅋ
붙어있자 항시
시작부터 훈녀스킬 갈기죠
THISISJUSTIS항시경
여기서 부터 개방장 서서히 랄부타령 최고조로 입털때 눈물흘리면서 웃음 존나 웃김
“옾”
근데 왜 카페이름은 옾...
카페라는 말은 죽어도 안쓰려는 옾카페아저씨
ㅋㅋㅋㅋㅋ
용인 캔모아다
미용실 하니 생각나는게 아버지는 어릴때 이발소 가서 스포츠로 머리하시니 제가 미용실 가서 머리하고 오면 매번 “온돈주고 반머리 자르고 왔다” 그리고 고기국에 고기 너무 없으면 “고기가 장화신고 지나 갔나” 채소 볶음이나 나물이 덜 익혀서 뻣뻣하면 “아이고 채소가 밭으로 살아 걸어가겠네” 라고 하심 어렸을땐 이상했는데 늙크크가 된 요즘 제가 오히려 엄청 쓰고 있네요 ㅋㅋㅋ
우째넣음?? 개어렵다
요샌 청년치매냐? 이럼 이색기 청치네
파란불도 일본 잔재입니다. 일본에선 옛날에 초록색을 파랗다라고 불렀어요
초록은 한자어 순우리말에서 파랑이 초록까지 포함해서 그럼니다
루주가 빨간색이라는 뜻이예영
약 이름같다ㅎㅎㅎ
뭔가 항상은 매 순간순간 항시는 중간 빈틈 없이 언제나 쭈우우욱 유념하라는 듯한 느낌
야랄on
끼수니 병거니 ❤ _전무의 어깨를 세번, 자신의 허벅지를 한번 때리며_
얘 바는 지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옾 커피숍
여기서 시계약이 없다. 약이 없는데? 이런말 많이 썼잔아요. 진짜 재미있고 신기한게, 제 와이프는 태국 사람입니다. 몇년 연애 하고 연애 결혼해서 한국에 데려와서 살고 있는데. 태국어로 약이 "야" 입니다. 근데 와이프는 건전지가 없으면 오빠. 야 마~~(약가져와~~) 라고 저한테 말합니다. 태국 사람도도 약 없다고 하고 약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ㅎㅎ
역시 전문방송인 ㄷㄷ 오디오 겹칠까봐 끌어서 가네
의학용어 어원이 독일어로 되어 있다네요 그래서 의사분들은 알레르기라고 하고 미국이나 영어권 살다 오신분들이 알러지라고 하구요
가스라이팅 오진다.. 침착맨이쓰는거 개많이봣늗데.. 아니라고 우기네
풍아저씨
콧대봐 하... 아름답다 진짜
이게 무슨 대화지..;; 나 부랄떨려
아 여기서부터 ㅈㄴ웃렀네
싸패맨 죽은 자식 불알 돌리기 ㅜㅜ
최애장면
이거는 패션이 아니라 'oo에 o자도 모르면서' 이거 같은데
"어떤... 나의 어떤 점이"
항~시 (강요하는 톤으로)
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콤비네이션도 늙크크 용어 아니냐 ㅋㅋㅋㅋ
이거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요즘 패널들이 다 늙크크뿐이니
바다코끼리 쇼츠
놀랍게도 이 러브하우스 브금은 지금 리센느 멤버들도 알고 하고있음
드라마 개늑시 생각한 나는 늙크크~^^;
소리 우울할때 마다 들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직박 마곡 리전폼
마곡매박 롯시 쇼츠
이거 '전신에' 아니고 '전시내'입니다 '전 시내'도 아니고 그냥 '전시내'에요 그 자체로 한 단어임 '온통'의 경상도 사투리
항시 지켜보도록 저장 (오랜만에 육성으로 웃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