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때 처음 슈트입는 모습 나왔을때 지렸었지.. 미네랄 50짜리 마린이 생산되는 과정에 가슴이 웅장해질 줄이야..
타이커스 배 할복한것처럼 갈려있었네.. 씁쓸
첫 시연회때 브금의 웅장함이 아직도 남아있다
사소한 원한(케리건 때문에 대모인 라자갈이 세뇌당하고 제라툴이 라자갈을 죽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툴아가 비행기 태워주는 건머니
아아.. 토시쨩... 70년뒤의 자치령은 또다시 새로운 멩스크를 낳았습니다 ㅠㅠ
캐롤라이나 데이비스 복선..
이번 트레일러 보니깐 이거 떡밥 비슷해보이네..
미라호너와 멧호너 부부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멧이 특공대를 4년 동안 유지시킬 수 있었던 이유
호너 날다!!!
자유보다 의리를 택하는 타햄 눈물이 흐른다
슈트 안에 장치된 생명 유지 장치가 붉게 뜨는데 어차피 캐리건을 제거해도 자신은 이용만 당하고 바로 죽임 당할 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으니 레이너에게 직접 자신을 끝내 달라고
이거 왠지 멩스크에게 하는 말 같음... 타이커스: (네 뜻대로 안돼서) 정말 유감이군.
초당 30발을 갈겨버릴 수 있는 가우스 소총으로 딱 1발만 쏨 한개 확장팩으로 퇴장시키기엔 너무나 아까운 캐릭터였지만 그랬기에 더욱 완벽했던 그의 서사
이때 레이너한테 말안걸고 연발 발사했으면 아몬이 이겼는데 나루드 무능한놈 타이커스나 세뇌시키지
오직 망가… 망가뿐이었어…
힘을기른다(스카웃을뽑으며)
21세기 온 지구인을 속인 개꿀잼 몰카 ㅋㅋㅋ
난죽경없
★난★죽★경★없★
진짜 이 트레일러 현장은 아니지만 그 당시 영상 플렛폼으로 봤을때 한국어로 나오고 더빙으로 나왔을때 소름이 쫘아아아~~~악! 났는데
아이언맨이 있기전에 마린이 있었다.
자유(현역)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폭풍….시공의..?
네 시공의 폭풍이... ㅋㅋㅋㅋㅋ
일부러 바이저를 열어서 멩스크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여기서부터 인물의 자막 색깔을 보면 타이커스는 레이너와 같은 초록색이었지만, 본색을 드러낼 때 타이커스의 자막이 멩스크와 같은 붉은색으로 바꾸시는 디테일이 마음에 듭니다.
자신이 악역을 자처함으로서 레이너의 죄책감을 덜어주고
악마와 계약을 했어 지미. 스타크래프트는 명작이 맞다. ㄹㅇ
여기도 약간 굳캅 배드캅으로 일부러 레이너 도발하고 싸우다 지면서 분열을 막는 대인배 같음
장막을 틀추고 미래를 보았지만.. 거기엔 오직 망가 뿐이었어... ㅜㅜ
스포일러를 보고 온 제라툴
히페리온 개간지 장면
아마 타이커스는 뭔짓을해도 전투복 봉인 풀수 없었을거임 멩스크가 꽃놀이패마냥 피묻힐일을 타이커스 부려먹기로 쥐어짰을거 같음
조용히 레이너 말 들으면서 장전하는 마린 왤캐 멋있냐
게임은 끝나 봐야 아는 거야. 이 자식아!
차가운 토시 의 남자
감옥보다 끔찍한 히오스에 붙잡힌 모습
초에 감염된 테란이 잘못나온같습니다. 원래는 감염된 시민이긴합니다만 그냥 즐겨!!!!
시이발.. 날 죽여줘
와...... 이번에 나온 시네마틱을 벙커에 저글링 뛰어오는 것과 연계하는 센스가... 미쳤습니다,,
40년도 아니고 고작 4년이라는 시간에 무려 라는 단어는 좀 에바인듯
???:그 박사한테 반하기라도 했나? 왜 이 먼지 투성이 농부들을 도와주려는거야
그 대사 심지어 베타버전으로 불곰 체력이 100에 전투 자극제도, 충격탄도 없이 오직 중추뎀이랑 메딕 서포트로 따잇 당한 추격자
불곰은 추적자를 찢어
전 부 드러운 남자입니다
난 이런 대사가 제일 맘에들더라 .. 서로의 존재를 필요로함을 친근한 관계속에서 농담으로 주고받는 내용 .....
생각해보면 스3 트레일러 마린은 탄걸림으로 죽었을때 워장군님은 착검으로 저글링 한마리잡고 히드라 죽빵때리는 미친 인자강이었네
와 저 형봐라... 자기 일 뒤처리 해주는데 신경을 끄래... 와......
개인적으로 자날 최고의 장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주의 사실 나루드는 스타1에 등장한 듀란과 동일인물입니다 DURAN ㅡ> NARUD 듀란의 영어이름을 뒤집으면 나루드가 됨.
N A R U D 박사 등장
이 망할놈아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이 작전은 바로 뒤에 나오는 황태자님께서 전순을 지원해줘서 이뤄진거라 엄밀히 말하면 순서가 바뀌었긴 합니다
젤나가 맙소사...!
제라툴 명대사
사실은 오래전부터 당신같은 프로토스를 기다려 왔다우
듀크 아니냐
워필드 장군님 , 저는 장군님을 존경하지만 고작 저그 5번 막으신걸로는,,, 레이너 대장 경력에 한없이 부족한거 같습니다만,,,
그래서 님 초월체 잡아봄?
자유의 날개 의미...
일부러 레이저 포인트로 두 가지 밖에 없는 선택지를 줌 [ 캐리건을 죽이냐 / 타이커스를 죽이냐 ] 인 게임에서 기관총으로 갈아 버리는 따거 형이 레이저 달린 소총으로 연발 안 갈기고 조준하고 시간을 준 뒤 단발로 쏜거면.. 아이러니 하게도 레이너가 쏜 총알 1발은 멩스크에게 복수하려고 항상 가지고 있던 것인데 그것으로 핀들레이를 (죽여서)자유롭게 해주며 스타크래프트 2의 첫 캠페인 자유의 날개가 완성 됨 히오스 타이커스 감염 스킨 대사를 보면 "그 여자가 그만한 가치가 있길 바라겠어 지미" ㅜㅅㅜ
???: 오빤 항상 이런식이야.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 해?
난 아직도 이보다 멋진 부관을 알지 못한다
초 여기에서 아리 스킨 이거 편집이 아니라 진짜 영상에 나오는거임?
와 몸매
가장 빠른 늬우스~ 유일한 늬우스~
언론의 힘을 클리어 하면 멩스크 황제의 지도력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네, 감사합니다! 가장 빠른 뉴스 UNN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멩스크 황제의 지도력을 두고 변경 지역에서 심각한 문제 제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라고 다르게 나옵니다.
차가운 토시 남자 등장
레알 앞뒤 맥락만 보면 토시가 정배 맞지. 노바는 뭔 뜬금포로 텨 나와서 이간질..😅
이때 만약에 노바를 골랐으면 나중에 스토리가 변경이 되나요?
스타3트레일러상 사실이 된것으로
차가운 토시 남자 ㅋㅋㅋ
'그 발언'
여기서 말한 네놈이 누구지?
자 여기에 핵을 발사해볼게요 자치령은 이제 가난하다는거지😂 아 떨어집니다~~하하핳ㅋㅋㅋㅋㅋ 상대 화가 많이났어요😂😂😂
.올것을 기다렸다규
'그 발언 2'
맷 시가 왜 저렇게 잡지 범생이라 그런가
레이너 목소리가 점점 맹꽁이가 되가냐
생각해보니 테란진영 입장에서 젤나가라는 존재를 제일 처음 언급한게 나루드였네? 내 기억으로 그 이전에 젤나가라는 존재를 알만한 사람은 프로토스 바로옆에서 같이 싸운 레이너정도밖에 없었을텐데 내 기억이 틀린건가?
여기서 나온 미노타우로스 전투순양함은 발레리안이 준겁니다.
안두인! 그 상대는... 레이너! (아님)
아아…타이커스햄..ㅠㅠㅠㅠ
진짜로 더나은 사람이 되고싶었던 발붕이
ㅋㅋㅋㅋㅋㅋ😂😂😂 “인류역사상 최악의 학살자를 잡아 사람으로 돌려놓는다면...” 이거 캐리건이 아니라 멩스크 말하는건가 싶을 정도 ㅋㅋㅋㅋ
솔직히 아직도 이 부분에서 제라툴이 실수했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음 '제임스 레이너'가 아니라 '제임스 유진 레이너' 라고 했어야 ㅈ된건가? 하고 바로 들었다고 생각함
아몬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희망을 찾는 제라툴을 연출하는 이 장면은 언제봐도 명장면이다.
세탁의 신 또사다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미친소리❤
미친 소리!
뭣이?!
헤...헤응....
이 구간에 혼종 소리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갠적으로 이때 타이커스가 레이너 크루원들 맘 돌리려고 일부러 악역을 자처했다 생각합니다. 애초에 멩스크에 대한 정보도 들을데로 들었으니 일 끝나고 토사구팽 될게 뻔하니깐요
쯤에는 일부러 짐 비난하며 난동 부려서 짐에 대한 불만을 자기 쪽으로 돌려준 거 같음 스토리 중간 중간 계속 딴 청 부리며 다른 곳으로 가자고 하는 행동도 결국 그 결말에 다다르면 죽을걸 알았단 거고 따거 형의 의도가 가장 명확하게 표현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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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아 바이저 볼때마다 눈길감. 바이저에 일부로 스마일에 총알 문양 박은거같은데 군대 입장에선 존나 관심 사병일꺼 같음 ㅋㅋㅋ
장군펀치! 장군펀치!
크 이장면부터 너무좋응
워필드 영감님의 팔은 감염이 아니라 중독되어 절단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감염이었으면... 헨슨박사가 했던 말이 있죠. 전이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내가 생각한 자날 최고 명대사.....
M.코이터는 블리자드의 전설적인 천재 일러스트레이터로, 쌍둥이 형인 르네 코이터와 함께 사내 아트 팀에서 활동하던 소중한 인물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주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되었고 그를 깊이 애도하던 블리자드 개발진은 게임 속에 따뜻한 추모의 흔적들을 남겼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불모의 땅에 그를 기리는 무덤을 만들었으며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 중 레이너가 수거하는 군번줄 속 M. 코이터라는 해병으로 이름을 새겨 넣었습니다
브금선택 미쳤다이 ㅋㅋㅋ
이게 저그지 테란이냐 ㅋㅋ 추억 돋네 칼날 여왕 날먹 최적화 조합
타이커스 시공의 폭풍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