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마크 활용 잘 하네
정체가 뭐냐는 말에 자기도 모르겠다 하는 거 좀좋
개척자 카일루스
아 미친 남척자 이뻐.
열차 장난감 선물해주는것도 진짜 ㅋㅋㅋ
파이논 급히 달려오다
아가 히메코 목소리가 옆동네 라크리모사랑 비슷하네
시계공의 모자 팔콘 아문센 그리고 미하일 이렇게 연결되네. 개척은 이어진다
아문센 줜나 귀엽네
신규 보스로 나올 복선
멜로디가 게임 시작 브금이네..
아삿스케가 열차모형 들고있는 각도 붕스 로고 열차각도랑 똑같음 시빌!!!!!!!!!!!!!!!
이때 웃는게 마치 현타오면서도 슬프게도 웃는느낌이네요
환월 ㄱㅇㅇ
분위기 몰입 확 깨는 🥺힝 얼굴,,
말하는건 30년 전 상황인데 무명객(아키비리)이 환생하는거까지 계획에 있었네
설마 척자 흑화 하는데 히메코가 그걸 막는건가??? 아 진짜 제발 안돼...
히메코의 초상화가잇네.? 히메코는 이미 그려져잇다?
뭔가 여기 아들리분 같지 않나요? 사람들이 짙은 피부, 땋은머리, 붕대를 한게 나누크 외형이랑 비슷하고 맨 오른쪽에 저 아기가 나누크일 수도 있을거 같네요
요즘 사회에 참 잘 맞는 말이네
나누크 탄생?
문 밖 풍경 보니까 히메코 엄마 장례식 날에 류스케를 죽인거네... 찐 류스케는 장례식 오려고 했는데 아내도 못 보고 히메코도 못 보고 죽었네 진짜 개불쌍하다
그럼 현재의 아자잣은 스파키처럼 가면이 실체가 된 모습일수도?
여기 모자 미하일!!!
이거 페나코니 3인방인가...? 왼쪽은 미샤인것 같긴 한데
왼쪽에 있는 애 모자쓴 애 미하일인가? 모자가 비슷하네
"난 내딸에게 거짓말을 한적은 딱 한번밖에 없어"
어흐 스토리 복선 회수네
와 농메코
다음 운명의 길은 탐식인가...
치과수술장면 같은데 탐식 혀 잘라내는 부분을 뜻하나?? 뭐지
황금가지? 관리자 나리!!!!!!!
이거 뜬금없긴 한데 나누크 어릴때는 아니겠지?
연기 진짜 찢었다
“세상 끝에 있을 거야”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거 누구지? 아키비리인가? 맞다면 세상 끝에 뭐가 있다는 건지, 가서 있겠다는 건지 궁금한데
5성이네
여기에 나오는거 유물이랑 똑같네 ㄷㄷ
무명객들로 쏘우 찍는거 뭐지요?
바커공이랑 탈리아 살소토잖아
잠깐만!!!! 4.0 초반에 열차터지는 씬 있지 않았어?!
파이논이 나누크에게 상처를 내며 떨어진 피로 축복 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삿도 나누크가 피를 줘서 축복 받으며 사도가 되었나?
블레이드처럼 사람들 단련질해서 그중에 난놈만 거두겠다 캬
미착이라는 영웅이 사라지고 난 행성에선 참극이 벌어지고
아집으로써의 삶에선 아키비리란 영웅이 사라지자 은하열차 내에서도 혼란이 일어남 아삿은 이상하게도 파멸의 상황이 와서야 고결한 영웅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파멸을 따라 세계를 그가 추구하던 인간성(영웅다움)이 영속되는 세계로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음.
도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