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
이건 진짜 신박하다 박수치면서 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먼 ㅇㅈㄹ ㅈㄴ 빠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빠가 영상봐서 우리집 애라고 생각하고 찾 으면 ㄹㅈㄷ ㅋ
저거 인신매매임 조심해야함
이거 사기라고 밝혀졌음
이거는 마라톤 신청만 해도 한 10만원 내야하는데 그걸 자기가 낼테니까 무료로 뛰게 해주는 대신에 메달만 달라는거지 ㅈㄴ 개꿀인데
여태 살아있는 게 ㅈㄴ 용하다.
칼든강도님 노래 평소에 자주 챙겨듣는편이었는데 이런 사건이터지다니 😢😢😢
난 딴돈의 반만 가져가~
진라면 매운맛 아니여서 우는줄..
자식한테 부끄러운 건 아노
아 저거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개조 완료
예전에 아이돌 연습생을 고객으로 영접한 적이 있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고개를 숙이고 뒷걸음질 쳤습니다. 최상급 미모 앞에서는 남녀 구분이 무의미하더라고요. 보자마자 속으로 “여기서 멀어져야 돼! 내가 실시간으로 오징어가 되고 있어 ㅠㅁㅠ!!” 하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흡사 퇴마당하는 악귀의 심정으로. 그런데 이해가 안 되는 게… 원래 작은 건 잘 안 보이잖아요? 얼굴이 조막만 한데 이목구비가 아주 선명하고, 너무 잘 보이더라고요. 저 난시도 있는데요
참고로 해당빌런은 판매자에게 자기 똥사진과 ‘니네 엄마 바풍으로 터트려 버리기’등 패드립을 시전, 그후 기사타고 계정과 지역 파묘된 뒤 당근톡으로 욕 개처먹은걸로 알고있음
꼭 살해하겠다니 진짜 칼든강도네😅
당근거래 할때 소소한 팁 하나 드리자면, 당근 바로 거래로 올려놓고, 이런 저런 이유로, 중고나라 내지는 다른 플랫폼으로 거래를 하자고 할 경우 거의 다 사기 입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혹여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예전에 유행했던 랜덤 시계 사기도 이런 유형 ㅋㅋㅋ
이거 공감한다.. 다른 제품들은 제품뜯고 버리는데, 컴퓨터 부품은 as보낼때나 나사나 가드같은 부품필요할때있어서 잘못버림.ㅠㅋㅋ 심지어 4080같은건 중고로 팔수도 있으니 박풀이랑 가격차이가 있으니.. 그게 발목잡혔네
개웃긴 반전 있을줄알고 입꼬리 올라가있었는데 없어서 내려감
착한생각 착한생각
나도 저런 사람들만 99도인줄 알았다 원가 5만원 짜리 물총 2만5천에 올렸는데 1만5천까지 내려도 내가 좋다하고 팔려했는데 와서 보고는 어렵다고 1만원에 팔라고 하는 할배 나는 아직 잊지 못한다
저거 사기 중소기업벤처 나라에서 지원받은 돈으로 사업하는 세끼들이 하더라 수입업체 찾아봤었음. 빌라에 사업자 등록 내놓고 블로그 후기조작에
에초에 결호선물로 이름 없는 무선 청소기 선물한다? 그건 연 끊자는 소리임 제품이 삼성 lg 그 영국회사 유명 메이커 아닌거에서 이미 애바..
작성자 준표님 보셨나 봐요 우리 수염쿤 너무 귀여워요
에반데 자기돈으로 산건데 이딴걸 사? ㅇㅈㄹ
이래서 ㅎ녀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짐 감옥에 사는 기분이지😂 으.. 생각만해도 어질어질하다 보고계시나요 ㅎ녀분들
없는 살림에 한푼이라도 모아야할 처지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는 사치 부리면서 배우자 취미에 돈 쓰는건 이딴 거 라고 표현하는 것부터 역겹네
에초에 저렇게 모인 만들어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부터 악성 남/여미새가 아니라 선성 남/여미새네
왜 10키로를 마라톤이라고 하는 지 이해안 감.
요즘 대회 티켓팅도 힘들고 대회비도 비싸서 의외로 티켓팅 실패한 러너들 한테는 개이득 일 수도 있다 근데 번호표 양도 안될텐데?
대학교 운동과목 과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가 그런 이유로 한번 뛰었거든요
병신이랑 부처의 헌신이네
은 진짜 개머리판으로 대가리 ㅈㄴ 찍고 싶다
저기 오프모임가봤는데 ㄹㅇ 병ㅅ들만모여있음 도태남도태녀들 그자체임 별 폐급련들이 들이대는게 느껴져서 1차끝나자마자 집오고 탈퇴
아니 그런데 이럴거면 뭐하러 결혼함? 지가 뭐 돈 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남편 물건을 왜 지 맘대로 갖다 파냐?
오.. 이거 완전 친구 엄마 떡인지 도입부노 ㅋㅋ
선처해주면 뭐든 할수있으세요?😏
코리안 그린고블린이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태어나기 정확히 11년 전이네. 아이고 형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뭐지?김치인가..?
박보"겸"은 좀..
그냥 장애인
아니 카더가든 나올줄 알았는대 우리동네라구요????
카더가든 만난 썰인 줄 알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