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인데 영준이가 하니까 ㅈㄴ 얼탱이가 없노 ㅋㅋㅋㅋ
"고소하면 경찰서 이송하고 연락 오는 데 엄청 오래 걸린다" (사법 절차 지연 악용)
"고소 결과 나오려면 내년은 봐야 된다. 진 다 빠진다" (법적 책임 회피 및 조롱)
"비둘기 머리라 고소당한 거 금방 까먹어서 상관없다" (반성 전무)
즙도란이요??? 신고하겠습니다
"대도란 선수가 CS 먹는데 '그 새끼 어떻게 됐으려나' 신경 쓸까 봐 걱정된다" (선수 멘탈 조롱)
"구독자 21만, 한 달 동안 만 명 증가. 도란 선수 덕인가?" (선수 타깃 비방으로 채널 성장 시인)
와 이건 좀... 코코 불쌍해 퓨ㅠㅠㅠㅠㅠ
해외 커미션 조롱 영상('떠란 무정') 송출 및 2차 가해 소비
"롤에 대해 얼마나 알겠냐, 그냥 그 선수만 열심히 보는 수밖에" (전문 분석 아닌 표적 관찰 자백)
진영진 진짜 씹호감이네 ㅋㅋㅋㅋ
"밴픽, 날카로운 판단 보려고 나 보는 거 아니잖아" (정상적 게임 비평 아님을 시인)
"도란이 뭔가 하는 순간 내가 얼마나 미쳐 날뛰는지 보려고 보는 것" (억까·조롱 리액션 팔이 자백)
"도란 선수가 시체 위치 변경이라도 한다? 바로 리액션 제대로 들어간다" (실수 장면 표적 조롱 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의 눈물이 웃김? 전 웃기다고 배웠습니다" (선수 눈물 이슈 공개 조롱)
"확실한 건 (남자가) 짜면(울면) 온갖 병신 취급은 다 들었다" (선수 인격 모독 및 모욕 핵심 구간)
"도란 선수만 커버 쳐주니까 도란 선수도 헷가닥해 버린 겁니다" (근거 없는 인신공격)
"못한 장면 나오는 콘텐츠를 매일 뽑고 있다. 한두 달 만에 30개 뽑았다" (지속적·반복적 괴롭힘 자백)
"대왕 카스테라 유행하니까 올리듯 올릴 뿐이다" ('알 권리' 포장한 유행성 수익 장사 시인)
"고졸 사토루 리걸 마인드로 이길 확률 7대 3 본다" (고소 및 사법 절차 희화화)
"제가 얘기하는 건 대체로 다 농담입니다" (실컷 조롱해 놓고 법적 처벌 피하려는 밑밥)
"조회수야 나오면 나오는 거고 저걸로 밥 먹는 거다" (비방 목적이 결국 영리·수익 창출임을 자백)
"수사하는 경찰관이 도맘이면 조회수 100만 나온다" (수사 기관 및 고소 상황까지 콘텐츠로 희화화) 결론: 건전한 경기력 비평이 아니라 특정 선수 한 명만 타깃 잡고 조롱해 수익 챙기는 사이버 렉카 행위임을 본인이 직접 입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