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고속도로에서 적당히 조절해서 가고있으면 쳐 끼어드는세끼가 끼어들고 브레이크 쳐밟음
그러니까 운전 열심히 안하는것들은 다 빌런임 이것들아 도로는 네집 이 아니야 운전 열심히해 근데 멀쩡히 달리다 아무것도 없는 내 앞으로 끼어들어와서 앞에 붙어서 정속주행하는 새끼는 왜그런거야? 자기가 그러는 새끼면 설명 좀 해봐라
이론상은 정체가 사라지겠지만 저 정도의 여백이 생긴다면 다른 차가 끼어들겠죠
이 시스템 최적화를 T맵이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이런 방식을 적용하면 전체적으로 정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했었다. 보상 문제는 그리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만약 내가 T-Map에서 시스템 최적화 방식으로 길 안내를 한다면, T-Map의 안내를 따르거나 따르지 않거나 선택의 문제만 있을 뿐인데, 내가 이득을 볼지 손해를 볼지 운전자는 알 수 없으므로 T-Map을 신뢰 한다면 따를 것이고 신뢰 하지 않는다면 운전자 의지로 다른 경로를 선택하면 된다. 이러한 경험이 축적되면 자연스럽게 어느 것이 이득인지 체험하게 되고 전체가 이득인 방향으로 수렴하게 될 것이라 본다. T-Map 초기에 네비의 안내 보다 내가 알고 있는 길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고 안내를 따르지 않았던 경험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네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종합적으로 이득(운전자 머리로 알고리즘을 돌리는 비용, 판단에 대한 신뢰도, 실패 경험 등등)이라는 경험이 축적되어 지금은 네비 안내를 거의 따르는 편이다. 시스템 최적화에서 당신이 손해 본다는 정보를 제공 하지 않는다면, 보편적 이득을 추구하게 될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