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하면 안되는 행위 1위를 갱신한 그 장면
??? : 시일수쒸~잘가요 예아~
봉누도에서 가족이랑 연인한테 가장 충실했던 사람 진짜 열심히 해와서 아쉬움이 더 컸을 듯 일수는 독일에 가야만 해..
미쳤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나 눈물날거같음
가사 진짜 개슬프네 ㅠㅠㅠㅠㅠㅠㅠㅠ
yeah 한방에 무너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노래 때문에 더 슬퍼지네 ㅠ
가사가 이루어지지 못할 약속하는거같네
이룰수없는 약속과 사랑거즛말..이 러브 스토리 슬픈 결말조차 거즛말 같은ㅜㅜ 진짜 드라마다
백초식땜에 웃으면서 울었음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초식이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살다살다 관뚜껑 언박싱은 처음 듣네 ㅋㅋㅋㅋㅋ 존나 신박하네
진짜로 독일간 일수씨
감자 이녀석.. 꼬맹이 아닐지 몰라
이 말이 너무 와닿는듯…😢
하 ㅅㅂ 형동생 사이에 카미나는 반칙이지 ㅠㅠㅠㅠ
초식이가 말 걸자마자 원장님 슬픔 잠시 잊게해주려고 시동거나 생각했는데 역시 원장님 전용 왁뿌볼
백초식 하드캐리 시작ㅋㅋㅋㅋ
나 이런거에...약하다고...
아니 혼자 터지는게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고추줍기 시선강탈
고추 줍기
이게 그 다리위에서 불러준거구나 둘이 있을때ㅜㅜ 넘 슬퍼 이거 노래이름이 뭔가요? 부르신분 올려놓으신거 없나요?😢
널 믿어! 내가 믿는 너도 아냐. 네가 믿는 나도 아냐. 네가 믿는 너를 믿어!
엄슈타인 이 미친 놈 ㅋㅋㅋㅋ
아니 이게 아무리 RP라지만 진짜 천주교에서 하는 장례랑 너무 똑같은데? 준비하신거 대박이다...
"이별하러 가는길" - 임한별
이런 장례식이 있다니잇!!!
왜 그녀의 썸남들은 다 떠나가는가....
웃는겁네까 우는겁네까? ㅋㅋㅋㅋㅋ
500만원이 무슨 말이냐면 봉누도2 12화 12분48초 참조 ㅋㅋㅋㅋ
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코 브금 오랜만이네 이거..
고추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