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이 아킬레우스, 헥토르 같은 규격 외 괴수들이라 그렇지 오디세우스도 100명이 넘는 구혼자들을 혼자서 다 쳐 죽인 괴물
이거 공감 괜히 아이맥스 예매 스트레스 받느니 일반관 좋은자리 잡아도 그냥 좋았습니다 ㅋㅋㅋ
저는 하나도 모르고 봤는데도 3시간 순삭됐네요 재밌었어요
형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 4탄) 9월에 후기 해주세요. ❤
아이맥스는 아이맥스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맥스를 느낄 수 있게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촬영을 했냐임. 솔직히 현존하는 아이맥스 영화는 예전 63빌딩 아이맥스에서 개봉했던 다큐영상들과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그 장점을 담아내지 못함. 사실 그 감을 화려한 호면을 담아내는 건 정적인 것보다 어려운거임. 당시 아이맥스를 경험해본 분들은 그 느낌을 알거임. 헬기로 활화산을 가는 장면인데 화각이라던가 진림 내가 헬기를 타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을 정도로 화면이 내눈으로 그대로 보는 느낌임. 그 느낌때문에 같은 걸 또봐도 재밌었음.
에 용아맥으로 봤는데 여기진짜 1회차부터 전석 매진... 사람 진짜 바글 바글했어요... 그리고 저녁 9시 30분에 신림 리클에서 또 봤는데 그 시간도 가득 가득... 아맥으로 보기 좋긴한데.. 시간이 길어서 아침에 피곤하게 본것도 있긴한데 리클에서 편하게 보는것도 저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