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를 그냥 장례나 추모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가 5일장 하게 된 것도 가사상태에 있던 사람이 곡소리나 자극으로 깨어날 수도 있어서 장례를 오래하게 됐다는 썰이 있는 것 처럼 혹시 깨어날 수도 있어서 지켜보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코끼리들도 뭔가 경험적으로 죽은 줄 알았는 데 기절만 한 거여서 나중에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있으니까 한동안 지켜보는 건 아닌지…
웅배형 뚫리겠어요 ㅋㅋㅋ
최명환교수님 이마에 UFO가 있는데요
초에 이마에 뭐라고 써있는 거에요?
AI에게만 물어봐도 여러대의 카메라나 시스템이 포착한 사건이 나오네요 1. 피닉스 라이트 사건 (Phoenix Lights, 1997년) , 2. 미 해군 오마하함 UAP 포착 사건 (USS Omaha, 2019년) , 3. 휴스턴 UFO 소동 (2014년)
1. 전지전능의 전제조건은 모든것이 가능한 것을 뜻하기때문에 불가능하게로 부탁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들어주기전에 먼저 부탁이 모순에 빠지는 것이죠 예시로 말씀해주신 들 수 없는이라는 불가능을 부탁하는 것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죠 반대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부탁하는건 가능하다는 것이죠 들수없던 돌멩이를 들수 있게 해주세요는 가능한 부탁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말을 하는것은 전지전능이라는 정의에 의한 철학적 논리적 사고이지 종교와는 아무관련없고 연관도없습니다 혹시라도 종교적으로 접근하지말아주세요 2. 우주먼지님이 이번엔 반대의견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공개된 자료중 가장 과학적으로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자료는 없었을까요? 가능성이 큰 자료도 소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led가고등만 찍어도 똑같은데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김범준 교수님 최애키링 우주먼지답게 교수님 계속 놀리고싶어서 드릉드릉
헬파이어 미사일쏴서 2등분된 그거 아닌가요? 만약 내 이야기가 맞다면 헬파이어 맞고 2등분 된 이유를 말씀하셔야...(제 기준 풍선은 아닐듯요)
어린시절 유모차 끌고가는 강아지 봐서 급히 문 열고보니 아니었던 적이 있어 착각을 수는 있겠다 싶네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그래서 영하 몇도인지 모르겠지만 몇분간 있게해서 하는 다이어트 있던데요..
저는 조금 다른데 물은 냄새가 없다에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거 배우기 얼마전 수도 터졌는데 냄새가나서 무취 아니라 했는데 씹힘... 나중에 생각해보니 소독약 냄새였들듯요... 약 40년전 이야기...
맞춰보세요가 뭐냐 교육채널이라는데가 맞혀보세요겠지
그 이번 정부의 성격 상... 기반이 되는 지지 세력 자체도 그렇고...
공개할 때 이런 해설 없이 그냥 공개 이 부분은 미국 전쟁부의 가스라이팅입니다. 손자병법에서 말하는 정보전. 그 중에서도 심리전. 일반 대중들을 속이기 위해서 일부러 내놓은, 전형적인 관심 돌리기. 또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진실을 숨기거나 왜곡시키거나 그런 복수적 목적!! 수사관/프로파일러/영상분석 전문가/항공기 전문가/물리학자/기상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분석을 해서 왜 이런 영상을 공개했냐고? 미국 전쟁부에 물어야 합니다.
이거 사주믿고 점보러 다니는 엄마한테 얘기하면, 외국이랑 우리나라가 땅과 자연의 기운이 달라서 그렇다고...; 뭐라말하든 어떻게든 빠져나갑니다...그리고 제대로 사주를 공부하고 비판하래요... ㅠ0ㅠ
저도 귀신을 믿지는 않지만 귀신을 봤다고 생각한 적이 살면서 딱 한 번 있어서, 그게 과연 뭐였을까 아직도 고민 중인 제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5살 때 친척들과 다 함께 정동진에 해돋이를 보러 차를 타고 갔어요. 새벽에 운전하시던 아버지가 피곤하셔서 휴게소에 들렀는데, 당연히 새벽이다 보니 어두웠고 사람도 없이 저희뿐이었죠. 휴게소에 조그마한 놀이터가 있어서 저랑 형들이랑 같이 놀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이제 출발한다고 오라고 하셨어요. 형들은 다 차로 갔는데, 저는 그때 놀이터 스프링 목마 같은 곳에 앉아있는 흰색 소복 입은 할머니를 봤습니다. 처음엔 저희 할머니인 줄 알았어요. 근데 흰색 소복인 걸 보고 '엥? 할머니는 저런 옷 안 입으셨는데' 싶었죠. 제가 자꾸 안 오니까 어머니가 오라고 소리를 지르셨고, 저는 할머니를 곁눈질로 보면서 차로 갔어요. 차에 타고 나서도 창문으로 계속 할머니를 봤습니다. 그런데 차가 출발하니까 할머니가 목마에서 일어나서 걸어오시더라고요. 심지어 고속도로에 올라타서까지, 할머니는 천천히 거리를 유지한 채 계속 따라오셨어요. 그러다 형들이 뭐 하냐고 불러서 잠깐 시선을 뗐는데, 다시 보니 할머니는 사라져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그게 뭐였을까' 하는 기억이에요. 근데 더 놀라운 건, 저는 이 얘기를 가족들한테 딱히 한 적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3년 전에 어머니랑 밥 먹다가 귀신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겪었던 썰을 풀려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무슨 썰 풀지 시작도 하기 전에 어머니께서 먼저 이렇게 말하시는 거예요. "혹시 너 어릴 때 정동진 가던 날 본 귀신 이야기 하려는 거야?" 저는 '내가 이 얘기를 한 적이 있었나?' 싶어서 어떻게 아셨냐고, 제가 말한 적 있냐고 여쭤봤죠. 근데 어머니는 저한테 들은 기억은 없고, 그날 일을 어머니께서 직접 기억하고 계신다고 하셨어요. 정동진 가던 새벽 휴게소 놀이터라는 상황도 제 기억과 정확히 일치했습니다. 다만 어머니가 말씀해주신 제 기억과 달랐던 부분은, 그날 다른 형들은 이미 놀이터에 없었고 저만 놀이터에 멀뚱멀뚱 서 있어서 빨리 오라고 소리치셨대요. 근데 제가 쫄래쫄래 오더니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저기 할머니 계시는데 같이 가야 하는 거 아니야?" 어머니가 "할머니는 이미 차에 타 계시는데 무슨 소리야" 하니까, 제가 이랬대요. "저기 놀이터에 소복 입은 할머니 앉아있잖아. 같이 가야하는데?" 그 말을 듣고 어머니는 소름이 돋아서 '혹시 얘가 귀신을 봤나?' 싶으셨답니다. 근데 직접 돌아볼 용기가 안 나서 외숙모께 대신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다행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해요. 이후 차에 타고 나서도 계속 "할머니 같이 가야 하는데…"라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렸다고 합니다. 나중에 외숙모께도 이 일을 여쭤봤는데, 똑같이 기억하고 계셨어요. 그때 당시 저는 5살밖에 안 됐고, 평소에 그런 장난을 치던 아이도 아니어서 거짓말 같지는 않았다고, 진짜 뭔가 보긴 본 것 같다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마 어린 제가 피곤해서 눈에 뭐가 낀걸 흰색 소복을 입은 할머니로 착각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는데 아직도 명확하게 무엇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