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미미누 맞말추.. 눈물날걱같음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지 ㅁㅊ
에까지 접수 못한 애들이 대학에 갈 정도의 책임감을 가졌다고 할 수 있는가?
최종 결정 교육부 장관;; 방금 본인이 직접 말함..
이거 ㄹㅇ 개짜증남
지금 다 예민해서 본인이 욕먹을 판에 조롱을 한다고? 진짜 ㅈㅂ 그렇게 살지마
아뇨아뇨 아무래도 최신순보면 반대로 성립하죠
이게 맞말이지. 차후에 조치를 취하면 지금 이 상황을 겪은 우리는 뭐냐 진짜
나는 이 구절을 사랑함
이거 한마디로 끝남 그냉
이거지 어른들아 애들한테 부끄러운 줄 아세요ㅋㅋ
ㅅㅂ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허수든 아니든 입시의 중요한 한 부분임.. 경쟁률 낮은 거 선택해서 대학 잘 가는 케이스 매번 있는데. 학생이 어떤 학생인지를 떠나서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진게 6시 전에 뜨는 경쟁률이었고 그걸 무시하고 6시 이후에 최종 경쟁률을 보여준게 형평성이 없는거지.
제 알빠가 아닙니다 내년에 수시 지원 안 할 거 라 고 요!!!!
아니 ㅅㅂ 이게 말이 안된다고 그럼 미리한 나같은 사람은 그냥 병신이냐고 씨발새끼들아
이게 진짜.. 비상매뉴얼이 있다는 건 서버가 터질 걸 어느 정도 예측을 했다는 건데 그러면 연장 전에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하는 등 어떻게든 모든 수험생들이 알게 하고 대학에서 경쟁률 공개를 막게 지시를 내렸어야지 경쟁률 다 공개된 마당에 갑자기 공지도 없이 연장을 시켜버리면 어떡해요 뒤늦게 연장 사실 알게 된 수험생들도 엄청 많을 텐데 저도 마찬가지고요ㅗ
이후에 지원한 사람들 전부 취소시키는게 맞지
사이에 접수 못한 사람들 공동소송해서 유웨이 대교협 교육부에 피해 보상 받게 하거나, 아니면 지금처럼 구제해 주되, 6시 기준의 경쟁률 보전해 줘야 한다고 본다. 경쟝률 높아자면 그와 비례해 정원도 늘려서 6시 경쟁룰 정도로 맞춰줘야 누구도 손해보지 않을거 같은데…
경쟁률 결과보고 접수했다 가설2: 정관계자 자녀 지인 누구든가
농어촌 사람 1명씩 늘때마다..
ㄹㅇ 부끄러운줄 알아라 저능아들아 제발ㅜㅠㅋㅋㅋㅋㅋ
ㅈㄴ속시원하네
아니 ㅅ931ㅂ 반발 감당이 안되면 뭐 어쩌겠다고 미리 예방을 잘 하던가 보면 볼수록 나보다 책임감 없고 덜떨어진 어른들이 많은 거 같아
올해 고3 줄었다는게 ㄹㅈㄷ
오래 -> 올해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