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은 정프로가 복원학자들하고 비슷한 수준이라는 반증ㅋㅋㅋㅋ
인트로 다음
계주하는 선수들한테 시계 반시계 기록 비교해봤르면 좋겠다
벨로시랩터 얘기할 때 누구 한 명은 데이노니쿠스를 얘기해줄 줄 알았는데 없네...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벨로시렙터의 모델은 사실 "데이노니쿠스"
위이잉 귀여워 ㅋㅋㅋㅋ
새 이빨이 나오면서 말려들어가는 구조라 매우 천천히 돈다고 할순 있겠네요 ㅋㅋㅋ
가설이지만 신체 구조적인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헬스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겉보기와 다르게 인간의 근육 구조들이 좌우 비대칭이거든요.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해요. 심장도, 간도.. 모든 장기가 비대칭이잖아요. 근육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그 구조적 차이로 인한 역학적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나 코어 근육이라 불리는 신체 중심부 근육들이 그 비대칭이 더 심하거든요.
심장 위치..? 무의식적으로 심장을 외부로부터 보호하려고?
아노말로카리스, KBS 과학다큐 생명, 그 영원한 신비에서 이야기랑 똑같이 말씀하심.
둘리를 모르는 세대이신 생물체님~😂
아님 오른손 잡이 오른발 잡이 라서 그럼 원래 방향 컨트롤 하는건 주로 쓰는곳이 잘함 보통 힘도 더 쌔서 그쪽으로 차고 나가는것이 편함 반시계 방향으로 돌때 오른발이 회전을 버티며 차고 나가면서 방향과 내몸을 컨트롤 하기가 편함 내뇌피셜임
예전에 사람이 서면 왼쪽으로 체중을 살짝 더 싣기 때문에 왼발을 기준으로 잡고 오른발을 이동해서 도는게 더 편하기 때문에 반시계방향을 선호한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그것도 정설은 아니었군요
혹시 지구 자전회전 방향 영향 아닐까요?
논문을 저도 읽어봤는데 아이들 사이에서 왼쪽 성향이 매우 강한 이유는 아이들이 다수를 따라하는 성향이 강해서라고 적혀있던거 같습니다. 생물학적 성향이 51: 49 일지라도 아이들사이에선
말들도 왼쪽으로 도는걸 더 편하게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엄마 뱃속에서 왼쪽으로 말려있기 때문에 왼쪽으로 도는걸 선호한다'라고 하더라고요
물 조준을 잘 해야하니까 주로 쓰는 손으로 샤워기를 쓰는 거 아닐까요?
이거 맞아요 저도 어릴때 바가지 부으면서 씻었는 데 샤워기 오른손으로 들어용
우와 그럼 이렇게 도는것(둥글게짝, 제자리 돌기, 왼쪽-오른쪽 피하기 등)들이랑 트랙돌기 방향이 일치 하는지도 궁금하당 왼손잡이 오른손잡이랑 샤워기 헤드 드는 손이 일치하는지 같은것도!
10 만년 후 지적생명체가 오리너구리 화석을 발견하면 오리랑 너구리 화석을 발견한걸로 착각 할 듯 ㅋ
할루시네이션 이건 스타 용어 아닌가요?
선생님은 놀려야 제맛 ㅋㅋㅋ
이거 에렌예거 아님? 역시 진격거는 역사였구나..
실제로 오파비니아는 아니지만 같이 설명된 아노말로카리스가 아노딥스라는 포켓몬의 모티브가 됨.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거대 공룡들은 거대항온성 덕에 굳이 털(깃털)을 가질 필요는 없었음. 오히려 있었다면 설명하신대로 코끼리 마냥 더웠을 듯. 대신 극지방에 사는 유티란누스같은 경우 매머드처럼 거대생물임에도 서식환경 상 체온보존을 위해 털이 존재하였음.
공룡은 새로만 진화한게 아니란다 악어등 파충류들도 공룡의 후손들이고 , 공룡이 오랜세월을 살아남았는데 초기 공룡과 후세대 공룡이 다르고 공룡이 한순간에 멸종하공 새가 짜쟌하고 나타난게 아니라 악어등 파충류 형태의 초기 공룡에서 깃털도 생기고 색도 화려해지고 하면서 새의 형태로 진화 했을 거라는게 요즘 학계의 정설이다. 공룡 얘기를 하려면 최소한 공룡전문가 한명은 모셔 놓고 할일이지 비전문가들끼리 모여 앉아서 이렇쿵저렇쿵~ 진짜 한심해 보인다
쥬라기공원에 나오는 벨로키랍토르는 이름만 벨로키랍토르고 실제 모티브는 데이노니쿠스임.
백악기 공룡만 있진 않은데 여튼 Triassic(트라이아스기)이나 Cretaceous(백악기)은 멋이 안 난다나 뭐라나 그랬음.
그래서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첫 시작은 1993년에 나왔는데 공룡의 복원이 현재와 많이 달랐습니다. 이번 편에 등장하는 깃털공룡 벨로시렙터가 그 대표적 예시고 당시에는 새가 공륭의 후손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현재는 새가 수각류 용반목 공룡 그 자체니깐 공룡의 유전자를 새와 결합한다는 영화적 상상을 1순위로 차용할것 입니다.
현생 포유류들은 연조직이 공룡이 속한 석형류보단 더 풍부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더 골격과 실제모습의 괴리가 크고, 석형류들은 연조직이 그정도로 풍부하지 않음. 그리고 복원을 할 때는 비조류형공룡 복원은 현 조류형공룡들과 현재 비슷한 생태적지위에 있을법한 생물들을 많이 참고함. 이번 내용은 이정모관장님 나오셨으면 더 정확한 설명이 가능했을 거 같은데 좀 아쉽습니다. AI기술이나 반도체 관련 기술은 권석준 교수님 나오셔서 거의 전공자 강의 수준으로 설명해주시는데 늘 유독 고생물학 분야가 설명이 부실합니다.
미래에 오징어 없어지고 오징어 화석 발견되면 어떻게 복권될까ㅋㅋㅋ
이빨은 없지만 물리면 아픔
일반 상어도 끊임없이 이빨이 나고 빠진다던데 그거랑 같은 방향으로 자라다 탈락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