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ㅋㅌ
볶음밥 고기토핑 ㄷㄷㄷㄷ
이거 ㄹㅇ임 이런 재난 와중에도 조회수 얻을려고 하는 관종이 평범한 국군 잡아다가 북한군으로 의심된다고 숏츠나 릴스올림
정부도 신뢰가 안 가는...
수정사항 있습니다. 사실 정부의 공식 발표도 신뢰하면 안됩니다
정부가 만약 거짓말만 하면? 국힘 민주 상관없이....
일본도 무시하고 대피 안하다가 죽었다
겟냐?ㅋㅋㅋㅋ 히히 잼밌겠다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전하게 구경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굳이 전시가 아니어도, OSINT 무서운 거 알아야 함. 범죄 인증은 그 자체로 범죄이듯이.
우리나라 사람들 말 존나안듣고 미개해서 무조건 올림 ㅋㅋ
누가 미군 트리플세븐 훈련하는거 올렸냐;; 개폐급 카투사인가
공습이나 핵공격 상황에 지하로 충분히 빠르게 이동할 수 없을 때는 화장실에 들어가는 게 좋음. 보통은 창문이 없거나 아주 작은 것만 뚫려 있고, 배관 등을 위해서 벽이 두껍고, 비상시에 쓸 수 있는 물도 있어서 좋음.
이건 필연적으로 도로 꽉 막힐듯
과연 이 이유일까? ㅋ
이거 ㄹㅇ 콘크리트 건물이 아무리 단단해도 미사일 맞으면 주저앉을줄 알았는데 외벽만 부서지고 내부는 거뜬히 버티는거 보고 콘크리트 건물이 그토록 단단하게 느껴진건 처음이었음 9.11 테러때도 거대한 빌딩 2개가 주저앉을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미사일로 공격을 받아도 버티는걸 보고 현대건축공법이 진짜 대단하긴 대단하구나 싶더라 😮 러우전쟁에서도 미사일로 건물하나 못부시는거 보고 충격이긴 했음 🤦
철제콘크리트 건물이 버티지 순살은 못버티지않나요..
순살아파트......
센서형은 믿어도됌
이거에 의거하면 우리나라는 전시상황이네 ㅋㅋ
“국민 여러분, 서울은 안전합니다.”
일단 여기 군사기지 세워지면 바로 폭격막고 사망하는데 물어볼게 있슴다 저희산에 6.25때스던 벙커가 있는데 버려진곳이여서 거기에 숨어도되나요? 아닌가 군대꺼가되나
병무청이 병력부족하다고 공익이나 면제받아야할애들도 현역으로 데리고간 실정이라 정신상태이상한 한국군한테 총맞아뒤질수도있음 공비만 조심하면안됨
무장공비고 나발이고 산 자체가 생존에 불리한 지형임.
쩌둥이 아들의 계란볶음밥 요리법
북한이 하늘 의에서 볼 상황이면 걍 진 전쟁임ㅋㅋㅋㅋㅋㅋ
보조배터리요? 터지지 않나요?
저도 학교 공익 시절 육군 논산 훈련소 3주 정도 있었습니다. 1주차 수류탄 훈련 때, K413 세열수류탄은 아니고, 비록 연습용 수류탄이었지만, 소리가 꽤나 컸습니다. 센서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격 훈련 때, 총소리가 엄청 컸어요. 땅이 흔들리고, 개머리판이 제 어깨를 세게 미는 느낌도 있고, 심지어 이어 플러그를 썼는데도 귀를 뚫고 나옵니다. 이때 느낀 점은 전쟁은 절대로 다시 일어나면 안 되겠다.....
부대 인근 민가에서 수해복구하던 굴삭기가 떠밀려온 지뢰를 건드려서 사고가 난 적이 있는데, 아무리 대전차 지뢰에 건물도 낡은 건물이라지만 창문이며 실외기며 크게 흔들렸었음. 차후 사고 파편 수색지역을 지나갈 일이 있었고 거리가 직선으로도 500m는 우습게 넘을 정도였으니...
전쟁 터져도 재미삼아 이런거 올리는 사람들 무조건 있을거다
하지만 순살자이라면 어떨까?
이건 근데 철근이 만족스러울 정도로 잘 들어가야 하는거라서...
국지전 => 해당 지역에 있는 전투 부대가 부대 밖으로 나가서 배치됨. 지휘부는 부대 자리를 유지하고 검문소를 설치. 전면전 => 주둔지 이탈을 위해, 전투 부대 안 물자들을 후방(보급창)으로 배치하거나 파기.(여름에 전쟁 -> 겨울 물자들을 후방으로 겨울에 전쟁 -> 여름 물자들을 후방으로)지휘부는 후방 배치. 대충 기억나는 대로 적음
적 기갑부대의 진군을 늦출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
순살아파트야
내친구 진석아 이미 떠벌렸으니 가지러간다
전쟁나면고림동 사는 제 친구한테 달려가면 된다는거죠?
황금고블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 아쎄이! 자진입대를 환영한다!
70년 동안 준비 했지만 린짜오밍은 1년 만에 안보관 박살 냅니다 ㅇㅇ;;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ㅂ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