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의 부분을 다 읽고 나서야 문제풀이를 시작할 수 있겠다 볼 수 있겠네요. 목적 보고, 문제에 나와있는 구성요소를 모두 읽고, 목적에 따라서 구성요소의 기능을 선택해가면서 생각의 폭을 좁혀나간다, 이게 수학을 푸는 과정이라고 보입니다. 이 생각이 확실히 정립되어있지 않은 채로 4공법을 공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스무고개한다는 생각으로, 딸기, 수박, 외치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정해진 순서를 따라가면서 답이 드러나게 하는 학습을 다시 해보겠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