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입대고 혀돌렸따 도일아 자극적인 영상 너무 좋다
여기가 진짜 알아두면 좋은개념임 기본적으로 맵 자체를 누를때는 미드라인을 눌러서 상대의 인원을 미드로 배치하게 강제를하거나 누군가는 각 자체를 넓게 벌려서 행동해야함 기본값자체가 상대방이 있는곳을 누르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내쪽으로 오게끔하는게 제일 좋은 운영임 내쪽으로 오게하는 순간 타켓하는 지역은 내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됨 물론 조합이나 상황따라 다르지만 롤의 기본값자체가 그럼 잘큰라인에 다같이 가서 잡는값보다 우리의 잘큰 라인에 상대방이 오게하는게 게임의 승리확률이 높듯이 저렇게 각을 넓히고 맵을 넓게 잘 쓰고 맨날 뒤로 돌아서 귀찮게하는게 숲에서는 클리드임
부터 쭉 설명하는게 바둑으로치면 행마 같은 개념이네 머리를 쫓으면 안되고 조닝을 하란거구나
ㅋㅋㅋㅋㅋㅋ저라뎃 어깨ㅜ누르는거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따 솔직하다잉
삼국지 같은거 병법보면 대열을 만드는 이유가 대열의 어느 한쪽을 뚫으려고 들어오면 뚫린 부분을 옆에서 둘러싸서 때려줄 수가 있음. 씨맥이 '렐을 때리면 지금 크산테도 때리고 릴리아도 때리고 있는거야' 이게 전선을 유지함에 있어서 어느 하나를 때리는 동안 다른 사람이 프리한 각이 나옴. 서로가 서로를 베이팅 하는건데 공짜로 렐을 때려두면 그만큼 상대가 재정렬 했을때 렐 베이팅이 안됨. 크산테 릴리아를 때릴 기회가 늘어나는거임.
그냥 개인적으로 씨맥님 말에 느낀 바로는 바둑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냥 롤 자체가 땅따먹기 게임이라 킬을 따는게 중요한게 아닌 내 땅의 영역을 넓히라는 의미같아요 바둑에서도 내 돌이 실제로 있는 공간이 아니여도 상대가 두지못하는 위화감드는 구역이 있듯이 롤에서도 우리 미드 1차가 밀리면 양 옆 c자 부쉬 라인까지도 나가기 굉장히 껄끄러워 지는것처럼 저 상황에도 소환사의 협곡 자체를 작게 그린것처럼요 예를 들어 3명이 직선으로 크산테를 노리는건 바론을 먹고 다른라인을 쓰지 않고 한라인만 사용하는 느낌이라고 느껴지고 옆압력을 주라고 하는건 2~3라인을 사용하거나 이미 억제기를 밀어두어 자연스레 라인과 같이 여러라인에서 압력을 주는 느낌인것같아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상위권 프로게이머들은 한타나 작은 교전을 할때도 소환사의 협곡을 상황 내에서 쉴새없이 미니버전으로 그리면서 게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자리에 옥맨있었으면 이겼다가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위닝 멘탈리티도 배우고싶습니다 개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상대도 직선으로 들어오는거는 인지하고있어서 그럼 옆으로 도는순간 상대는 그 변수까지 생각해야해서 효율이 떨어짐
저라뎃이 다 보여줬잖아 클리드한테 맨날 처발리면서도 맨날 맞대서 저적화 해냈잖아
그니까 체스의 땅따먹기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거 같은데. 실제로 롤에서는 교전을 해서 지역을 먹지만 체스에서는 기본적으로 그 칸 하나를 먹기 위해 셋업을 엄청 함. 날로 말을 챙기거나 칸을 먹으려고 바로 찍으면 손해볼 확율이 엄청 큼.
도일이가 이해안되는부분 - 왜 시야확보를 위한 타겟지역을 압박해서 밀어내면 안되는지+왜 타겟지역확보에 사이드길을 압박해야하는지 전제조건 시야확보를 위해선 누군가 지역장악을 해야한다(몸또는 와드박기) 씨맥님은 살짝 미드길 사용하는이유 롤의 기본 미드 선푸쉬하면 정해진 미니언들이 지역+시야압박을 대신해줌 왜 레드쪽길을 압박해야 하는가? 사실상 칼부쪽부쉬는 미드 선푸쉬가 되면 상대팀입장에선 시야 및 지역 점유율 밀려나고 지키기위한 리스크만 증대됨 + 레드쪽 4거리 부쉬를 밀어내면 자연스럽게 저자리는 상대팀입장에서 죽은자리가 되버림 이해안되면 스포이드로 물방울 두개를 근처에 떨어뜨리고 이쑤시개 같은걸로 연결해보세요 자연스럽게 두물방울이 연결되는거랑 비슷한느낌입니다.
구도에서 아까 도일이가 용기둥을 넘어가서 뒤로 잡는거도 괜찮지 않냐 한거도 씨맥이 말한 옆압의 거의 같은 개념이고 리스크가 크지만 미포는 스웨인이 천천히 누르고 있으니 오공이 옆각 잡아주고 너네 이거 안놓고서 걷어내주는 힘싸움 하면 다 쌈싸먹는다? 이거 놓고 가던가 아님 힘싸움 걸어봐 하고 옆압을 놓는게 장기에서 마치 장군을 놓는 플레이인거지 미포의 퇴로와 미포의 위치 그리고 미포를 잡기위해 이미 자력으로는 도망칠 힘을 잃은 미포한테 직선으로 뚫는게 아니라 미포를 걷어내줄 수 있는 상대팀 압력에 전체적으로 리스크를 걸어주는 행위를 말하려는듯 너네 이거 절대 그냥은 못살린다 두고가거나 손해 더 감수하고 트라이 해라 대신 트라이 하면 나도 너네 그냥 안보내준다 옆으로 돌아서 최대한 손해보게 만든다 이렇게 그래서 인질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설명한거고 그리고 나름 도일이도 상위 티어 플레이어다 보니 도일이도 본능적으로 옆압의 개념을 인지해 용기둥으로 도는 플레이를 얘기한거고
씨맥형님 말씀이 첼린저 니까 딜 다박고 죽지 말고 궁 돌리면서 천천히 쌈각 보면서 핑퐁 할생각 해야한다 이뜻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에서 씨맥이 말했던 구도 나옴 나는상윤이 말하는거
이부분 씨맥이 하는얘기가 걍 저때 오공이 한타에서 제일중요한 역할이라 우선 크산테한테 절대 컨디션 안갈리게 스탠스를 취해야했고 어차피 오공이 크산테 텔찍힌순간 마킹을 할수있는게 아니니 암베사 노틸 봐주는식으로 무빙을 꼽는게아니라 이기적으로 돌아가서 구도를 다시 짜는게 고수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듯
오공이 윗무빙을 찍어야 크샨테가 w던 q던 오공을 칠껀지 뒤에 햄스터를 칠껀지 선택지가 갈리는데 직선으로 꽂으면 상대한테 그냥 정답을 주는 느낌인거같음 무슨선택을 하던지 상대입장에서 최대한 뇌에 정보량을 늘여서 혼란을 주는게 목적인거같음
이해 잘 안가다가 여기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는데 약간 피파 같은거 아님?? 뭐랄까 중앙만 공격하명 절대 못뚫는데 사이드를 열어야 상대 수비라인이 내려가고 그 곳까지 점령할 수 있는 그런 느낌??
축구랑 똑같네. 공 가는 데 우르르 몰려 따라다니는 건 수준 낮은 동네 축구고, 공만 따라가지 말고 위치 지키면서 자기 역할 수행해야 한다는 얘기.
여기서 이런거에서 안나가고 각을 보는게 딱 크랙플레이
머리가 나쁜건가 왜 씨맥이 말해주는거에 이해를 하니마니 하지? 공식인데 그냥 머리에 박아놔야지 그리고 맨날 챌린저인데 애매한 첼이라 챌린저들이랑은 붙지도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위치에서 뜨는 느낌이라 실력을 기르던가 아니면 그냥 완전 웃긴 컨셉을 잡던가해야 욕도 덜먹고 방송도 잘될듯
크산테를 타겟하기 위해선 다른 방향에서 압력을 줘야하는데 다같이 일직선으로 가버리니 크산테입장에서는 대응이 쉬워짐. 오공같은 챔프가 돌아서 압력을 줘야 크산테는 오공과 미포렐을 한번에 물지 못하고 미포렐한테만 스킬을 쓸 수 밖에 없음 스킬 다같이 쳐맞게 무빙치지말라는 의미 아닌가 싶네 짜피 못죽이는거라
본방 시작♥
나도 이젠 그만 봐야겠다 노력하고 달라지려는 모습이 모두 연기인지 진심인지 햇갈린다..달라지고 싶으면 뼈를 갂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맨날 그냥 편하게 솔랭하고 방송하고 하다못해 졋으면 눈물흘리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이젠 그냥 야쉬워하는 것도 진심이 아닌건가 생각이드네. 난 유튜브 꽤오래 봐왔는데 방송좀 뜨니까 안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