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삐처리 안해도 된다고 하고 바로 실명 공개해버리는게ㅋㅋㅋㅋ 처음에 4명이라길래 잉? 지금 3명인데 누구 4명 얘기하는거지? 했었는데 바로 미래, 미주, 장준, 웅 해버리는게ㅋㅋㅋㅋ 악플러분 그런 더블데이트 스토리들은 어디서 생각해오신건지ㅋㅋㅋㅋ 이런 루머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이걸 본인들이 푸니까 너무 재밌네ㅎ 그동안 웅, 장준, 미주 같이 하는 프로나 콘텐츠들 다 봐온 입장에선 그냥 너무 웃긴 이야기ㅎㅋㅋㅋㅋ
내가 다 너무 속시원 하자나~~~~ 얼마나 참고 있었는지!! 이야기 해줘서 너무 고마워!! 웅이 행복만 하자❤❤
그냥 이미주에 장준이 나왔을때처럼 상황극 하는것 보다, 편안하게 토크하는 영상이 훨씬 더 재밌는듯...
미주가 이렇게 흐트러짐없이 편하게 웃는 모습은 거의 처음 본거 같음. 미주 관련영상중에 최애임. "인간 이미주"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해보이는 영상 같음....
웃긴게 뭔줄알아..?이장준은 시키면 또 해..ㅋㅋㅋㅋㅋㅋㅠㅠㅜㅜ대체 언제부터 광대였던건지ㅜㅜㅜ 시키면 안빼는 아이돌...b
아니 설마설마 했는데.... 뒤에 수달 친구 장준씨가 갖고 사진 찍어줘서 수달인형만 보게 되었는데..저거 제가 휘야한테 줬던 아이 같은 😂 여기서 보게 될줄이야 😅
‘내가 살게’ 하는 순간 웅님이랑 장준이가 박수친거 너무 제 친구들이라서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 웃겨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보다가 저장면에 박수치면서 웃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마지막까지 보면 유통하라면서 누나니까 해주라는게 또 동생미 있궄ㅋㅋ 이 조합 다시 해봅시다🎉🎉 웅장한 아이돌 진짜 팟캐스트 느낌 너무 좋은거 같아요 보는 유튜브도 좋은데 백색소음 같기도, 근데 또 즐겁기도 하면서 잘 듣고 있어요 오픈 순간부터!! 진짜 너무 웃겨욬ㅋㅋㅋ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웅장~~~
여기서부터 그냥 너무 귀엽구 웃겨요 둘이 양쪽에서 박수치는게 초등학교 1학년 두명이 초등학교 4학년 누나한테 박수치는것같고 미주언니도 같이 동기화 되어서 박수치는 것도 귀여우시고 ㅋㅋㅋ쿠ㅜㅠㅠㅠ
미장웅+썰 이게 너무 재미있고 좋다 정말로... 앞에서는 야야 거리다가 갑자기 누나라고 부르니까 보는 나도 오글거리고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이 조합 자주주세요ㅜㅜㅜ
진짜왜 누나라고 안부르냐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진짜 누나라고하면 이상한게 현실ㅜㅜㅜㅜ
파라오 옆 ㅋㅎㅋㅎㅋㄹㅋㄹㅋㅎㅋㄹㅋㄹㅋㄹㅋㄹㅋ
귀여웤ㅋㅋㅋㅋ
숨쉬듯이 티키타카 되는게 ㄹㅇ 찐친 같음ㅋㅋㅋㅋㅋㅋ 계약서 보냈다 안받았냐 구두계약이다~~ 이런 흐름이 그냥 너무 말 잘하는 사람들의 스무스한 텐션이라 끼지도 못하겠고 걍 감탄하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흐르듯이 영원히 아무말해서 모든 장면이 찐친같은데 일단 타임코드 찍으래서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말이나 아밀라아제ㅠㅠ단어선택ㅋㅋㅋㅋㅠㅠ 장준이 깻잎은 떼지말고 그냥 혼자2장씩 먹으라는 주의라고욧!!!ㅠㅠ
전웅 윙크는 왜 하고 입술은 왜 깨무냐고ㅋㅋㅋㅋ 그건 진짜 꼬시겠다는 거잖앜ㅋㅋㅋㅋ 깻잎논쟁 중에도 사라지지 않는 아이돌 자아 웅,장준,미주 셋 조합 너무 좋아요 영상에서도 찐친 모먼트가 보여서 너무 재밌어요 미주님 또 나와주세요!! 23분 내내 깔깔대면서 봤답니다😂
아 웅이 상황극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ㅎㅋㅋㅎㅋ윙크하는게 너무 킹받고 귀엽고 웃기고 미래님 미주님 장준 웅 이렇게 넷이 어떻게 이야기할지 막 상상되고 웃겨요
이부분이 웅이가“네가 여기서 돈 제일 많잖아" 한마디에 바로 터졌어요ㅋㅋㅋㅋㅋ 세 분이 서로 눈치 보지 않고 찐친처럼 티키타카 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습니다😂 특히 아무렇지 않게 팩트로 받아치는 분위기가 진짜 현실 친구들 같아서 더 재미있었어요ㅋㅋㅋ 이미주 X 전웅 X 이장준 조합은 역시 믿고 봐야 한다는 걸 느낀 장면! 세 분의 찐친 케미가 제대로 느껴져서 EP.04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미장원은 웅이오빠 이름이 안들어가니까ㅠㅠ 웅장미 어때요?! 영상미나 고혹미 이런느낌의 뜻으로 웅장한미가 있다해서 웅장미! 아니면 다른 것도 좋구요! 미장원은 전에 미주언니랑 장준오빠 둘이 할때부터 썼던거 같아서 웅오빠 이름이 빠져있어요ㅠㅠ 셋이서 몬가 하면 너무 재밌고 좋을 것 같은 느낌!!
미.장.웅 우정 오래갔으면 좋겠고, 셋 예능이나 음원 꼭 나왔으면 좋겠음.
이 부분 보면서 나였어도 웅이처럼 생각했을 것 같아서 괜히 공감하면서 봤어요ㅋㅋㅋ 아무래도 오래된 친한 친구인 만큼 연인이 그 관계 자체를 믿어주지 못하면 그 사람과 계속 만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또 장준이랑 미주처럼 그래도 내가 먼저 잘 설명하고 설득해보겠다는 것도 이해돼서 셋의 얘기를 듣는 내내 “음… 이것도 맞는데?” 하면서 봤어요ㅋㅋㅋ 같은 상황이어도 생각하는 방식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게 재밌었고, 이런 현실적인 연애 얘기를 찐친들끼리 편하게 나누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어요
친한 친구 이름만 들어도 이유 없이 웃음이 터지는 거 완전 찐친 모먼트임. 세 명이 동시에 친구 이름 듣자마자 웃긴 썰 생각나서 빵 터지는 같은 ㅋㅋㅋ
우리가ㅋㅋㅋㅋㅋ썸이면ㅋㄲㅋㄱ사고지ㅋㅋㅋㅋㄱㅋㄱ 매일 연락해도 연락 내용을 봐야하지않나 싶은 대화이긴해요ㅜㅜ진짜 친구면 대화에 단답대화 욕설이 난무하는데ㅜㅠㅠ썸이아니고 쌈 아님?ㅜㅜㅜ
돈도 팍팍 잘 써주는 미주님의 미담이 풀리며 이 부분부터 그냥 쭉 너무 웃겨요
웅이 와중에 누나가 해놓고 미주가로 바꾸는 것도 웃기규
미주님이 세 살이나 많은 누나인데도 어릴 때부터 봐온 사이라 평소에는 “누나”라고 안 하고 서로 “야”라고 부르는 게 진짜 찐친 그 자체라서 웃겼어요ㅋㅋㅋ 평소에는 “누나”라고 부르는 게 그렇게 어색하고 느끼하다면서 밥 사준다고 하니까 바로 누나라고 하는 것도 너무 웃겼음ㅋㅋㅋㅋ🤣 밥의 힘은 역시 대단하구나ㅋㅋㅋ 특히 웅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누나라고 부르는 순간이ㅋㅋㅋㅋ 평소에는 절대 안 부르다가 이런 때만 호칭이 바뀌는 게 너무 웃기고 귀여웠어요ㅋㅋㅋ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세 사람이 얼마나 편한 사이인지 느껴져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태어나서 한번도 누나라고 한적 없다는데..지금이야 그렇다쳐도, 둘이 처음 만났을때 웅이 15살 중2때면 미주는 3살 많으니까 18살 고2인데...중학교 2학년생이 고등학교 2학년생한테는 왜 누나라고 안했던건데ㅋㅋㅋㅋㅋ 첫만남에도 기분 안 나빴고, 기분 나쁜적 한번도 없다는거보면 미주 성격이 진짜 좋긴 좋은듯..
아무래도 꼬질하게 만나는 친구가 젤 친한 친구죠
머리는 좀 감고...
사람이 그렇게 많은 연말무대에서 "94있으세요?" 한것+전참시에서 한지은이랑 친해진 스토리+
그냥 이미주에서 영지랑 번호 교환하고 계속 다가간 톡 내용도 그렇고, 94즈 한 자리로 모은것도 미주고...
"너네 연애를 위해서" 이런것만봐도 성격이 좋은게 보임..
나에 대해 모르는게 없고, 모든걸 아는 사람-미주,장준,전웅 이런 찐친 있는거 서로한테 진짜 크나큰 복이다.
웅이 장준이 엄청 신나부러따
전웅 동포유식탁에서도 요리하다 갑자기 저렇게 입술 깨물고 그럴 때 있어서 익숙함(?) 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반응보고 신나서 끼부리는거 너무 귀여웡ㅇ
웅이 왕홍 이쁘겠다.. 진짜 얼마나 하고싶은건지 계속 외치는중
아 웅이 갸루 왕홍 너무 궁금하구 받아주는 미주언니 너무 좋고
앙탈부리는 미주언니 좋아요
셋 무대 기다릴게요!! 미장웅 아 벌써 본업천재들 무대 기대된다
돈쓰고 중요한 일할때만 누나라고 하는겈ㅋㅋㅋㅋㅋ
누나쟈나.. 귀엽
서로 더 힘들다 배틀 너무 웃기고 귀엽구 결국 웅이 AOMG 해주세여 귀여웡
서로 기다리는거 넘웃곀ㅎㅋㅎㅋㅎㅋㅎ ㅎㅋㅋㅎㅋㅎㅋㅎ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ㅅㅋㅅ이런 셋이 친구라 너무 웃기고 좋아요 끝까지 티격태격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ㅋ 아 너무 재밌게 본 순간이 넘 많아서 타임라인 너무 많지만.. 그중 최애장면을 고르자면 상황극하다가 신나버린 웅이의 폭풍 끼부림이 너무 귀엽구 웃기구 장준 미주 반응 너무 웃기구 ㅋㅎㅋㅎㅋㅎㅋㅎㅎ쿠ㅠㅠㅠ 아 셋 케미 너무 웃기고 셋이 모인거 너무 좋아요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되는 ㅋㅎㅋㅎㅋㅎㅎㅋㄹㅋ 나도 저기 끼고 싶어. 너무 신나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