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피아가 귀를 막는거를 보고, 여사친이 벼락소리 같은 큰소리에 귀를 막고 무서워하는 모습이 떠올랐었고..
라이너의 존경받고 싶었다라는 모습이, 뭔가 사회초년생 때 인정받으려는? 인정욕구?에 대한 안타까움이 느껴졌어요.! 또, 에렌의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을 거야"라는 대사를 보고, 기질과 성격의 차이를 아시나요? 페르소나의 가면처럼 사람들은 성장하면서 성격은 바뀔 수 있어도 태어날 때의 기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무리 예의 바르고, 도덕적인 모습을 보였어도 술에 만취하면 본성?의 모습이 보이는거지 않을까하는.. 여러분은 이번 영상에서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 1. Reaction Therapy: https://youtu.be/TRObuUYC27Q 2. YvesAndDeisi Reacts: https://youtu.be/4jJqRrzgdmk 3. Carlie & Ange: https://youtu.be/zYVCVKbHjpI 4. Ailincia Anime: https://youtu.be/zcqjLNi9jYA 5. Beauty and the Beard: https://youtu.be/teUvwHhUDHs 원작 리액션 유튜버의 ‘풀 리액션’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