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중에 앞자리수 소수로 말씀하시네ㅋㅋ
깨알 같은 소수 나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자리를 소수로 올리시네 ㅋㅋ
전설이 시작되는 순간, 코어가 권석준 교수님에게 꽂히자 스며나오는 쓸쓸한 미소와 마음의 소리, 코어는 SF가 아닙니다. 김기범 교수님이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악의없이 던진 코어라는 돌멩이 하나가 권석준 교수님을 만나 하나의 이름이 되었다.
정프로가 사람 하나 살리기로 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범교수님 너무 귀여우심 설명! ㅎㅎㅎㅎㅎ
옛다 컨택트 10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석준 교수님 예열 시작, 자세부터 부글부글 ㅋ
극대노의 정점
ㅋㅋㅋㅋ권 교수님 대박 웃기네ㅋㅋㅋㅋㅋㅋ채널의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감사해요 형님 ㅎㅎㅎㅎㅎ !! 봐야징
실제로 원작자가 백악기를 배경으로 생각했는데 흥행하기에 이름이 너무 어렵고 길어서 (백악기 Cretaceous) 짧고 비교적 간결히 들리는 쥬라기(Jurassic)로 채택했다는 인터뷰를 본적 있어요!
부터 보여주면 될 듯
국대축구 32강 탈락때보다 더 열 내신거 샅은데 ㅋㅋㅋ
빵범준 교수님 ㅋㅋㅋ
쥬라기공원이 약하다고?ㅋㅋㅋㅋ 진짜 개알못이네ㅋㅋㅋㅋ
오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 참신하네요
오옼 진짜 이 생각은 안해봤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교수님 진짜 해맑으셔
오우우우우우우우 대매치
또 감성을
권교수님 어째 김교수님이 말만 하시면 불안해 하시는 거 같지 ㅋㅋㅋ
) ~~~ 크롱 과 둘리 가 너무~강해서 ~~~ 이 부분 에서 가장 크게~ 공감(?) 을 했습니다! (_ _)
와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