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 보니까 갑자기 느껴지는 거리감
촬영감독이라 그런지 모니터 밝기 스펙을 얘기하시넹 ㅋㅋ
와~ 이뿌당
시작한지 10초만에 딴생각했어요 롤케이크 마는줄
오프닝
천체물리학의 시작 ㅎㅎ
이거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까 점성술 기호에서 유래했나봐요
연주시차는 표시하신 각도의 절반입니다
와 H-R도
나이키가 어거였구나!! 풀리지않는 신비!!
왜욬ㅋㅋㅋㅋㅋㅋ
강좌의 난이도를 정하기 위해 상대방의 수준을 묻는 질문과 그 답변
분 비장의 무기를 틀었는데 재밌어서 잠이 안 오네여
???두가지 맞나요???
Bolometric Luminosity 줄여서 BL
사람 눈으로 태양을 계속 보면 시력에 손상을 입게 되는데, 가시광선이 아닌 적외선이나 자외선 영역대를 보는 곤충이 태양을 직접 보면 시력에 손상을 안입을까요?
은근슬쩍 손에 쥐는 뉴비절단기
마그니튜드 나오면서부터 이해 망함
우리는 아무생각 없는데 중요하다면서 다시찍는 매드무비
전 이만 갑니다~~(수포자1인)
까지 어떻게든 들었습니다. 솔직히 한 마지막 3분정도는 무슨말인지 전혀몰루겠읍니다.
PD : 와우 (하나도 모르겠다)
수업끝났는데 질문뭐지요???
?! 교수님?
우주먼지님, 1982년생 이과 2000년 수능을 지구과학 선택과목으로 치뤘던 아재입니다. 어릴 때 부터 별과 우주에 관심이 많아 항상 지구과학은 만점을 받았는데 26년만에 다시 듣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 교수님 강의라 느낌이 새롭네요. 50분 넘는 동영상이 10분처럼 넘어간 느낌입니다. 2편 너무 기대됩니다. 과학을 보다 컨텐츠 너무 좋습니다.
추가 체벌 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