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초콜릿 박스...
뭉작? 뭉작? 아무래도 나를 참고한 것 같아
징버거 : 기생충, 한국영화 아니야..
학씨부가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웡
야 나두!
토이스토이는 원조 에나벨에 처키임 애들이 착해서 글치
이건 영화도 개잘만들었는데 OST도 신계임 진짜 피아노로 치는맛이 있음
하악질 하는 버거냥이 귀엽네 ㅎㅎㅎㅎ
징냥이 하악질
CG가 없던건 아니고 CG비용이 분장보다 훨씬 비싸서 안 쓴겁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분장도 아니고 애니매트로닉스라는 로봇을 만들어서 움직이게 했습니다 물론 안에 사람이 있는 경우도 있긴 했는데 대부분 조종하는 장치를 눌러서 움직이게 만든 로봇입니다
엔트맨 시점으로 보면 2개 정도만 보면 됨
잘 생긴 남자분 와..........
그럴리가..ㅋㅋ
ㄱㅇㅇ
이게 진짜 전쟁영화를 가장 잘 감상했을 때 나오는 반응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서 저도 전쟁 장르를 좋아하면서도 전쟁을 싫어합니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소설처럼 감상하면 안됨. 시를 읽는 느낌으로 감상하는 거임.
모가헉이야!
귀여우셔
"이게 그거에요? 배트맨이 사람패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