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그마 여기저기 유용하게 잘 쓰는 거 진짜 적용력 대박 ㅠㅋㅋㅋㅋ 미나수님 만나서 배운 보람이 있다
앨리샤가 즉석에서 물어본 것 같은데 재재님 대답 듣고 깜짝 놀랐어요! 영어 실력이 확 는 게 느껴져요
when they start talking about the song "Underdog", I swear Jaejae has never been more earnest, more sincere, more captivating, more... I've watched her on @mmtg_official for years, but this moment right here felt magical. She needs to know that she is loved, and she is enough, and that she is just wonderful and brings so many people so much joy. Thank you. And thank you to @aliciakeys who I've seen live in concert twice and she blows my mind every time and I'm kind of in love with her and I love that she loves Jaejae.
아니 화음만 넣는데도 미쳤어요PPPP;;;;;;;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듯이 들어오는 피아노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눈물이 흘렀는데요ㅜㅜㅜ
언더독이라는 말을 듣는 건 어찌보면 최고의 찬사다 .... that's fire. 🔥🔥🔥
오늘의 게스트 <앨리샤 키스>💋
다들 이 노래 아시죠?
앨리샤 키스 이름의 비밀
제 안식처요? 당신의 옆자리~?
뉴욕 하면 생각하는 그 노래🗽
앨리샤 키스도 놀란 재재의 정보력😮
13년 동안 준비한 작품이라니 ㄷㄷ
그래미 17관왕 가수요? 권력있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떠드는 걸 너무 마음에 새기지 말고 나대로 나아가자 (감동)🥹
그래미 17관왕 가수에게 <영크크>를 알려줬습니다
앨리샤 언니도 꼬시기 성공❤️
브로드웨이 출신(?) 재재 ㅋㅋ🤣
내가 바로 재쓰비의 리더 재재다
티니핑 보석 반지 (1000원)💍
재재의 미국 진출...?🇺🇸
에서 재재님이 “앨리샤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앨리샤의 반응도 어찌 보면 “그러지 말아달라”는 반응처럼 느껴졌어요. 이걸 보면서 문득 우리는 ‘우리 자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내 자신으로 온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이 어떤 건지도 잘 생각해보지 않았고, 어쩌면 그런 순간들이 있었어도 그냥 흘려보냈을지도 모르겠고요. 그리고 재재님이 “네가 되고 싶다”고 말한 것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게 됐어요. 어찌 보면 우리 사회에서는 온전히 나로 존재하는 것보다, 성공한 타인의 모습이 되는 것이 더 가치 있게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나는 누구인가?”보다 “나는 누구처럼 되고 싶은가?”를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요. 그래서 저도 내가 나 자신으로 존재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그런 순간에는 어떤 느낌이었을까 한번 떠올려보고 싶어졌어요.
을 보면 앨리샤 키스의 반응과 재재님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네 자신이 되는 장소는 무엇이냐”라고 물었을 때 사실 재재님의 반응은 농담처럼 “이 장소”라고 하셨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