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경험
내용과는 다르게 전혀 불쾌하지 않은 화면 ㅗㅜㅑ
와 이거 뭐냐 개쪄내 누구냐 으흐ㅡㅎ
신 창 섭
젠장 또 신 창 섭 이 야
내가 김용하 면전에서 이야기 할 일이 생긴다면 이 일화를 반드시 언급할것이다
이건 이번 사태의 대응이 아니라 원래 요스타가 업데이트 전날에 업데이트 내용 공지하는 시간에 올라온 공지 내용에 포함된 내용이었음 즉 이번 사태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하지않고 그냥 평소에 하던대로 업데이트 공지를 올렸다가 맞습니다
여기 내용 잘못됐어요 불타서 올린게 아니라 요스타가 맨날 하던대로 전날 공지한거 뿐입니다 요스타는 사과 한마디 없었어요
요스타 그 잡것들 쉴드칠려는건 아닌데, 원래 공식방송에서도 패치노트 공개날에 상세 내용 올려준다 했어요 저날이 평소처럼 업데이트 전날에 패치노트 공개하는 날이었고, 공식방송에서도 페이백이 있다, 상세한 내용은 패치노트를 봐달라 이랬음 페이백 보상 내역도 민심보고 더 추가했다고는 하는데, 두 회사가 얽혀있는 bm개편 내용을 그렇게 짧은 기간에 변경할 수있을것 같지는 않아서 원래 저게 맞을거같음 그런데 공방 3분 ppt 딸깍 + 리트윗 딸깍 이 두개 때문에 민심보고 추가했다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어서 쉴드 안침 그러니까 빨리 한섭도 조기도입 제발 최소한 폭스소대 실장하면서 도입해줘 제발 진짜 나 급해
유저들의 의견이 나눠지는건 요스타 일섭 운영 방식의 이해도 때문에 갈린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전무 외 인연랭크 상한 상승', '손패 제한 폐지', ' 배틀패스 공개 당시 상세 보상안은 패치노트 발표' 등등 수많은 중요 개선점들이나 상세한 사항들을 요스타가 방송에서 패스하고 패치 노트로만 공개하는 경우가 요 몇년동안 잦았기에 일섭 유저들은 이번에도 패치노트로 떠넘겼네 식의 추측 1번 여론이고 반대로 그걸 잘 모르는 해외 유저들이나 운영의 신뢰에 금이 간 유저들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 추측 2번으로 여론이 몰린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아침에 보상을 바꿀 정도로 3사가 엮여있는 BM은 결코 가볍게 설계되지 않는다'와 '민심 보고나서 잠재우려고 보상안 상향시켰다'로 갈라지는 느낌인데 결국 공식이 나서지 않는 이상 추측만 난무할것 같네요. 영상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요스타에서 가챠 개편을 예고하면서, 누적 가챠 보상으로 10연차 티켓(페이백)을 포함한 여러 재화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은 했지만 구체적인 보상 내역은 추후에 공개된다면서 넘겼음. 나중에 민심이 불타오르니까 구체적으로 최대 80연차 페이백까지 받을 수 있다고 공개했고, 계산해보니 이전 가챠 방식보다 확률적으로 유리하게 바뀌었다는 결론이 나옴. 1번 입장은 '요스타가 자사 게임 방송조차도 중요한 내용을 날림으로 공지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설명만 제대로 했으면 잘됐을 일을 괜히 어설프게 공지한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쪽. 2번 입장은 '누적 가챠 보상을 일부러 늦게 발표한 건 상한선과 하한선을 미리 정해 놓고, 분위기를 봐서 결정하려다가 상황이 너무 심각해지니까 상한선까지 양보한 것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하는 쪽. 이 사태를 요스타만의 책임으로 돌릴 건지(1번), 아니면 요스타와 넥슨게임즈 공동의 운영 책임으로 돌릴 건지(2번)의 문제임. 그러나 후자가 계속 언급되는 것 자체가 게임 개발진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무너졌다는 뜻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번 보단 1번에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페이백 내용 공개 전이나 공개 후나 결국 장기적으로는 유저 입장에선 이득인 bm이 맞아서 돈 벌겠다는 의지는 별로 안 보였어요. 블아 하는 사람이면 알겠지만, 블아로 돈 더 벌고 싶었다 할거였으면 재화 패키지, 전5, 삼중페스 할거 많았습니다. 그 중에 전5와 삼중페스는 말은 많았겠지만 드디어 올게 왔구나.. 하는 분위기 일거고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요스타는 저런거 원래 공개 안 했습니다... 배틀패스때도 이게 돈 값어치를 하느냐로 한동안 얘기 많았었는데 내용까고 보니 별 문제 없었던 전적도 있고 이때 역시 보상내역은 절대 공개 안 하고 패치날까지 기다려야했습니다 듣기로는 블아뿐만 아니라 자사게임까지도 이따구로 한다고 들었는데 그냥 요스타가 만악의 근원인듯..
당연히 이거지 400뽑시 80뽑을 공식방송때 자랑 안했을리가없음
2번은 불가능이라고 봄 이 주장대로면 일요일 밤 늦게 공개된 내용이고 화요일은 오후에 패치노트 공개랑 사과문 올라왔으니 사실상 월요일 하루만에 넥슨, 넥슨게임즈, 요스타 3개 회사가 여론을 수렴해서 bm 혜택을 더 늘렸다는건데ㅋㅋ 심지어 요스타는 해외 기업임 그래서 2번은 말이 안되는 얘기고 1번이 맞다고 봄 처음부터 200연차에 40뽑 페이백 혜자 구조로 만들었으니 공개되면 조용해지겠지~ 이렇게 판단했을 가능성이 더 높지
부분은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저건 논란에 대한 대응책으로 공개되었다기보다는 그냥 늘 패치 노트가 올라오던 시간에 공방에서 예고된 내용이 올라온 것뿐입니다
미공개 아니고 걍 급하게 짜낸 민심 달래기용 패치라고 밖에 생각이 안됨..
요스타가 방송에서 언급하지 않는 큰 패치사항을 패치당일날 공개되는게 많아서 사람들이 보통 '왜 이걸 방송에서 안말함?' 이런 반응이 많았는데 BM문제도 이런 식인건데 요스타가 요스타가 했죠 하지만 주년 방송을 웬만하면 관중이 오는 공개방송식으로 했었는데 BM 변경 때문인지 이번엔 아니였기에 좀 뒤가 구리긴 함
홍명보 사퇴 기자회견마냥
이부분 정정하면 bm 발표만 주목 안 받을려고 흐지부지 넘겼다 라는 식으로 해석 될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요스타놈들은 평소에도 저런거 공방에서 안 알려줬어요. "불 탈 걸 알아서 빠르게 넘겼다" 이거는 절대 아닙니다. 얘넨 공방 질이 너무 안 좋아요. 매번 공방에 언급 없었던 개선 사항도 많았고 항상 이런식으로 누락했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방송시간 8시간? 휴식시간이니 뭐니 빼고 해서 7시간 중에 3분 이거 진짜 말도 안되는거거든요? 이런 중요한 변경점같은거 설명해줄때는 적어도 10분이상~30분 미만으로 시간 편성하고 설명해야하는데 그런거없이 그냥 3분 띡 하고 넘겨버리는것에서 알았죠 얘들 뭐 캥기는거 있구나
이 인간이 언에듀좌입니다 빼먹으신거 같아서 알려드림
지금 넥슨은 회장이 바뀐 후에 여러 게임들이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이번 사건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김용하의 사과문 중간에 '운영팀의 양해를 얻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김용하는 가장 위인 회장이 아니라 위의 허락을 얻어야 행동할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신속한 대처가 어렵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신규 도입된 시스템이 "특정 상황에서 개악"이라는 점은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페이백 보상의 자세한 스펙이 공개가 되지 않았던 시점이면 맞는 말인데, 현 시점에서는 페이백을 받는 모든 구간(400연 - 픽업 2개 천장까지)에서 기댓값이 높아서, 같은 운이라면 가챠 전략이 같아도 무조건 이득이거든요.
???: 블아, 명방, 스소 등 몇몇 게임에서 대부분 이상한 찐빠가 발생하거나 그런 일이 있을 때 요스타를 찍으면 대충 맞는다
2번에 더 중점을 두는 게, 무조건 유저들에게 이득이 되는 가챠 개선안을 왜 굳이 미공개로 했을까? 이쪽임. 요스타 얘네 블아 방송 보면 생색 엄청 내는 놈들이라서... 200챠 기준 40챠 피드백! 실질적 천장 160! 아리가또 요스타~ ㅇㅈㄹ할 게 눈에 뻔히 보이는 각인데 왜 이 좋은 걸 숨겼을까 하는 게 신빙성 있는 추측으로 받아들여졌던 상황이라...
말마딸스메는 뭐야 ㅋㅋ
본인 말을 본인이 주워 담지 못했네?
원래 300연차..
이부분은 방송 끝나고 여론 불타다가 업데이트 하루 남기고 공지한거임.... 애초에 방송 자체도 업데이트 3일 전이었고
완전한 개선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닌게, 애초에 기존 방식에서 200뽑 이전에 1명 데려가고, 남은 포인트 채워서 돌파 재료를 수급할 수 있었던 부분이, 뽑은 직후에 패키지 구매로 돌파 재료 수급하게 바뀐거라, 학생 데려오는 것만 생각하면 개선인데, 돌파까지 생각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거임
...? 이걸 왜 안밝혔던건데. 지들이봐도 불탈꺼 뻔히보이니까 가렸다가 늦게푼건가? 같이 풀면서 이거 있으니까 옛날 4백쌍천보단 무조건 나아진다 라고 입털었어야 맞지않나? 심지어 저거 제공을 고려해서 기댓값에 쓰이는 청휘석을 계산해야될건데ㅋㅋㅋㅋ 진짜 얼탱이없네ㅋㅋ
새로운 회장이 매출을 중요시해서 카트 버파 크아가 섭종한 거랑 메이플 던파 BM이 점점 빡세지는 거랑 일맥상통하다고 색각함
부@랄못
이거보고 내용이 기억이안나요
그래서 결국 그 누가 아무리 가챠 시스템을 표로 막 분석해서 확률을 따지던 결국 나한텐 뽑히면 1, 안뽑히면 0임 ㅜㅠ
나 진짜 모르겠는데 뽑기에서 마틴게일을 어케함? 1트럭 조지면 2트럭 사는겨? 산다고 멘징이됨? 돌파라도 해서?
'200회 뽑기로 2캐릭 획득 방식'이라는 게 기존 가챠의 기본적인 목표이자 전략이긴 한데,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5년 가까이 유지된 '가챠 감각'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음.(
'가챠 습성'이라는 말도 같은 맥락) 200연 이전에 1명을 뽑으면 확정적으로 2명을 뽑을 수 있다는 '안정감'이 있었던 건데, 신규 가챠에서 '효율성'은 챙길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동안의 관성을 무시한 게 컸음. 그걸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서 이해도 시키고 설득을 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했는데 그게 누락돼버림. 또 '반천장'(100연차 확정 3성, 픽업 확률 50%) 시스템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걸 도입한 것도 큼. 반천장 도입이 확률적으로 더 유리하더라도 그 픽뚫 감각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마찬가지로 이 부분도 강행 도입하니 반발이 컸음. 특히 중국 유저들은 매우 싫어함.
결국 리트윗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악플 세례를 받는 것은 정당화되기 어렵고 일반유저 피해주지 맙시다
진짜 생각이라는게 없는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