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겼.. 하.. 유병재. 내 인생 뺏어가서 당연하단듯이 살지마
브리즈 전원 너무부러워상태
놀란 건 놀란 거고 원빈이랑 합체하고 나서 유병재 표정이 뭔가 행복(?)해 보여서 그냥 내가 유병재가 되고 싶어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 세고 열기로 했는데 둘에 연 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병재가 남긴 박원빈실물후기 캬……. 얻..어때..? 기분이? 궁금하다 개존잘남성의 삶…..
명수옹에 이은 유병재님의 “(그런얼굴로 살면) 어때 기분이?” ㅋㅋㅋㅋ
유병재님이 말하는 원빈 실물 후기 이게 개존잘남의 삶…?
하앀ㅋㅋㅋㅋㅋㅋ 유병재 원빈 귀여워죽는 타이밍에 같이 죽어남ㅜ
나도 원빈이 넘 귀여워서 잇몸만개함 귀여워 죽겠네 진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쏘! 업쏘 떨어져쏘 왜 떨어져쏘... 해놓고 민망해서 웃는 거 개커염띠;;
박원빈 애기설
어디서나 삔아가🧡
지금 우리애 불안형에서 개개개개개불안형 됨요 ....
내 인생 뺏고 당연하단 듯이 살지마 유병재 원빈이는 나만 안을 수 잇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원빈이랑 무서운 게임하고싶다
유병재씨 제 인생 뺏어가놓고 당연한듯이 살지 마세요.
놀라는 것도 잘생
어떡햌ㅋㅋㅋ큐ㅠㅠㅠㅠㅠ 삐니 당했엌ㅋㅋㅋㅋㅠㅜㅠㅠㅠㅠㅠㅠ
원빈이가 화면에서 사라짐 ㅋㅋ😂
박언빈 의심 그만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디님 다걸고 약속한거 웃기다 ㅋㅋㅋ
하 귀엽다…
박원빈 각 쪼개는 수준이 거의 발로란트 급임ㅅㅂ 너 재능잇어
토끼인형 나올때마다 토냥덕이라고 하는거 웃기다ㅋㅋㅋㅋㅋ
업쏘!떨어조쏘왜떨어죠쏘ㅠ
원빈 피지컬 봐...
헤엑….! 얼굴차이 무엇…
여기 삔냥이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ㅐ졸귀임ㅠㅠㅠㅠㅠㅠㅠ ㅇㄴ 근데 나도 무습다
아니 근데 이거 왜케 웃기지 범인이 나와서 생일 초 끄는게 ㄴㅁ 어이없음
원비니 계속 언니라고 하는게 왜케 웃기고 귀엽냐ㅋㅋㅋ
박원빈 자꾸 의심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병재님 짤로 쓰기 좋아서 캡
마주보는 거 안쓰러운데 웃겨 ㅋㅋㅋㅋ
아이컨택
뻐큐하는데 박원빈 졸라 예쁘게 웃어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걍 유병재혼자 계속 놀라는 프로인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
우리집 냥덕이 뒤에 귀 생겼는데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블루베리스무디
여기서 시발이라고 안하고 시러라고 함
냥주먹 나왔다리
으아아아아악!!!!!!(눈질끈) 시로!시로!!
아진짜귀엽게;;;♡
표정 졸귀 ㅋㅋㅋㅋㅋ ㅠㅠ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씨.....잌.....이러넼ㅋㅋㅋㅋ
Khi b đang hồi hộp, run sợ thì cách tốt nhất là hãy mỉm cười thật tươi😂
웃는거 왤케 설레냐
저도놀랐어요
원빈 엔딩송 보려고 34분 무서움 참고 본 사람됨ㅋㅋㅋㅋㅋㅋ
엔딩송 원빈아 고생많았어ㅋㅋ🧡
와바라! 하고 바로 쪼는거 ㄱㅇㄱ
게임백번 지고, 폐급 빌런이어도 이런 천연무해한 얼굴 보고 욕할수있는 사람 절대 없다.....걍 괜찮아 ㅈㄴ 예뻐만 외침...
어우야 얼굴
눈 제대로 못뜨는거봐 겁많은 똥고앵이 ㅜ💕💕💕
개쎄하게 생겼는데 토냥덕 생각하면서 이겨내자고 이러네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미치겠다 아
아 존나 귀엽다 ㅅㅂ
쉐도우복싱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여기 박원빈 목소리 들어주세요 최근에 할때 존나 남주목소리 개처설레는목소리
와 레전드로 놀람
원빈 또 죽음
ㅋㅋㅋㅋㅋㅋ생짜배깈ㅋㅋㅋㅋ
아니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병재님 사나님 전부 원빈 실제로 보고 든든하다고 하는거 ㅎㅎㅎ 아 남자 너무 좋다
원빈이 얼굴 봐야돼서 영상 보고싶은데 나도 무서운거 못봐서 멈칫중.. ㅠ
이거 보고 저도 놀랐는데 겁 먹음 청년 둘 보고 더 놀래버렸어요 엄마 ㅜㅜㅜㅜ
카메라 무빙에서도 느껴지는 불안감
박원빈 찐텐 나왔다ㅋㅋㅋㅋ
원빈 사망
ㅋㅋㅋㅋㅋㅋ아니 댕무섭긴 나도 마찬가진데 양 손 파르르 꽉쥔 이 고앵이보곸ㅋㅋㅋㅋ겁나 무섭고자시고 내가 지켜줘야할 거같은결심이듦....🤣🤣🤣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해한 박원빈
아 뛰고 있짜나요오
망해따
뿌엥손
못도망가게써ㅠ흐허헝ㅎ
뿌엥손2
봐봐 저언니 이상하다니깐요오...
아아아...언니...
(언니 미안합니다....)
부산이 공통점이라니 너무 귀엽잖아; 나도 부산 사는데 빈이 얼굴에 이끌리듯 매장 들어갈 듯
여기 냉장고에 토막난 팔있네요... . . . .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