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이게 설정이 김풍(카페 사장님): 실패를 맛보고 새로운 도전을 좋아함 손종원(고용된 직원): 해외에서 느좋 유학파 셰프를 영입 후, 같이 새로운 음식을 냄 이거라는 거죠..? ㅋㅋ
이 부분 뭐라고 이렇게 좋냐...이게 느좋코어인가
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ㅋ아 브금이 왜케 웅장해
논란의 인물 보여주는거 같네 ㅋㅋㅋ 모자이크 위치가 ㅋㅋㅋ 아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게스트만 보면 그냥 김풍 요리 시식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