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터 저게 뭐지 생각했는데 "내가 사는 피부"라는 영화에서, 억지로 근육을 헤집어서 질같이 만들었기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흡착되서 없어지지 않도록 매일 뚫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먼산)
민준이한테 저능아라고 비하하는 부모는 도대체 이 사회에 어떤 괴물을 만들어서 방생할까 진짜 끔찍하다
불만있슈~? 에서 느껴지는 충청인❤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으면서 띠용 했는데 돌비님 저 뭐야?가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돌비님이 "예.." 라고 했는데 누가 뒤에 바로 "아" 라고 굵은 목소리로 얘길하네요??? 귀신의 목소리인가..?
부모는 애 안 찾고 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