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이거 우설 포장가능합니다. 라고 적혀있는거라 수정하시면 좋을듯,,ㅎ
고객여러분께, 규탄 테이크아웃 가능합니다 아지타스케라 적혀있는데 규탄의 시작, 규탄의 원조집이라고 어디 적혀있는건가요?
카메라로 찍으신 부분은 규탕 포장 가능합니다 라는 문구입니다 ㅋㅋㅋㅋㅋ
눈빛이 슬퍼보이시는데.. 괜찮으신거 맞죠?
"저는...못 샀고...(울먹) 괜찮습니다."
안 괜찮은 사람
사실 이게 진짜 맞는건데...
이게 진짜 맞는건데 5점 아니먼 욕먹는나라
순간 김계란님인줄..
음식 드시고 눈 이렇게 커지신거는 처음 보는거 같네요 ㅋㅋ
잔망루피 닮으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우키님 유튜브에서 자주 보던 광경인데 육식맨님 영상에서도 보게 되니 너무 반갑네요. 예전 유우키님 우설 영상에 댓글 다신 거 보고 언젠가 가시겠거니 했는데.. 영상 맛있게 잘 보겠습니다ㅎㅎ
이 기사 수정이 올해고 원래 작성 일자는 2011년입니다. 올해에는 사망 사고가 없었고, 2011년 이후로 규정이 빡세진 겁니다.
재밌는사실은 여행객과는 별개로 거주민은 도호쿠 지방 안에선 센다이에 가장 한국인이 많이 살고, 여러모로 우리나라랑 연관이 있는 도시라고 하네요
후쿠시마 바로 아래에 있는 동네라... 좀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듯
뭘 새삼스레 부끄러운 척은…
ㅋㅋㅋㅋㅋ이거 좌빨들 광우병 선동 당한 이야기 하는거지?
환율이 좋아. 제일 비싸다고 해봐야 38000원이면 어지간한 오마카세보다 더 싸잖아?
직원분 반말 하는거..😢 외국인한테 반말한다더니 진짜인가..?
나왔다 아미요 불고기에서 보고 계속 생각나는 그 멘트 “10GB 아깝다.”
귀멸의 칼날 "나키메이고"
에 나오는 미니 옥수수(?) 같은 식재료 이름좀 알려주세요!!
일본 사람들이 야키니쿠를 한국 음식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한국 음식이 맞아요. 일본의 재일 한국인들이 한국 방식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 시작해서 야키니쿠로 정착했다고 합니다. 유튜브로 이런 고퀄 영상 볼 수 있어서 늘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야키니쿠와 호루몬은 재일교포로부터 시작었고 그래서 한식으로 분류하고 사이드메뉴로 냉면, 나물, 김치는 필수로 갖추고 점포에따라 육개장이나 육회등 있는 곳들많음. 냉면 시키면 전분면으로 찔깃한 식감에 김치 올라간 모리오카식 냉면 내는 곳들이 많은데 이 것도 교포분이 시작한 냉면이고 티비 음식대결에서 우승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전국으로 퍼짐.
센다이역 앞에 사람이 별로 없는거 보면 새벽에 찍으신건가요? ㅋㅋ
우설은 원래 버려지던 부위가 아닙니다. 일본이 육식의 역사가 짧아서 그 가치를 모르고 우설을 버리던거지 세계적으로 다양한 우설 요리에 대한 자료가 남아있으며, 우리나라만 해도 조선시대 궁중 음식으로 그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빡빡이 아저씨야 할줄알고 은근 기대햇음 ㅋㅋㅋ
무지렁이가 보기엔 그냥 캠핑초보가 삼겹살 잘못올려서 태우는것처럼 보이는데 맛은 아닌가보네요
와 와이프분 키가 190정도 되시나요? 앵글이 초 하이앵글인데..
까만색만 입는 인간 마이야르ㄷㄷ
와이프분이 매고있는 백팩 뭔지알수있을까요?
차레 다가오면 여기 앉아 있으라 하더라고요. 전 일본 도착한 첫째 날부터 축제 둘러보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피곤해서 카레랑 토마토는 못 시키고 타다끼랑 우설 구이 정식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 타다끼는 레몬 안 뿌리는게 더 맛있었고 구이는 나중에 다른 와규 우설 집들도 가봤는데 맛이 여기랑은 다르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전 정식이라 밥이랑 소꼬리국 같이 나왔었는데 고기가 큰 데다가 뼈에서 간단히 분리될만큼 부드러웠어요. 요리중에서 카레를 가장 좋아해서 우설 카레 먹어보고 싶었는데 육식맨님 드시는거 보니까 계속 생각나네요.
여기 앉아계신 분 직원이에요?? 점원이 눈높이 맞춰서 주문 받는 거임?
tomato 'sarada' 'haif' size 진짜 메뉴판 아찔하네....
이 카레가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ㅜ
작위적은 소설의 전개, 연기, 태도, 연출에서 쓰는 말이고 인위적이 더 맞는 말입니다
그와중에 포켓몬버스 있네 ㅋㅋ 타고싶다
료리 오타
문제는 한국어 타베로그는 예약할 때 인당 400엔을 추가로 지불해야 함... 그래서 한국어 버전은 순위 찾는 용도로만 참고하고, 예약은 일본 타베로그 사이트를 번역 돌려서 하는 게 좋더라고요
다희???????????
그야 비싸니까 얇게 해서 피스 수를 늘리는 수 밖에..
즈엉말 놀랍게도, 일본에서 육회는 저게 맞습니다. 일본의 병크 때문인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길고 귀찮으니 짧고 간결하게 말하자면 일본에서 육회를 따라할 때, 육회용 고기에 대한 식품 안전까지 가지고 간게 아니라 그냥 "생으로 먹는 고기" 이것만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오염된 도마에서 썰고, 며칠 상온에 보관해 있던거 썰고 하는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였고, 2011년에 181명의 환자 중 32명이 중증, 이 중 5명은 사망하는 푸드포러스 사태가 벌어진 후 일본 후생성에서 육회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규제가, 앞에 유통위생은 너무 좋으나 가공과정에 "60도 이상의 고열로 2분이상 살균처리" 를 의무화시켜서 사실 상 반쯤 익은 고기가 육회로 변질되었습니다. 물론 아주 고급 식당에서는, 두꺼운 고기를 살균처리하고 익은 부분은 도려내고 속의 안 익은 부분만 썰어서 서빙하는 방식으로 우리가 아는 육회의 모습을 갖춘 곳도 많으나 그런 곳은 로스율 때문이라도 가격이 어마어마하죠...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놀러오면 육회를 그렇게 찾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기도 합니다
채식걸을 규탄하는 육식맨
참고로 우리 눈에는 이게 육회?? 라고 생각하지만 일본에서는 생고기+달걀 노른자+소스가 육회라는 공식이 생겨서 닭고기,햄+노른자+소스도 육회라고 하네요;; 게다가 일본에선 과거 육회 식중독 사건으로 울 나라식 육회를 더 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ㅜ
제가 알기론 일본 식당에서 날고기를 그대로 먹도록 파는 게(=육회) 아주 힘든걸로 알아서 (엄격한 규정을 통과해야만 가능) 거의 대부분의 식당에서 타다끼로 파는걸로 압니다.(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건 가능) 말씀하신 식중독으로 인한 사망자 때문에 생긴 법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일본분들이 우리나라 여행오면 그렇게 육회를 찾으신다고 생 간은 아예 금지구요.
일본에서는 '양념과 노른자로 무언가를 비벼먹는 한국 요리 방식 자체' 를 육회ユッケ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 새우가 들어지 않았음에도 올리브 오일과 마늘이 들어가면 감바스라고 메뉴명을 써버리는 가게들이 있는거처럼요ㅎ.ㅎ
잡식맨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