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린아이 입에서 엄마가 왜죽었냐는 말이 나오는게 참..
근데 이 사고는 본인들 가정만 파괴된게 아니라 둘 다 파괴된거아님? 둘 다 죽었는데, 한사람은 억울하게 죽은거고 한사람은 당연하게 죽은거임? ㅈㄴ 듣는데 뭔가 기괴하네... 솔직히 방송에선 승용차 입장에서 얘기하는거지, 트럭기사의 가족이 억울하다고 영상올리고 이랬으면 어땠을거같음? 그리고 영상 보니까 애초에 거리가 ㅈㄴ짧구만, 고속도로 특성상 , 특히 트럭,트레일러처럼 짐 싣는 차들이 고속으로 달리면, 제동거리가 최소 200미터는 필요한데, 승용차도 애초에 들어오는 시점에 제동거리가 짧은데, 차선변경하면서 동시에 브레이크 밟는행위자체가 큰 차들입장에서 굉장히 위험한 행위임. 트럭뒤로 그냥 들어가서 합류 한 뒤에 나중에 차선변경해서 추월해갔음 될 일인데 , 여자운전자가 차량특성파악에 대해 미숙해서 사고난거도있음
가해자랑 그 가족들 특히 가해자는 똑같은 방법으로 사망 직전까지 보냈다가 살려서 영구 장애를 가하는게 답 그 가족인 마누라는 사형 사유는 방조죄 전직 간호사 출신인데 골든타임을 모르지는 않을테고 가해자 ㅅㅔㄲㅣ 옹호하려고 지 젓집이니 살려야겠으니 방조에 묵인하죄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