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매우 정확한 설명이라는 게 개웃김
그 전설의 그리스로마신화 작가님 이집트 신화로 네웹에 돌아오심
순간 나도 착각할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독서규제를 받았던 주동이 잼민시절 ㅋㅋㅋㅋㅋ ( 목사님들도 케바케 - 강풀작가 아버님도 목사이신데, 강풀 초창기 작품이 귀신과 무당만화임에도 칭찬해주셨다고 함 )
나 어릴때 다니던 교회에는 애들 보라고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이 주루룩 정리되어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이해 ㅈㄴ 안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습박 헬레네
여기서부터 호흡 ㅈㄴ 웃김ㅋㅋㅋ 오랜만에 개빠겠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토르는 북유럽인데 왜 나오는데 ㅋㅋㅋㅋㅋ
생방에서 봤을 때 개놀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ㅈㅉ 추억
너무 행복해서... 감동...! 감동해서 우는 것입니다 ㅠㅠㅠ 주둥이방송 진짜 재밌어요 ㅠㅠㅠ
인드라는 나루토 환생 전 아님?
오시리스의 피부색이 창백한 이유… 먼저 오시리시는 자신의 동생(세트)에게 암살당함. 왕좌를 노리던 자신의 동생이 어느 날파티에 초대했는데 좋은 명목으로 왕이던 오시리스를 불렀지만 그건 덫이었고… 엄청 큰 황금관에 묻혀서 나일강에 떠내려가짐 그리곤 오시리스의 아내(이시스)가 이집트 전역을 돌아다니며 오시리스의 관을 찾는데 어느 궁전의 기둥에서 그 기운이 느껴지는 거임 신인 오시리스의 아내가 그 기둥을 얻기 위해 시녀 변장까지 하고 겨우 그 관을 들고 가는 도중에 왕좌를 차지한 동생 일당을 만나고 그 안에 있는 오시리스의 시체를 24조각인가 50조각으로 쪼개고 이집트 전역에 흩뿌려 버림. 오시리스의 아내는 또 그걸 찾으려 이집트 전역을 돌아다니며 모두 모았는데 단 한 조각. 거시기 쪽 조각이 안 보이는 거임!!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결국은 그 조각을 자신의 손이었나? 잘라서 만든 걸로 기억함. 그 이후 이미 죽은 신인 오시리스는 지하세계 사후세계를 관장하는 신이 되었고 이 지하세계에 있을 때 일어나는 호루스 관련 일화도 무쟈게 재밌음 어찌 되었든 오시리스가 한 번 죽은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피부를 초록색으로 칠한다고 함. 나같경 그냥 피부가 초록이네 ㄷㄷ 할 텐데 주둥이가 피부가 창백하네?라고 하는 부분에서 되게 관찰력 좋고 이런 표시를 알아볼 줄 아는 눈이다~ 생각 들어서 한 번 끄적여 봄
정확하게 오딧세이 서사 진행방식이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