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코는 이 개척을 포기하지 않았던 항법사가 자신의 아버지이자 아삿 프라마드라는 걸 알까……..
이거 보면 아집이랑 히메코 행적이 비슷한거 같은데
폼폼은 아닌 것 같은데 누굴까
그 두 여행자라는게 팔콘과 아집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와 아집인거 같은데 아삿 프라마드가 말했던 '친구'와 관련있는게 아닐까?
노래가 미쳤다... 감격스럽다
울는 게 아니라 웃는 거 같네. 슬프면서 기쁘단 걸 표현한 건가.
" 너는 히어로가 될 수 있다 "
이걸보면 스토리 기대를 안할수가 없잖아요
미치겟네 정말
내가 이해가 된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의 나처럼" 이라 말하는거 보면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히메코가 환조종이 아니라 미래의 시간대인 히메코가 온건가?
이때 브금이 로그인 화면 브금이랑 비슷하게 들리는데
불씨?
아집,팔콘,폼?폼 아집 무명객 막바지 시절 진짜 씁쓸하다...
현직 자동화전기 기술자입니다.이 장면이 개빡치네요.
호드는 아무것도 아니야...!
히메코의 미래는 호드다... 메모...
넌 호드야
열차 지나갈 때도 나오는데
누가 창문밖으로 엿날리는줄
열차에 비친 이 3명 4성 화합 광추 내일을 위한 여정의 무명객 삼인방 아님?
에 나오는 캐릭터 폼폼 옛날 모습인가?
폼?폼
개척뽕 미치겠다..... 앞으로 진격하는 웅장한 미래를 향한 개척 음악을 배경으로 한 채 떠오른 행성을 꿰뚫는 열차의 스타레일 로고... 개척어쩔건데... 낭만초과야..
나히아 데쿠, 올마이트 패러디
브금 너무 좋다
스타레일 로고
4.3때도 그랬는데 과거 시점에서는 다리쪽에 붕대있는 환조 히메코도 풍화의 저주가 있네요. 환월게임에서 우승해서 지금의 히메코가 있는거고 ㅠㅠ
이장면에 히메코 발목에 풍화의 저주 흔적이 있는거 같은데 이거도 떡밥 같은걸까요?
내가 잘 못 본건 아니지? 비슷한 히메코가 두 명?
이 전까지는 계속 히메코가 미래의 자신과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자신이 열차를 출발시킬 수 있을지, 그런 미래를 가질 수 있을까 라고 스스로에게 혹은 미래의 자신에게 묻는 말에는 미래의 히메코가 침묵하는 부분이 진짜 인상깊네
출발할 수 있죠!
왜 미래가 없어!!!
팔콘 아문센
어두운음악의서 히메코!라면서노래가 감미로어지는개래전드임
치인다..
Robotics;Notes TV Anime OST - Robotics;Notes (Yuki Hayashi)
오른쪽 히메코 왼쪽 다리에 저 문양 원래 있었나? 저게 시점이 달라서 있는건지 모르겠네